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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찰떡궁합 - 김원경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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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찰떡궁합

김원경 저
도서출판 청어람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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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김은영은 오늘의 운세에 많이 집착하는, 사립 고등학교 미술교사예요.
남주안공안 황주인은 은영이 근무 중인 학교에 새로이 취임한 임시 이사장이구요.
은영과 주인은 같은 학교 출신의 선후배 사이로, 모교에서 함께 근무하게 된 셈이에요.

사실, 두 사람에게는 남에게 밝히기 힘든 나름의 인연도 있어요.
은영에게 주인은 첫사랑의 상대이자 처음으로 몸을 나눈 상대이기도 하거든요.
과거 은영이 재수생이던 시절의 일인데, 주인이 은영의 공부를 봐주며 잘 지내기도 했지만, 의도치 않게 두 사람의 인연은 서로 엇갈려버려요.
그 후 두 사람은 서로 자신이 상대로부터 버려졌다고 오해를 해 왔죠.
중간에도 한번의 만남이 더 있었지만, 그 역시 그저 스치는 인연이 되어버렸구요.
그런데 주인이 은영의 앞에 다시 등장함으로써 두 사람의 관계 역시 다시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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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남극에 사는 기린 - 휘은서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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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남극에 사는 기린 2 (완결)

휘은서 저
로맨스토리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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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시관인 여주인공 이린과 검사인 남주인공 김지민은, 참으로 오랜 악연으로 이어진 사이예요.
조부 대에서부터 집안끼리 알고 지내는 사이에다 이웃 사촌이기도 한데, 두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늘상 투닥거려 왔거든요.
사실 그 다툼은 린의 호의를 지민이 받아들이지 않은 데서 기인한 셈이긴 하지만요.

그런데 이렇게 악연인 두 사람이, 우연과 필연이 겹친 상황에서 몸을 나누게 돼요.
일단 시작된 이후에는 그 관계가 계속 이어지게 되구요.
그러다 결국 두 사람은 꼬리를 밟히고, 집안 어른들의 강요에 의해 반 억지로 결혼에까지 이르죠.


재미있게 읽긴 했지만, 린의 상황이 너무나 안타까워서, 읽는 저까지 속이 상했던 작품이에요.
아마도 지민은 제가 본 중에 가장 무신경한 로맨스 소설 남주가 아닐까 싶어요.
그런 지민으로 인해 린은 계속 상처만 받죠.
주변 사람들도 하나같이 린에게 상처를 얹어주기만 하구요.

참다못한 린이 결국 이탈리아에 머무르고 있는 부모님에게로 도망쳐 버렸을 때는 좀 시원했었는데, 결국 린은 자신을 따라와 준 지민을 떨쳐내지를 못하네요.
제 마음 같아서는 린이 지민을 떠나 다른 사람을 찾았으면 싶은데, 린 스스로가 지민이 좋다니 어쩔 수 없는 거겠죠.

사실 이 작품은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인 '의지컴 의지고', '결의를 가지다'와 연작이에요.
의지컴 의지고는 지민의 형 이야기이고, 결의를 가지다는 지민의 누이동생 이야기죠.
그런데 저는 재미의 유무와는 별개로, 그 두 작품 모두가 싫어요.
그들을 생각할 때마다 자꾸 린의 안타까움이 떠오르거든요.
린을 그런 상황으로 몰아가는데 있어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하는 사람이야 물론 지민이지만, 지민의 형제들도 만만치 않게 짜증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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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당신은 나의 것 - 지수현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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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당신은 나의 것

지수현 저
에피루스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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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한이경은 유서깊은 집안의 아들과 작부의 딸이라는, 환영받지 못할 사이에서 태어난 천덕꾸러기예요.
그나마 어머니는 일찍 세상을 떠났고, 이경을 향해 무조건적인 사랑을 쏟아주는 유일한 존재인 외할머니와는 교류를 차단당했죠.
제 자리를 찾지 못하고 집을 떠나기만을 고대하는 이경의 앞에 나타났던 신우는 눈부신 왕자님같은 존재였고, 이경은 신우를 향한 짝사랑을 통해 위안을 받아요.

남주인공인 강신우는 재벌가의 정통 후계자예요.
하지만 아버지의 외도로 인해 친모는 상처받았고, 친모의 죽음 후에 아버지는 외도 상대를 집으로 끌어들였어요.
신우와는 6개월 차이밖에 안 나는 이복동생과 함께요.
그런 상황을 보면서 세상에 대해 냉소적인 시각을 갖게 된 신우에게 있어서, 이경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존재예요.
그리고 이경이 오랜 짝사랑의 상대인 신우에게 이별을 고했을 때, 신우의 신경은 미묘하게 삐걱거리죠.
결국 신우는 자신의 길을 찾아가려던 이경을 붙잡아 자신의 곁에 주저앉혀버려요.


발매된지 10년 정도는 지난 작품인데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는 발매 당시부터 이 작품이 참 좋았었어요.
사실 따지고 보면 이리저리 짜증나는 부분들이 많아요.
신우는 정말로 나빴고, 결국 그리 후회하지도 않고, 크게 변화하지도 않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는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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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장가가는 날 - 단영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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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장가가는 날

단영 저
로맨스토리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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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영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어명이오'의 연작이에요.
그 작품의 여주인공이었던 하경의 오빠들에 대한 이야기거든요
'야한 토끼들의 휴일'이나 '김개똥군의 사정'과도 살짝 연결된다고 볼 수 있구요.

이 작품에서 장가를 가는 사람은, 전작에서 하경의 어머니가 거두었던, 하경의 이복 오빠예요.
그 결혼식을 하경의 본가에서 준비하기 때문에, 하경의 나이차 많은 동복 오빠들 모두가 등장해요.
물론 하경과 그 남편인 석준도 슬쩍 발을 들이구요.
그리고 하경의 오빠들이 새신랑이 있는 자리에서 자신들의 결혼과 관련된 비화들을 풀어놓죠.

사실 이 작품은 독립된 작품이라기보다는, 전작의 외전이라고 보는 편이 맞을법한 구성을 갖고 있어요.
전작들을 재미있게 읽은 입장에서 반갑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솔직히 작품 자체로서의 재미는 별로였어요.
에피소드들 각각이 흥미롭기는 했지만, 재미를 느끼기에는 너무 짧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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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어명이오 - 단영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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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어명이오 (전2권/완결)

단영 저
로맨스토리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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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은하경과 남주인공인 이석준 사이에는 어린 시절의 인연이 있어요.
하경이 12살이고 석준이 17살이던 때에 가졌던 첫만남에서, 하경은 석준을 멋지다고 생각했고, 석준은 나이 차이를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에게 다가서는 당돌한 꼬마에게 호기심을 느꼈었죠.
처음의 호기심은 곧 서로를 향한 깊은 호감으로 발전하지만, 본격적인 이성 관계로 발전하기 전에 석준은 하경의 곁을 떠나야 했어요.
크게 상처를 받는 일이 생기기도 했고, 자신에게 예비된 자리를 물려받기 위한 준비도 해야했거든요.
그리고 14년의 시간이 흐른 후, 마침내 석준이 돌아와요.

석준은 떠나있던 시간 동안에도 언제나 하경을 마음에 담고 있었고, 언젠가는 하경을 자신의 곁에 둘 거라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돌아온 석준이 맞닥뜨린 상황은 예상했던 것과는 좀 달라요.
석준이 모르는 시간 속에서 하경은 깊은 상처를 받고 있었고, 석준을 향해서 거부감을 보이거든요.
사채업자의 사생아와 재벌가의 정통 후계자라는 두 사람의 입장 차이가 문제로 대두되기도 하구요.
하지만 결국 석준은 모든 어려움을 물리치고 하경과의 관계를 다시 이어나가게 돼요.


단영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야한 토끼들의 휴일'의 연작이에요.
전작에서 여주의 친구로 나왔던 하경이 이 작품의 주인공이죠.
전작에서는 한없이 유쾌하고 발랄하기만 했던 하경에게 의외로 큰 아픔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읽은 작품이에요.
하지만 역시나 단영 작가님 작품답게 웃을 수 있는 부분이 많았어요.
또 역시나 단영 작가님 작품답게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구요.
이 작품에서 가장 억지스러운 부분은 과거 속에서의 두 사람의 나이가 아닌가 싶어요.
당시에 십대 후반이었던 석준이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겨우 12~3살이었던 하경의 경우에는, 석준을 향해 이성으로서의 사랑에 가까운 감정을 품고, 14년간이나 만남은 커녕 연락조차 없었던 상황에서도 그 감정을 간직하고 있었다는 게 무리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어쨌든, 역시나 웃음을 유발하는 이런저런 상황들 덕에 재미있게 읽기는 했어요.
결말도 마음에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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