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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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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다 | 맘에 닿은 구절(with 글그램) 2018-09-19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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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긴 든 것같다. 그대로다라는 말에 기분 좋게 얼굴이 붉어지니 말이다. 그러면서도 의심한다. 그냥 인사말 아니야?하며.. 나도 일단 상대에게 그대로다라고 얘기하기도 하니까...그게 완전히 거짓말도 아닌데 한번씩 맘에 걸린적도 있다. 그런데 <몫>의 이 구절을 보는 순간 눈물이 핑 돌 정도로 마음에 와닿았다. 소설가의 섬세함에 감사한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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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발표]★최은영★『몫』 | 서평단선정 2018-09-1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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몫



최은영 저/손은경 그림
미메시스 | 2018년 09월



ID(abc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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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판다 언니의 기초 자수 수업』 | 스크랩(읽고싶은책/갖고싶은것) 2018-09-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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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언니의 기초 자수 수업

박준영 저
나무수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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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예쁜 책-오늘 참 예쁜 것을 보았네 | 감사히 읽은 책-서평단 2018-09-1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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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 참 예쁜 것을 보았네

모리야마 미야코 글/타카하시 카즈에 그림/박영아 역
북극곰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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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북극곰

책 제목 : 오늘 참 예쁜 것을 보았네

차례 : 좋은 냄새, 완두콩 한 알, 누군가의 가방, 하늘색 물색, 발소리

어느 하나 예쁘지 않은 것이 없는 책이다. 5살 아이와 보려고 했는데... 흑백이 많고 그림이 화려하지 않고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다보니 아이에겐 외면 당했다.. 이 책은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 아닌 나를 위한 책이었다. 읽는 동안 저절로 미소짓게 되는 장면이 많았기 때문이었다.

외면하긴 했지만 아이가 관심을 가졌던 이야기는 '좋은 냄새'였다. 풀밭에서 엎드려 누워있는 돼지. 여우가 계속 돼지 귀에 대고 돼지를 부른다. 반응이 없어 걱정되어 등을 치니 그제야 고개를 번쩍 드는 돼지. 그러다 자기 가슴을 가리키며 냄새를 맡으라고 한다. 꽃 위에서 잤으니 꽃냄새가 날꺼라고. 여우가 이마가 부딪힐 정도까기 가 냄새를 맡는다. 여우가 돼지에게서 맡은 냄새는 스프냄새였다. 돼지는 셔츠를 핥으며 맛있어한다. 서로 좋아하는 스프 이야기를 하며 입 주위를 핥아본다는 이야기였다.

아이들 세상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이야기같아 사랑스러웠다. 꽃냄새가 난들 어떠하랴 스프냄새가 난들 어떠하랴 서로 통하고 즐거우면 되는거지..

내 마음에 든 이야기는 완두콩 한 알이었다. 기른 완두콩으로 요리할 생각을 하고 있는 곰 아줌마. 창밖에서 꼬마 쥐가 삼 이는 육, 삼 삼은 구하며 구구단을 외운다. 그러다 삼 사에서 멈추고 계속 고민한다. 곰 아줌마는 정답을 얘기해주고 싶지만 기다린다. 한참 후 꼬마 쥐가 삼 사 십이를 외친다. 꼬마 쥐가 있던 자리를 보니 돌이 세 개씩 네 줄로 나란히 있다. 돌을 나란히 놓고 삼 사 십이를 찾아낸 꼬마 쥐.

답을 외치지 않은 곰 아줌마 그리고 원리를 찬찬히 찾아낸 꼬마 쥐. 둘 다 대견했다. 아이의 대답을 잘 기다리지 못하는 나로서는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아이만을 위한 그림책이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생각할거리가 많은 참 예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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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내가 행복해지는 마술을 할 거야 | 좋은글/관심글/낙서장 2018-09-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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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다 얘기 못해 아쉬웠던 장면

<이제부터 내가 행복해지는 마술을 할 거야> 중에 수많은 차별이 존재하는데 정작 그런 차별에 대하는 자세를 생각해보게 되는 파트가 있었다.

돼지들은 허가증이 있어야 마을 나갈 수 있는데 이유는 돼지는 시장에 팔리거나 베이컨이 되서야 해서이다. 맛있어 보이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에 수긍하며 살면 결국은 그들의 말처럼 베이컨이나 햄덩어리가 되어버린다.

다른 이들의 편견에 부딪힐 때 모든 이에게 인정받을 수 없으니 저 사람은 저리 생각할 수 있구나 하고 넘겨야 내게 상처로 남지 않는다는 조언이 나와있다.

편견이나 차별에 당당히 맞설 수 없다면.. 자기자신이 스스로 토닥이며 넘겨야한다는 이야기인지 최현우 마술사의 생각을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이 장면이 자꾸 기억에 남아 오늘 1글로 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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