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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되고 싶은 토끼.마루야마나오.스푼북 | 감사히 읽은 책-서평단 2020-08-0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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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빵이 되고 싶은 토끼

마루야마 나오 글/고향옥 역
스푼북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읽기에도 너무나 재미있고, 다른 사람들은 절대 안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자신은 끝까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생각할거리도 많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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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는 순간 '귀여워!'를 외치는 아이. 그러다 자세히 보니 빵 사이에 토끼가 있고 케첩이 흰 몸에 뿌려져 있는 것을 발견. '왜 이래?' 라고 눈을 크게 뜨고 내게 묻는다. 그러다 제목을 보더니 '빵이 되고 싶은 토끼라고? 토끼가 어떻게 빵이 돼?'하며 질문을 쏟아낸다. 표지만으로도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많은 질문을 하게 하는 그림책 <빵이 되고 싶은 토끼>.

 

 

<빵이 되고 싶은 토끼>의 주인공 토끼 삐뽀는 빵을 너무나 좋아해서 빵이 되고 싶어한다. 아이는 빵이 되면 먹히는데 왜 빵이 되고 싶은지 이해가 안된단다. 그래서 <그림책 생각 놀이>가 떠올라서 이 책으로 생각 놀이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도  '너무 좋아해서 그것이 되고 싶은 것'이 있는지 물어보니 신나게 자기 이야기를 한다. '아이돌'이라고 한다. 토끼는 빵 자체를 좋아해서 빵이 되고 싶다고 했지만, 자신은 아이돌이 좋아서가 아니고 노래와 춤이 좋아서 매일 그것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돌이 되고 싶다며 생각을 얘기하는 아이.

 

 

<빵이 되고 싶은 토끼> 에서 삐뽀는 다양한 빵이 된다. 물론, 자기 스스로 말이다. 빵집 아저씨는 토끼가 어떻게 빵이 되냐며 쫓아내지만 밀가루를 칠하고, 채소랑 햄을 귀 사이에 뀌워가며 빵 진열대에 올라가는 삐뽀.

 

그래서 클레이로 아이와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의미로 상대가 되고 싶은 것과 관련된 케이크를 만들어 선물하기로. 부끄럽게도 내 꿈이 빨리 떠오르지 않아서 많은 꽃이 있는 집에서 사는게 꿈이라고 하니 아이가 케이크에 꽃들을 잔뜩 만들어 선물해 주었다. 나는 아이가 아이돌이 되었을 때 필요할 마이크가 올라간 컵 케이크를 선물.

 

 

읽기에도 너무나 재미있고, 다른 사람들은 절대 안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자신은 끝까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생각할거리도 많은 책이었다. 이제 아이가 잘 때마다 이 책을 들고 오겠구나 싶은 책 <빵이되고 싶은 토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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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하는 힘.윤희철.비에이블 | 감사히 읽은 책-서평단 2020-08-01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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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단 시작하는 힘

윤희철(희철리즘) 저
비에이블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정말 모두가 꿈꾸지만 아무나 하지는 못했던 일들인 것 같아 대단해 보였다. 그런 그의 이야기인지라 자극도 많이 되고 배울점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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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시작한 일을 반드시 끝내는 습관> 리뷰를 썼었다. 이번에는 <일단 시작하는 힘>이다. 지난 리뷰에서 난 시작은 잘하는데 마무리가 문제라고 썼다. 나야 시작은 잘하니 가볍게 읽어나 볼까 하고 시작한 책인데 묵직하게 남는게 많았다. 어쩌면 나는 취미라든지 가벼운 일에는 시작을 잘하지만 정작 인생의 중요한 일에는 뒷걸음질 치며 살았구나 하는 깨달음이 들었다. 저자 윤희철은 유튜브 채널 <희철리즘>을 운영하고 있다. 나보다 어린데다가 유튜버의 성공담 정도겠지 하는 선입견으로 읽어나가다 반성에 반성을 거듭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치열할 정도로 과감히 도전하고 해낸 사람의 이야기였다.

 

p. 6

희철리즘이 뭐냐고 묻는다면 아직 확인하기는 어렵다. 여전히 만들어가는 중이며 평생 이것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생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희철리즘의 핵심은 그게 무엇이 되었든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저자는 유복한 환경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아버지가 보증을 잘못 서는 바람에 가세가 기운다. 전업주부였던 어머니는 옷장사를 시작하고 집 상황이 완전히 바뀐다. 중학생이라면 닥쳐온 환경을 탓하며 삐뚤어지기 쉬운 시기임에도 저자는 달랐다. 엄마를 따라 동대문 시장에 갔다가 액서사리들을 보고 싸게 사서 팔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친구들을 모아 판매를 시작한다. 그 결과 용돈을 받지 않아도 될만큼의 돈을 벌어 쓴다. 엄마랑 지나며 저 대학에 다니면 좋겠다 하다 다니기로 결심한 후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을 끌어올린다. 하지만 성적이 아쉬워 재수까지 한 결과 원하던 대학보다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는 성적이 나온다. 그렇지만 원래 목표했던 학교로 진학을 했고, 그 대학에서 원어민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 동아리를 하다가 해외 유학 한 번 없이 수준급의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된다.

 

 

그런 그도 모든 것이 잘 풀린 것은 아니었다. 준비없이 사업을 하다 망하기도 한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또다른 길을 찾는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그 속에서 기회를 찾아냈다. 여행 유튜브가 또 대박을 터트리고 광고 수입도 크게 올릴 수 있게 된다. 돈만 쫓지 않겠다는 결심 때문에 자신과 맞지 않는 광고는 올리지 않고, 그 비율도 정해서 운영한다. 믿음을 줄 수 있는 채널을 만들겠다는 생각이 확고해 보였다.

 

 

그리고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 나는 '어차피 힘드니 마음껏 즐겨라. 인생 그까짓껏 어찌되니 힘든 것은 피하고 즐려라'는 메시지에 공감하지 못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의 저자 역시 그런 생각은 위험하다고 말한다.

 

p.55

나는 욜로적 삶을 살기 위해 세계여행에 나선 것이 아니다.

 

p.57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면서 소비하기 보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히, 내 미래에 도움이 될 것 같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뭐든 해 보고 싶다. 그러니까 굳이 말하지면, 내가 추구하는 건 소비적인 욜로가 아닌 생산적 욜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많이 배웠다. 외국인과의 인터뷰를 올리면서 성공한 유튜브 채널인 만큼 사람들과의 만남이 중요한 부분이었다. 그러면서 깨달은 이야기들을 들려주는데 공감이 갔다.

 

p.212

사람을 대할 때는 작은 용기와 긍정적인 태도, 그리고 진심만 있으면 된다.

 

p.230

누군가의 옆에 꼭 있어야 할 때는 그가 힘든 시기일 때다. 그럴 땐 그냔 옆에 함께 있어준다. 다른 말은 필요없다. 그저 친구가 옆에 있다는 안도감, 그것이 가장 큰 위로고 힘든 시기를 헤쳐나갈 원동력이다.

 

 

다른 리뷰에서보다 저자의 이야기를 길게 한 이유는 내가 전혀 가보지 않은 세계여서인 것 같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정말 모두가 꿈꾸지만 아무나 하지는 못했던 일들인 것 같아 대단해 보였다. 그런 그의 이야기인지라 자극도 많이 되고 배울점도 많았다. 실패도 기회로 삼고, 어떤 경험이든 값지게 바꾸는 긍정적인 모습도 계속 떠올리게 될 것 같다. 기억에 남는 메세지들을 모아 보면서 글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p.10

 

나는 된다.

이 단순하지만 단단한 믿음이 생각보다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p.24

 

언젠가 좋은 습간이 떠오를 거라고 착각하지 마라.

좋은 생각은 나쁜 생각을 실행에 옮길 때 차라리 더 잘 된다.

 

p. 92

여기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그냥 해보는 거다. 안 된다는 건 머릿 속에만 존재하는 생각일 뿐이다.

 

p. 112

반복된 연습.

지루하고 느리게만 느껴 지는데 사실은 그게 가장 빠른 지름 길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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