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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그게, 너라면 좋겠다 - 이은교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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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그게, 너라면 좋겠다 (총2권/완결)

이은교 저
다향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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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런 능력에 욕심만 많은 기업가의 딸인 여주인공 윤설영과,
재벌그룹의 아들인 남주인공 강유현은,
어렸을 때부터 같은 학교를 다니면서 친하게 지내온 사이예요.
각각 아버지를 불편하게 여기는 설영과, 어머니를 불편하게 여기는 유현은, 서로에게서 위안을 얻기도 했구요.
그리고 유현은, 설영의 얼굴에 남은 영구적인 흉터에 대해서 약간의 책임감을 느끼고 있기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유현은,
설영이 아버지의 욕심으로 인해 맞선 시장에서 내돌려지며 마음 고생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집안과 갈등을 빚으면서까지 감행했던 유학을 중단한 채 한국으로 돌아오죠.
미안해하는 설영과 반대하는 집안을 설득해서 설영과 결혼하기에 이르구요.


음, 기본적으로는 예쁘고 착한 이야기예요.
설영도 유현도,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고, 예쁘게 사랑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세태에 너무 찌들어서 그리 느낀 건지는 몰라도, 좀 지나치게 착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설영을 반대했던 시댁 식구들이 별 것 아닌 설영의 행동에도 쉽게 감화되는 점,
서로 틀어져 있던 시댁 식구들이 설영의 영향으로 급격하게 화목해지는 점,
굉장히 소극적이고 움츠러들어 있던 설영이 빠르게 자신감을 찾아가는 점 등,
설영을 둘러싼 상황들이 지나치게 술술 풀리더라구요.
물론, 그동안 고생이 심했던 설영이 행복해지는 건 좋아요.
하지만, 상황이 너무 단순하게 흘러가다 보니, 좀 윷하게 느껴질 정도예요.
지루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몇몇 악역들이 보여주는 비상식적인 행동들 또한, 이해하기 힘든 건 말할 것도 없고,
극적인 효과는 커녕 지루함을 더할 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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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프랑스 화이트워크 A to Z - 컨트리 범킨 저/김혜영 역/헬렌 정 감수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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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랑스 화이트워크 A to Z

컨트리 범킨 저/김혜연 역/헬렌정 감수
경향비피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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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천에 흰 실로 수를 놓는 화이트워크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에요.
화이트워크의 역사와 종류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죠.
각각 특색 있게 발전해 온 유럽 여러 국가들의 화이트워크 기법들은 물론,
네덜란드 이민자들에 의해 화이트워크가 도입된 남아프리카나,
스페인 식민지 시절에 화이트워크가 전파된 필리핀 등,
전 세계 여러 곳에 걸쳐서 분포하는 화이트워크들을 볼 수 있었어요.

다만,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도안 등이 수록된 것이 아닌, 각 기법의 대표적인 작품들과 각 기법에서 사용되는 기본 스티치를 소개하는 형식이라, 실용서로서의 효용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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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독사과 - 밀밭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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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독사과

밀밭 저
이지콘텐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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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딸인 여주인공 고은조와,
급부상 중인 졸부 기업가의 아들인 남주 윤태서는,
오랜시간 동안 애증으로 얽혀있는 사이예요.
속물인 태서의 아버지가 자신의 이익을 노리고 아들인 태서를 은조에게 진상하다시피 한 이래로, 은조와 태서 사이에는 확고한 갑을 관계가 형성되었거든요.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이면서 비틀린 성정을 갖고 있기도 한 은조는, 태서를 함부로 다루어 왔구요.
그런 관계 속에서 태서는, 은조의 행동들을 싫어하면서도 은조를 그저 미워만 하지 못하는 스스로에게, 경멸과 혐오를 느끼고 있어요.
그러한 자기 부정적 감정은, 당연히 은조에게까지 향하고 있죠.

그런데, 은조가 갑작스레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겨요.
교통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증에 걸려버렸다는 은조는,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태서에게 매달리거든요.
태서는 이 기회를 통해 그동안 은조에게 당해왔던 것들에 대한 복수를 해버리겠다 결심하구요.
다만, 태서가 아는 은조는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성정과 두뇌를 가진 인물이라, 교통사고와 기억상실증조차 진실이 맞는지 의심할 수 밖에 없어요.


은조도, 태서도, 그들이 처해 있는 상황도, 여러 주변인물들도,
'독사과'라는 제목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어둡고 진득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작품이에요.
피폐물을 그리 즐기지 않는 저로서는, 그 어느 것에나 호감을 갖기가 힘들었구요.
다만,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갈지 궁금해서, 상당히 흥미롭게 읽기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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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석동필 변호사의 연인 - 윤영은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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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석동필 변호사의 연인 (외전포함)

윤영은 저
신영미디어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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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병아리 변호사인 여주인공 석동팔은, 똑똑하면서도 단순 쾌활한 성격을 가진 인물이에요.
남아 선호 사상의 피해자로서 갖게된 석동팔이라는 이름도,
여성차별주의자인 상사의 괴롭힘도,
크게 개의치 않고 웃어넘길 정도의 배포를 지녔죠.
그런 그녀에게도 멋진 남자와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꿈이 있는데요,
짝사랑하던 상대와 마음이 통했나 싶었더니 의외의 뒤통수를 맞고,
그런 방향으로는 생각도 안 해 봤던 웬수 같은 상사가, 뜬금없이 사랑한다며 다가오네요.

베테랑 변호사이자 동팔의 상사인 남주인공 유지홍은,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이지만, 그리 바람직한 인간성을 가진 인물은 아니에요.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데다, 여자의 업무 능력을 얕잡아 보는 인물이기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홍은, 동팔에 대해서도 처음엔 좋은 감정을 품지 못했었고, 자신의 팀에서 쫓아내기 위해 동팔을 괴롭히기도 했었어요.
열심히 일하는 동팔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점점 동팔을 마음에 들어하는 쪽으로 변해가기는 하지만요.
그런 마음은 결국 사랑으로까지 변해가구요.
하지만, 그동안 지홍이 동팔을 상대로 해온 짓들이 있는데, 지홍의 사랑이 그리 평탄할 리가 없죠.


변호사 대 변호사, 뇌섹녀와 뇌섹남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일단 기대가 됐던 작품인데요,
단적으로 말해서 재미있긴 해요.
여주인공인 동팔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거든요.
하지만,
내내 애*키 같은 모습을 보여준 남주 유지홍 변호사나,
막판에 가서 거하게 삐딱선을 타버린 남조 박인성 변호사나,
남자들은 모두 별로였어요.
그로 인해 후반에 가서는 조금 재미가 떨어졌구요.
그래도 바람직하게 똘끼가 있었던 동팔 덕분에, 상당히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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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호위무사의 남자(외전) - 류재현 | 기본 카테고리 2020-01-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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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호위무사의 남자 (외전)

류재현 저
마롱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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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무사의 남자'는 출생의 비밀을 가진 여주인공 예수안이, 남장을 하고 연국의 황태자 주휘윤의 호위무사로 일하다가 결국 휘윤과 사랑하게 되는 내용인데요,
이 외전은 본편의 중후반쯤 휘윤의 국혼 문제로, 이웃 나라이자 수안의 모국인, 신국을 방문했을 때의 이야기예요.
수안과 휘윤 두 사람 모두의 마음에 돌을 던지는 여인의 등장이랄까요.
하지만 류재현 작가님의 작품 답게, 서로를 향한 수안과 휘윤의 믿음은 굳건하고, 나름의 위기 상황도 그다지 어렵지 않게 해결되죠.
사실, 딱히 특별할 것 없는, 봐도 그만이고 안 봐도 그만인, 사족에 가까운 내용이라는 생각도 들긴 했는데요,
그래도 본편을 재미있게 읽기도 했고, 수안과 휘윤이 마음에 들었었기 때문에,
그들의 이야기를 더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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