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끄적끄적
http://blog.yes24.com/rkgusel51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별사탕
지나가는 당신 그냥 지나가세요.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20,91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만화 리뷰
소설 리뷰
그외
나의 리뷰
리뷰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년 4월 83 post
2021년 3월 117 post
2021년 2월 125 post
2021년 1월 101 post
2020년 12월 136 post
2020년 11월 136 post
2020년 10월 102 post
2020년 9월 125 post
2020년 8월 117 post
2020년 7월 57 post
2020년 6월 45 post
2020년 5월 5 post
2020년 4월 45 post
2020년 3월 4 post
2020년 2월 5 post
2020년 1월 38 post
2019년 12월 35 post
2019년 11월 13 post
2019년 10월 44 post
2019년 9월 39 post
2019년 8월 65 post
2019년 7월 68 post
2019년 6월 47 post
2019년 5월 36 post
2019년 4월 54 post
2019년 3월 46 post
2019년 2월 30 post
2019년 1월 21 post
2018년 12월 26 post
2018년 11월 40 post
2018년 10월 45 post
2018년 9월 34 post
2018년 8월 32 post
2018년 7월 50 post
2018년 6월 40 post
2018년 5월 72 post
2018년 4월 54 post
2018년 3월 41 post
2018년 2월 39 post
2017년 11월 8 post
2014년 12월 1 post
달력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마법의 옷과 쌀가마니.. 
재미있다는 소리를 들.. 
음양사 좋아해서 더 ..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slek 
새로운 글
오늘 11 | 전체 14355
2007-03-10 개설

2020-11 의 전체보기
후원에 핀 제비꽃 (외전) - 블랙 라벨 클럽 025 | 리뷰 2020-11-26 20:41
http://blog.yes24.com/document/133811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후원에 핀 제비꽃 (외전) - 블랙 라벨 클럽 025

성혜림 저
디앤씨북스 | 2020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늘 생각하지만 ㅋㅋㅋㅋ 블라클 진짜 비싸네요.

책 가격이 만원정도인데 이북이 그 반가격이에요. 물론 일반 소설쪽은 거의 80퍼 가격을

측정한다 치지만 장르 소설은 그보다 낮게 하거든요. 늘 볼때마다 양심없다구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과 별개로 외전은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본편이 나온지 꽤 되어서 외전이

이렇게 나와줄줄 몰라서 선물같은 면도 있었고 그렇기에 시간이 지나서 읽는 외전은

본편의 재미가 좀 빠진 상태에서 읽게 되어서 아무래도 덜재미있지 않나 하는

편견이 있었는데 그런 편견이 편견이라는걸 증명하듯 여주남주 생각 바로 나고 좋았네요.


종이책은 당연 구매했구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차이카의 독 3권 | 리뷰 2020-11-26 20:33
http://blog.yes24.com/document/133810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차이카의 독 3권 (완결)

뜅굴이 저
비욘드 | 2020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재미는 있었지만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았어요. 소설로써는 재미 있었지만

소개글이나 1권을 읽으면서 기대했던 권력의 전복이나 알파만 오메가를 이용할줄 알지

오메가인 나도 이용해주겠어!! 라고 해도 결국에는 오메가인 수는 알파인 공을 사랑하고


아이까지는 사랑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체계 안에서 받아들이고 말았잖아요.

물론 국가전복, 신분제전복으로 혁명이다!! 이런것까지 바란건 아니였지만


초반에 기대했던 느낌은 그런것을 모두 싫어하는 차이카였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이

결국에는 순응하고 그 안에서 살아가길 결심한걸로 보여서 아쉬워요.


내용적으로는 재미있었고 공은 재수가 없었으며 수는 뭐 네가 행복하면 어쩔수 없다

싶긴 한데 여튼 좀 그러네요ㅋㅋㅋ


역시 사람은 늘 기대를 내려놓고 읽어야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차이카의 독 2권 | 리뷰 2020-11-26 20:30
http://blog.yes24.com/document/133810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차이카의 독 2권

뜅굴이 저
비욘드 | 2020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실... 이게 오메가버스고 남자임신물이고 목적이 오롯이 그것이고...

라는걸 감안하고 보기 시작하는거지만 알파의 씨앗을 잉태해서 그것을 비싸게 ~

이거 제가 되게 싫어하거든요ㅋㅋㅋ


가끔은 글을 읽다보면 신기해요. 보통 제가 싫어할만한 소재고 현실에서 경악하는건데

소설에서 이걸 가볍게 읽어도 되는 부분인가? 하고요.


오메가버스는 단순히 남자가 임신한다!를 떠나서 우리나라의 여성이 임신하고 그때문에

갖게 되는 디메리트와 사회적 차별을 오메가에 투영시킨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재미는 있었는데 읽으면서 묘하게 찜찜하기도 하고 차이카가 도망치는 부분이

좋기도 했고 여튼 읽으면서 이런 양가감정을 느꼈네요.


개연성은 내려놓고 봐야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20일의 계약결혼 3권 (완결) | 리뷰 2020-11-26 20:22
http://blog.yes24.com/document/133810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20일의 계약결혼 3권 (완결)

재겸 저
로망띠끄 | 2019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실ㅋㅋㅋㅋ 전 이해가 잘 안가는게 이여자 저여자 집적거리길 잘하는 남주가 동정이라니?

그게 무슨소리요 물론 동정을 뗄만큼 진도가 안나갔다는 놈팽이라는 뜻이기도 하지만

동정이라니? 동정남 키워드는 좋지만 약간 살짝 이해 안갔네요ㅋㅋㅋㅋ


여튼 두사람은 구구절절 이야기를 돌고 돌아 만나서 사랑을  확인한는데 남자주인공은

사랑에 빠진 자신을 사랑하는 경향이 있었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거나 배려하는게

부족해보이긴 해요. 여주인공은 자신의 위치에서 다른 사람과 사랑을 하는게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구요. 두사람은 오래오래 행복할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답을 해야한다면 적어도 한번의 이런 교훈을 얻었으니 서로의 마음을

알려고 하는것에는 후회를 남겨두지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짜 클리셰 그 자체인 이야기지만 재미있고 감동적이기도 하고 마음에도 들었어요.

재탕할것 같아서 진짜 잘샀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20일의 계약결혼 2권 | 리뷰 2020-11-26 20:19
http://blog.yes24.com/document/133810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20일의 계약결혼 2권

재겸 저
로망띠끄 | 2019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필력과 유려한 문장이면 흔한 소재도 이렇게 재밌구나 싶어요.


남주는 점점 여주에게 스며들게 되지만 스스로 눈치를 채지 못하고 여주는 남주를

떠나야겠단 생각을 하는거죠. 계약이라는게 그랬으니까요.


남주가 여주를 좋아해도 해둔 짓이 워낙...워낙 화려해서 믿지 못하고 두사람은

그렇게 이별을 하고 마는데...!!!


이렇게 뻔한 스토리 구성이 왜이리 재밌는지 작가님은 신인가요?


다만 남주의 행동에 비해 여주가 받는 디메리트가 커서 마음에 안차네요.

여주 나이와 커리어(?)가 있는데 애 숨겨서 키우는건 남이 도와줘도 쉽지 않잖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떨어져있는 기간이 길어서 놀랐다구 합니다. 진정성을 위한 설정인가

싶었어요. 하긴 사랑의 유통기한이 지나도 사랑하고 있는거면 진심인것 같긴 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