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sy112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sy11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sy112
rsy112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25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근대사
2017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자기성찰, 저한테도 .. 
100세 시대를 맞이하.. 
새로운 글
오늘 30 | 전체 24002
2013-12-25 개설

2017-01 의 전체보기
브렉시트를 대비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17-01-10 11:32
http://blog.yes24.com/document/92043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브렉시트를 대비하라

조명진 저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작년 세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2차세계대전 이후 처칠이 주장했던 하나의 유럽을 위해서 만들어졌던 EU가(여기서는 글의 주제에 맞게 그리고 편의상 그 전신인 EC, ECC 등은 모두 EU라고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큰 축이었던 영국이 탈퇴한다는 투표결과를 낳음으로써 그 존립에 큰 타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실 대부분 영국은 EU잔류가 우세할 것이라는 예측과는 다른 결과였기 때문에 대부분 충격의 도가니에 휩싸였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작년에는 투표결과가 예상과는 다르게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해였던 듯합니다. ) 그렇게 EU탈퇴를 결정을 한 영국은 앞으로 EU 리스본 조약 제50조에 따른 탈퇴절차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영국같은 경우는 유럽대륙과는 다른 섬 지역의 특성상 과거부터 영국과는 다르게 활동해왔던지라 대륙과는 다른 존재로 받아들여지고 있었습니다. 과거 로마제국 당시 로마의 식민지배를 받은 역사는 존재합니다만 사실 그 외에는 큰 영향력없이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 단적인 예로 대부분 EU가입국은 유로화를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영국은 파운드화를 사용하는 것으로 봐서도 영국은 아직까지 완벽하게 EU에 통합되지 않은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브렉시트는 이런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브렉시트가 52:48이라는 기록으로 남습니다만 사실 그 전부터 영국은 유럽연합에 탈퇴할 가능성을 계속해서 제기하여 왔었습니다. 예전에 있었던 탈퇴에 대한 국민투표에서는 잔류가 우세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시리아 난민이 계속해서 유입되고 EU회원국 간 분산 수용을 하자는 움직임과 동시에 독일 메르켈 총리의 무차별적 난민수용 발표는 영국이 EU를 탈퇴하게 하는 큰 도화선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또한 그리스와 스페인의 재정악화로 계속된 자금 유출은 영국이 EU에 잔류할 메리트를 상쇄하기에 충분한 요소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제 영국의 EU탈퇴는 기정사실화가 되었습니다. 그 여파가 이제 환율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파운드화의 가치 절하가 가시화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와 거리가 멀어 전혀 영향력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설마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분명 브렉시트는 대한민국 무역에도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루비콘 강을 건넜으니 그 브렉시트를 충분히 대비하여 여파를 최대한 상쇄할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직장인을 위한 왓칭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17-01-09 11:40
http://blog.yes24.com/document/92019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직장인을 위한 왓칭 수업

김상운 저
움직이는서재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부분 이 글을 보는 분들은 직장생활을 하시거나 아니면 직장생활을 할 예정이신 분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이 책은 우리의 시선에 맞추어 적은 책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대부분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만 하나 내가 이럴려고 직장인을 했나... 차라리 자영업을 하는 것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제 주변에서도 직장인에 대한 회의감으로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며 아니면 지금 업종 전환을 해볼까?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분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옷벗고 나가니 얼어죽겠다."라는 말을 자주 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직장에서 어떻게든 버텨야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버텨야하는 그런 기로에 놓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전부터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그 일을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 무섭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일을 하면서 우리가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위한 책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부정적인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도 우리 직장생활이 완전히 바뀔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가 바로 "관찰자 효과"였습니다. 우리가 그 안에 너무 천착하지않고 조금만 멀리서 그 사물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지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월요병을 안고서 직장으로 향하신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보기 싫은 직장상사와 대면하고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사실 저같은 경우는 직장상사가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거리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직장상사라는 직함때문에 아니면 사소한 상처들 때문에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만 알아가기 위한 절차를 밟는다면 분명 가까워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이 책은 단지 워칭을 위한 방법 이외에도 우리가 직장에서 상처를 받았을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우리가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말과 같이 그 일을 즐길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준 책이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2016 결산] 박근혜의 권력중독 | 기본 카테고리 2017-01-09 10:54
http://blog.yes24.com/document/92018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박근혜의 권력 중독

강준만 저
인물과사상사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최근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사건이 있었습니다. "비선실세"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 광화문 광장에서는 "이게 나랴냐?"라는 말로 190만명이 되는 국민이 동시다발적으로 촛불을 든 기억이 있습니다. 1월 7일은 60만명이 촛불을 들었으며 안타깝게도 60대의 스님께서 분신을 하는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한 것도 모든 것이 최순실 하나에 의해서 발생하였다는 사실이 저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 왔었습니다. 그 사람 하나로 인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통수권자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저를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충격으로 다가왔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이 책은 철저한 자료분석에 입각한 책이었습니다. 사실 철저하게 팩트를 근거로 글을 집필하다보니 논문이 아닌가? 라는 착각이 들 정도로 상당한 자료수집에 놀라웠습니다.

최근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의 전화통화 후 이런 이야기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최순실, 아직도 공주인 줄 아나봐 험담." (출처, [JTBC] 입력 2016-11-23 18:49 수정 2016-11-24 10:16) 최근 JTBC 뉴스에서는 이런 보도를 했었습니다. 의전이라는 것은 일을 수행함에 있어서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의전이 상당히 과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예전에 개그콘서트에서는 "국가비상대책위원회"라는 개그프로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개그 프로그램을 보면서도 웃을 수 없었던 이유는 바로 우리 현실을 여실히 드러내는 부분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소한 회의에서도 국민의례를(최근에는 간소화절차로 인하여 이하 국민의례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아주 좋은 절차간소화로 최근에는 5분 이내에서 끝납니다.) 철저하게 진행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의전을 맡아오던 박근혜 대통령이 의전에 대한 관심이 많지 않았는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은 그 외에도 우리가 지금 상황을 맞게된 이유를 철저한 "자료분석"으로 입증하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누군가가 "카더라" 라는 방송이 아니라 그 이야기를 하게된 내용을 출처를 분명하게 밝혀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대한민국이라는 배가 움직일까요? 그 배의 키를 잡고 있는 우리로서 미래에 어떤 섬으로 인도하게 될까요?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2016년 결산]나쁜국어 독해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17-01-08 21:41
http://blog.yes24.com/document/92005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6년 블로그 결산 참여

[도서]나쁜국어 독해기술 (2017년)

진형석 저
쏠티북스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반적으로 우리가 독해를 한다고 하면 대부분은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시는 분들이 있을 듯합니다. 저도 수능을 치르면서 언어영역을 공부할 때 비문학 독해를 처음 접했는 경험이 있으며 그 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국어과목의 비문학을 풀 때 처음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는 습관을 가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시험에 합격하고난 지금도 어느정도는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습관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국어(혹은 언어영역)은 각각의 시험의 성격에 맞게 문항과 시간이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공무원 국어같은 경우는 20문항에 20분 그리고 언어영역같은 경우는 45문제에 80분의 시험을 치릅니다.제가 수능을 칠 때는 50문항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문제를 읽고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 시간내에 해결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공무원시험을 치를 적에 시간이 부족하여 제대로 못본 적이 수도 없이 많았으며 최근 공무원시험 감독관으로 들어가면서 가장 많이 보는 모습이 바로 "시간이 부족"해서 마킹을 제대로 하지 못한 분들을 많이 봤었습니다. 그렇기에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 배분을 위해서라도 문제를 푸는 스킬을 익힐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단계별로 문제푸는 스킬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으며 더욱 좋은 것은 일차별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체계적인 공부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공부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이 진도표입니다만 이 책에서는 그런 고민을 모두 해결해줬었습니다. )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각각의 파트에 걸맞은 풀이방법을 제시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저도 예전에 국어 문제를 풀던 기억을 되살려서 문제를 보기로 했습니다.

이 문제 정답은 뭘까요? 단지 첫문장만 읽는다면 뉴턴의 이론이라고 답할지도 모르겠습니다.(저도 첫문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했었으니까요.)하지만 여기서 가장 많이 언급된 것은 바로 "패러다임"입니다. 즉, 1번은 Too Specific(문제 푸는 요령에서 말하는TS를 말합니다.) 그리고 2,4번은 Too General(문제 푸는 요령에서 말하는 TG를 말합니다.) 이 TS,와 TG를 소거하면 3번이 나오는 방법과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패러다임"을 가지고 푸는 문제였습니다.(실제 영어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독해를 풀기도 합니다.)

이런식으로 처음에 알려주고자 하는 내용을 앞서 말한 다음 실전문제로 (방금 저 위의 문제는 실전에서 나왔던 기출문제로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만 공무원 국어인지 수능 국어인지는 확실히 기억이 나지 않아 패스하겠습니다.) 그 배웠던 내용을 다질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제가 예전부터 비문학을 접해왔었습니다만 정말 기초를 잡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책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2016 결산] 장례와 상속의 모든 것 | 기본 카테고리 2017-01-08 16:19
http://blog.yes24.com/document/91999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2016년 블로그 결산 참여

[도서]장례와 상속의 모든 것

임준확,홍순기 공저
꿈결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장례와 상속에 있어서 전문 변호사가 집필한 책이라고 해서 상당히 큰 기대를 하고 봤었습니다. 최근 들어서 상조회사가 많아지고 있으며 그에 따른 부실한 상조회사가 부도가 나는 경우가 생기는 경우도 종종 목격했었습니다. 우리가 당하는 사기도 사실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리 좋은 기분이 들리가 없겠습니다만 양가 어른들이 마지막 가시는 길에 최대한 잘해드리고픈 우리 마음을 이용하여 사기를 친다면 그 마음이 더욱 좋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수의로 알고 있는 삼베는 일제시대 당시에 강요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사실 이전부터 수의로 삼베를 사용하고 있었던 기록이 있습니다.

"삼베는 신라 화랑들이 즐겨 입었으며 옛 무덤에서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지닌 마포 유물이 발견되고 있어 신라 때부터 삼베옷을 입었다."(출처: 안동포 백과사전 및 안동포 전시관 소개내용 일부 출처.)

이 내용은 그 분야에 잠시 있었던 적이 있던지라 그에 관한 내용을 언뜻 들었던 것이 있었습니다. 일제 당시에 강요를 했다는 사실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본디 전통이라고 이야기하는 비단 수의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닌지라 그 진위는 좀 더 파악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 내용에서 핵심은 화장용 수의와 매장용 수의가 따로 있다고 이야기합니다만 사실 그렇게 따로 구분지을 필요가 없다는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차피 화장을 하고나면 없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안동포 같은 경우는 수의로 제작할 시 백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국화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국화또한 일제의 잔재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만 훨씬 이전부터 한반도에서도 국화꽃을 장례절차에 쓰였던 흔적이 자주 발견되고 있었습니다.

"한반도의 첫 사람, 첫발자국 3부 구석기 아이와 국화꽃"(출처 네이버 대백과사전)

이 사실로 미루어 보아 훗날 일제에 의해 강요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것이 일제시대에 처음 생겨난 풍습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장례절차에 있어서 일제의 잔재라는 인식보다는 가장 중요한 것은 "고인에 대한 생각과 명복을 빌어주는 진실성있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봤었습니다. (이에 대한 자료가 약간 부족한 것은 약간 아쉬움이 남았었습니다.)

이 책은 박스형으로 각각의 장례회사에 대한 자료 분석을 철저하게 하여 우리가 어떤 장례회사를 선택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튼실하게 들어있어 장례회사를 선택할 때 우리가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늘여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