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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 안경원숭이 | 기본 카테고리 2021-02-1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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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 [대여] 내 아버지의 아들을 찾아서 1

안경원숭이 저
CL프로덕션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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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시골 소녀였던 여주인공 제리코 한슨은, 가난하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3녀 2남 중의 첫 째로 자랐어요.
하지만, 아버지와 닮은 곳이 전혀 없는 외모 때문에, 자신에게 출생의 비밀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왔죠.
그랬기 때문에, 임종을 앞둔 어머니로부터 친부가 따로 있다는 말을 듣고도, 제리코는 그다지 충격을 받지는 않았어요.
자신의 삶에 별다른 변화가 있을 거라 생각지도 않았구요.
그저, 귀족이었다는 친아버지로부터 약간의 돈을 받아와서, 자신의 가족들과 잘 먹고 잘 살겠다는 생각 밖에 없었죠.
그런데, 막상 찾아가 보니, 친부는 너무나도 대단한 사람이었던 데다 죽음을 앞두고 있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자신의 혈통을 인정받고 친부의 임종을 지킨 제리코는, 친부의 모든 것을 물려받아야 할 상황에 처하구요.
누군가에게는 일생일대의 행운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는 일이지만, 제리코로서는 무서울 정도로 부담스러운 일이었죠.
그래서, 제리코는 친부에게 다른 사생아가 있을 수도 있다는 정보에 따라, 친부의 아들을 찾아 상속자의 지위를 넘겨버리기로 해요.


독특한 제목이 일단 눈에 띄는 작품인데요,
설정 역시 꽤 독특한 편이에요.
일견, 여주가 여러 남주 후보들과 이리저리 엮이면서 호감도를 쌓아가는 흔한 로판인 듯 하지만,
그 남주 후보들 전부가 '내 아버지의 아들', 즉 아버지가 같은 오빠일 가능성을 가진 인물들이라는 점에서, 상황이 비틀려 있거든요.
그에 더해 그다지 평범하지는 않은 제리코의 반응들까지,
작가님의 전작인 '황제와 여기사'에서와 비슷한 부류의 개그 코드들을 볼 수 있는 작품이더라구요.
다만, '황제와 여기사' 만큼 빵빵 터지는 작품은 아니었어요.
조금은 지루하다는 느낌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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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가을이 머물던 밤 - 요안나 | 기본 카테고리 2021-02-1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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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가을이 머물던 밤

요안나 저
Renee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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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아껴주시던 할머니가 돌아가신 후, 홀로 된 할아버지를 보살펴 드릴 겸 바람을 피운다는 할아버지를 감시도 할 겸, 시골집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된 여주인공 임다림.
그런데, 시골집에는 이미 선객이 있었으니,
자신의 상황을 비관해 자신이 가진 것들로부터 훌쩍 떠나왔다가 다림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해 구원을 받았던 남주인공 서상현이에요.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첫만남에서부터 시작된 소소한 해프닝들을 함께 겪으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서로를 향한 호감이 싹트구요.
다림의 오해로 인한 이별의 시간이 있기도 했지만, 결국 두 사람은 다시 만나 사랑을 나누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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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낙하산 사내 연애 - 유나리 | 기본 카테고리 2021-02-12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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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낙하산 사내 연애 1권

유나리 저
스칼렛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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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모 심리 상담소의 데스크 직원이었던 여주인공 진유채.
그저 평범하게만 살고 싶었던 그녀의 삶은, 어느날 퇴근 직전에 받은 전화 한통으로 인해 급변하게 돼요.
한 대기업의 신입 사원이었던, 상당한 '돌아이' 기질을 자랑하던 그 전화의 발신자는, 유채의 상황은 완전히 무시한 채 몇 시간을 물고 늘어지던 끝에, 유채가 알아서는 자기 회사의 비밀까지 털어 놓아 버리거든요.
하필이면, 마침 그 순간, 그 신입 직원의 상사가 그 통화 내용을 들어 버렸구요.
그 결과 유채는 득달 같이 달려온 상대에게 덜미를 잡히다시피 해서, 누구나 원할 테지만 유채 스스로는 원하지 않는, 대기업 정직원이라는 위치에 밀어넣어 지게 되죠.

대기업 회장의 양자이자 요직에 앉아 있는 남주인공 선율.
그는 자신에게 기회를 준 양아버지를 위해 오랜 시간 애써 왔어요.
양아버지를 향한 애정과 존경 덕분에, 그 시간들이 힘겹지는 않았어요.
어느날 갑작스레, 양아버지의 첫사랑이 낳았다는, 양아버지의 친자가 나타나기 전까지는요.
그 이후로는, 범상치 않은 모습만을 보여주는 그 친자의 존재와 더불어, 친자에게 보여주는 양아버지의 모습들 때문에 양아버지의 애정을 의심하게 되는 상황들이, 그를 괴롭게 하거든요.
그런데, 어쩔 수 없는 또 한 번의 뒤치다꺼리라고 생각했던 유채와의 만남으로 인해, 율은 예상치 못했던 위안을 얻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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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감각적인 니터를 위한 손뜨개 모티브 & 에징 300 | 기본 카테고리 2021-02-1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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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각적인 니터를 위한 손뜨개 모티브 & 에징 300

일본보그사 저/김수정 역/송영예 감수
참돌 | 201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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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 도안 책인데, 제목대로, 300여 개의 모티브와 에징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요.
사실, 손뜨개 도안 책들 중에는 양과 질이 비례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반신반의하면서 구입을 했는데요,
다행스럽게도, 기대했던 것보다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수록되어 있는 도안들 중에서, 눈에 들어오는 도안들이 제법 높은 많았거든요.
특히, 직각 테두리용 에징이 여럿 실려 있는 점이 좋았어요.
코바늘 레이스를 두른 손수건이나 티코스터 등을 만들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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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인비저블 - 우유양 | 기본 카테고리 2021-02-1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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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인비저블

우유양 저
피플앤스토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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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가의 손녀인 여주인공 이유나와,
정치가의 아들인 남주인공 정이안은,
어린 시절에 약혼을 했던 사이예요.
유나의 할아버지는 이안 아버지의 명예를 원하고 이안의 아버지는 유나 할아버지의 돈을 원했던,
유나와 이안의 감정은 고려하지 않았던 약혼이었죠.
그나마, 이안이 유학을 떠난 사이에 유나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유나 아버지의 형제들이 재산을 모두 가져가면서, 그 약혼은 흐지부지 되었구요.
그런데, 그로부터 긴 시간이 흐른 후,
자수성가해서 금의환향한 이안이, 초라하게 살고 있는 유나의 앞에 나타나요.


수동적인 여주와 집착하는 남자가 등장하는 작품이에요.
우유양 작가님 작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구도이긴 해도, 나름 재미있게 읽었어요.
유나 쪽은 그냥 무난한 정도였지만, 유나에게 강하게 집착하면서도 겉으로는 부드러운 모습만을 보여주는 이안은 꽤 매력적이더라구요.
다만, 억울하게 흘려보낸 유나의 좋은 시절들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읽는 내내 좀 답답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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