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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그대가 사랑이 아닌 적이 없었다 - 강설 | 기본 카테고리 2021-11-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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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최마리는 결혼으로 신분 상승한 여배우의 혼외자예요.
잠시의 일탈로 인해 마리를 갖게 된 그녀의 어머니는, 마리의 존재로 인해 집안에서의 자신의 입지가 더 나빠졌다는 이유로, 마리를 외면해 왔죠.
어머니 남편의 호적에 딸로 올라 있긴 하지만, 태어났을 때부터 내내 프랑스에서 이모와 함께 살아야 했구요.
그나마 이모도 마리를 가족으로 여기기는 커녕 학대만 해왔어요.
그런 환경에서 외롭게 자라왔던 마리는, 오랜 시간 가족을 갖고 싶더는 열망을 가져왔죠.
그랬기 때문에, 갑자기 한국으로 소환되어 말도 안되는 맞선 자리에 밀어넣어졌을 때도, 마리는 가족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하는 기대를 가져요.

남주인공인 송태주는 태어났을 때부터 많은 것을 누리며 살아온 인물이에요.
거대 재벌가의 일원, 빼어난 외모와 능력, 화목한 가족까지, 남부러울 것 없이 살아왔죠.
딱히 무언가를 열망할 일이 없는 삶이었달까요.
그랬기 때문에, 어른들로부터 맞선을 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도, 그는 별다른 거부감 없이 맞선 자리에 나갔죠.
그리고 그 자리에서, 태주는 원래의 맞선 상대가 아닌 마리와 마주하게 돼요.
단순한 오해로 일어난 일이었고, 잠깐의 해프닝으로 끝나는 듯 했지만,
다음에 다시 한번 마리와 마주쳤을 때, 태주는 마리를 잡아채고 그녀와의 결혼을 추진해요.


약간의 신파가 섞인, 전형적이고 약간은 진부한 내용의 작품인데요,
너무 자존감이 낮은 모습을 보여주는 마리가 좀 답답하긴 했지만,
무심한 듯 하면서도 은근히 마리를 아껴주는 태주가 멋있어서,
나름 설레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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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나의 아가씨에게 - 신윤희(에드가) | 기본 카테고리 2021-11-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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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나의 아가씨에게

신윤희(에드가) 저
피플앤스토리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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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아드리아나 베르농은 어려서부터 고아로 자라난 농노예요.
남주인공인 막시밀리안 폰 베른하트는 왕실의 피를 대공이자,
아드리아나의 영주이자,
어렸던 아드리아나를 주워다 보살펴준 아드리아나의 후원자예요.
막시밀리안이 전장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관계로 두 사람이 함께 한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막시밀리안이 자신을 구해줬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인지,
아드리아나는 오랫동안 막시밀리안을 사랑해왔죠.
물론, 그녀를 제대로 돌아봐주지도 않고 신분의 격차도 대단한 터라, 막시밀리안을 향한 아드리아나의 사랑은 그저 부질없는 것일 뿐이지만요.
그런데, 아드리아나 스스로는 원치 않았음에도 어쩔 수 없이 치르게 된 결혼식날,
그녀의 신방에 난입한 막시밀리안이 초야권을 요구해요.
게다가, 막시밀리안은 아드리아나의 결혼을 취소시키고, 그녀를 자신의 곁에 두겠다고 선언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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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빗방울 맺힌 입술 - 요안나 | 기본 카테고리 2021-11-0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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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빗방울 맺힌 입술

요안나 저
Renee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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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한예나는 작은 카페의 주인고,
남주인공인 겸윤재는 예나가 운영하는 카페를 자주 찾는 재벌 3세예요.
예나는 믿고 따랐던 약혼자의 불륜으로 인해 파혼을 한 처지이고,
윤재는 부모의 일 때문에 불륜에 대해 극심한 반감을 갖고 있죠.
그런데, 예나의 전 약혼자와 결혼한 상간녀가 오히려 적반하장 격으로 예나를 찾아와 패악을 부리고,
하필이면 윤재가 그 장면을 목격해요.
그 일을 계기로 예나를 오해허게 된 윤재는, 예나에게 까칠한 태도를 보이구요.
그러다 윤재도 결국 진실을 알게 되고, 자신의 필요와 예나를 돕고자 하는 마음을 더해, 예나에게 결혼을 제안해요.
예나는 약간은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윤재의 제안을 받아들이구요.
그렇게 시작된 결혼인만큼 두 사람 모두 그 결혼에 대해 큰 기대를 갖지는 않았죠.
하지만, 예상외로 두 사람은, 서로와 함께 하는 시간 속에서 난온함을 느끼게 돼요.


요안나 작가님스럽다는 느낌이 드는,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다만,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들이 눈에 띄기는 해요.
일단, 내용이 너무 무난한 것 같다는 생각도 좀 들기도 했고,
예나의 전 약혼자와 그 부인, 윤재의 새어머니와 이복 동생 등, 그저 막무가내식의 고구마를 던져주는 악역들이 내용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주변 정리가 미진한 것 같다 여겨지는, 노골적으로 외전이 있을 것임을 예고하는 듯한 엔딩도 좀 아쉬웠어요.
윤재가 성급한 판단으로 예나를 오해하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았구요.
그래도, 쓸데없는 자존심 싸움 같은 것 없이 결혼에 충실하고자 하는 예나와 윤재의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제법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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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그 남자 그 여자의 속사정 - 모카혜진 | 기본 카테고리 2021-11-0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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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그 남자 그 여자의 속사정 (총3권/완결)

모카혜진 저
알에스미디어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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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차이솔은 언론사 사주를 아버지로 두고도 그 경쟁 안론사에서 수습 기자로 근무중이에요.
이솔의 아버지가, 이솔이 기자가 되는 걸 극심하게 반대했기 때문이죠.
목숨까지 던져가며 기자로 일했던 어머니를 동경하며 이솔이 기자의 꿈을 키워온 반면,
이솔의 이버지는 아내에 이어 딸까지 위험한 일에 발을 들이길 바라지 않았거든요.
이솔이 다른 회사에서 기자일을 시작한 지금도, 이솔의 아버지는 이솔이 일은 그만두고 결혼을 하기를 바라고 있구요.
결국 이솔은 아버지의 협박에 가까운 제안에 넘어가 맞선 자리에 나가게 되는데, 뜻밖에도 그 상대는, 바로 전에 이솔에게 안 좋은 기억을 남긴 남자였어요.

남주인공인 하태석은 재벌가의 후계자로, 상속권을 조건으로 건 아버지 때문에, 아버지가 정해준 여자와 결혼해야 하는 처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프닝같은 만남을 가진 이솔에게 끌림을 느끼면서도, 그 끌림을 억눌러야 했죠.
가족이라고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표리부동한 새어머니와 의붓동생에게 회사가 넘어가는 걸 두고 볼 생각은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놀랍게도, 아버지가 주선한 자리에 나온 상대가 바로 이솔이네요.
태석으로서야 쌍수를 들고 환영할만한 상황이었죠.
이전에 태석이 보여준 태도에 빈정이 상했던 이솔은 태석을 거부하지만, 태석으로서는 이솔을 놓칠 생각은 없어요.


이솔과 태석의 로맨스 외에, 태석을 둘러싼 사건도 꽤 비중있게 다뤄지고 있는 작품이에요.
사건의 향방이 궁금해서 대충이나마 읽긴 했는데요,
읽는 내내 너무나 힘들었네요.
여주인공인 이솔이, 너무나도 제 취향에는 안 맞았거든요.
오지랖에, 민폐에, 성급함에, 넘겨짚기에, 자기 합리화에...
제가 안 좋아하는 모습만 보여주더라구요.
태석이 언론을 싫어한다는 걸 알고도 자신이 기자라는 걸 솔직히 밝힌 것 말고는, 마음에 드는 점이 하나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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