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sy112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sy11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sy112
rsy112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32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근대사
2016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자기성찰, 저한테도 필요한 이야기 같..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정말 어떻게.. 
새로운 글
오늘 26 | 전체 25225
2013-12-25 개설

2016-12 의 전체보기
[2016 결산]안희정과 함께 혁명 | 기본 카테고리 2016-12-18 11:21
http://blog.yes24.com/document/91456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6년 블로그 결산 참여

[도서]안희정의 함께, 혁명

안희정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글은 책에 대한 서평으로 정치적 견해와는 무관함을 알립니다.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을 보던 시기에 그 옆에 누군가가 계속해서 따라다니는 걸 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 당시 민정수석을 지냈던 문재인 상임고문이나 아니면 윤태영 전 대변인 등과 같이 양지에서 활동했던 분들도 계시지만 안희정 어디선가 자주 들어봤었던 그 이름이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펼쳤습니다.

 안희정 도지사는 지금은 충청남도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재선에 성공하여 충청남도지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안희정 도지사의 프로필이 상당히 눈에 띕니다. 김덕룡 의원실 비서관. 사실 김덕룡 의원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던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한나라당에서 의원직을 맡았던 사람이기도 합니다만 그런 실세를 보좌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아. 안희정 도지사는 예전부터 정치에 입문을 했고 그 정치에 한몸 바친 사람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하나하나가 꽃길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예전에는 정치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단지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기만 하면 되고 단지 어떤 말에도 흔들림만 없으면 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정치적 행보 때문에 온 가족이 피해를 봐야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주기도 한 책이기도 합니다.

안희정 도지사가 구속될 당시 아들이 받은 충격으로 대안학교를 들어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 그 때문에 어긋나기도 했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사실 사춘기 때 아버지가 정치적인 일로 인하여 구속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그리고 그렇게 자신의 유년기를 아버지없이 살아가기도 했으니 심하게 어긋나지 않았음에 감사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 때문인가요? 도지사 당선 후 첫 취임식 사진을 찍을 때 스타일은 저도 나름 개방적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사실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지금도 안희정 도지사는 충청남도 어딘가에서 활약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만 그 마음속에는 언제나 노무현 전 대통령을 품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2016 결산]어울리는 곳간 서울 | 기본 카테고리 2016-12-18 10:41
http://blog.yes24.com/document/91455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6년 블로그 결산 참여

[도서]어울리는 곳간, 서울

황선미 글/이준선 그림
조선북스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한민국 500년 사에서 가장 중요한 곳을 고르라고 한다면 아무 서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고려 문종기에 남경길지설에 따라 동경에서 남경으로 고려의 3경이 바뀜에 따라 길지로 부상하게 된 서울은 예전에는 백제의 풍납토성을 시작으로 도읍이 이미 한차례 만들어진 역사를 간직하고 있던 곳입니다. 그렇게 서울이 품고 있는 한강을 차지하기 위해서 고구려 백제 신라는 그렇게 처절하게 그 강을 차지하기 위해서 결전을 벌이던 곳이기도 했었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현대사에 있어서도 서울은 많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이 건국될 당시에는 정치1번지로서 대한민국을 차지하기 위한 격동의 시기를 지냈던 곳이기도 합니다. 여운형 선생이 조선인민공화국을 선포했던 곳이기도 하며 김구 선생이 시해되었던 경교장이 있기도 하며 한국전쟁 당시에는 주인이 3번이나 바뀌는 수모를 겪기도 한 곳이 바로 서울입니다. 

그런 서울을 외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그 바라본 시선을 그대로 옮겨놓은 이 책은 저에게 있어서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한 서울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매번 경복궁을 찾습니다만 창덕궁을 찾을 때는 한번도 보지 못했던 (사실 개방을 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만.) 창덕궁 후원의 사진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들려주기 위해서 작성한 책입니다만 사실 아이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우리 어른들에게도 보여주기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서울은 단지 서울의 단편만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던 서울 그리고 우리가 이제부터라도 알아야할 서울 그것이 이 어울리는 곳간에 하나하나 차곡차곡 들어있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떠나는 자와 남는 자의 마지막 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16-12-14 16:24
http://blog.yes24.com/document/91375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떠나는 자와 남는 자의 마지막 수업

앤더슨 쿠퍼,글로리아 밴더빌트 공저/이경식 역
세종서적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실 어머니와 아들이 이야기하는 경우는 많이 있습니다만 이메일로 주고 받기는 사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91세의 고령이라고 한다면 IT와는 거리가 약간 있는 세대기 때문입니다. 사실 조금만 배운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만 그것도 그런 것이 새로운 것을 새롭게 받아들이기에는 약간 늦은 나이라고 생각하는 게 많아서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들과 이렇게 이메일로 실시간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이 엄청 신기하게만 다가왔었습니다.

그런 어머니도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부잣집으로 소문이 나 있었습니다만 어릴적 갖은 학대를 당하고 살았으며 그리고 부모를 잃었으며 심지어 자신의 남편까지 일찍 사별을 했었습니다. 그런 만큼 사람을 강하게 만든하고 했던가요?? 그렇게 자신의 삶을 홀로 살았기 때문에 모든 새로움에 있어서 진취적으로 받아들이려고 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은 저자의 자서전이라는 느낌을 상당히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자서전에서는 밝은 모습이 아니라 어두운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어두운 면에서 절대 자신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낸 자신의 의지가 돋보이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역경을 딛어내는 과정은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신의 아버지를 여의기도 했으며 절대 남들과는 다른 모습으로만 살아왔었지만 절대 모자의 끈은 놓지 않았었습니다.

집은 상당히 부잣집에서 태어났습니다만 글쎄요 아무리 집이 부유해도 자신의 가족이 없는 부유함은 차라리 가난함보다 더 좋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어머니는 지금도 예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개인전을 벌일 정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9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그녀를 위해 작은 기도를 올리면서 저는 책을 덮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한국인의 거짓말 | 기본 카테고리 2016-12-12 16:22
http://blog.yes24.com/document/91330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한국인의 거짓말

김형희 저
추수밭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모릅니다."

"기억에 나지 않습니다."

"검찰에서 성실하게 답변하겠습니다."

혹시 어딘가에서 들어본 말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어린 아이들에게 절대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치지만 정작 우리는 거짓말을 공공연하게 하고 다니지 않는가? 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리가 하는 거짓말이 나중에 거짓말이라는 것으로 드러났을 때 우리는 그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더더욱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은 OECD 가입국으로 사기에 관련된 범죄율이 1위라는 불명예스러운 명찰까지 달고 있다는 것이 그런 말을 방증해주기라도 하는 듯합니다.

우리는 왜 거짓말에 관대해져야만 할까요? 대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희대의 다단계 사기극이었던 조희팔 사건은 아직도 그 피해자들의 눈물이 닦이지 않은 채로 있습니다만 대한민국에서 유독 판을 치는 보이스 피싱마저 그런 불안감에 한층 더해주는 느낌이 듭니다.

이제는 절대 거짓말이 용인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엄벌을 내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거짓말이 없어야할 법정에서조차 거짓말이 공공연하게 자행된다는 것이 아직까지 정의로운 사회라는 개념에 다가가기가 많이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정 우리가 돌아봤을 때 아이들에게 거짓말은 나쁜것이야라고 말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인간 플랫폼 시대 | 기본 카테고리 2016-12-12 14:45
http://blog.yes24.com/document/91328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동아일보와 함께하는 독자 서평 참여

[도서]인간 플랫폼의 시대

배명숙 저
스노우폭스북스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간이 중심이 되는 사회 지금의 네트워크 사회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최근 페이스북 그리고 그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올릴 수 있으며 그 올린 이야기를 중심으로 주변인들과 함께 소통의 장을 열어갈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큰 매력포인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스마트폰의 이용자 같은 경우 사용하는 콘텐츠가 카카오톡 다음으로 SNS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 같으면 다른 사람의 소식을 듣고자 한다면 시간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실시간으로 알아갈 수 있는 시대가 되다보니 주변인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보험을 설계해주는 업종에 있습니다. 그런 보험에 관련된 내용이 아무래도 너무 광범위하다 보니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기회를 통하여 제대로 보상을 해줄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내고자 자신이 전문적인 지식을 키우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도 기회가 찾아오지만 언제나 그 기회속에는 위험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기업에게 있어서도 큰 위험이 있다면 아마 그 구성원과 과세 등에서 나오는 위험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위험을 감수하면서 마침내 일류기업으로 갈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