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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미래 | 기본 카테고리 2017-03-1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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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의 미래,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오는가

선대인 저
인플루엔셜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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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선대인경제연구소에서 펴낸 다른 책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선대인의 대한민국 경제학이라는 책"에서는 우리 경제의 흐름과 그리고 우리가 나아가야할 길을 명백히 집어내고 있었습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인 우리의 일자리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재벌구조가 우리의 일자리와 그리고 조세관계를 압박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것을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그 책을 펴낸 선대인 경제연구소에서 다른 책을 펼쳐냈습니다. 바로 "일의 미래"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아니나다를까 선대인의 경제학적인 이념이 그대로 묻어있는 책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현대의 직업구조를 나열했고 그 나열한 직업을 중심으로 미래의 직업을 예측하는 순이었습니다. 현재의 직업은 사실 서비스 직업의 중심이 많습니다만 서비스 중심의 직업도 지금의 인구변화추이를 보면 지속될 수 없는 것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직업적 구조도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선대인의 경제학은 말 그대로 反대기업 중심의 정책이 주요구도를 잡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정부가 대기업의존적인 정책을 펼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대기업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그런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취업을 책임지는 기업이라고 하면 대기업부터가 생각이 나고 중소기업은 후순위로 밀리기 때문입니다. 일본같은 경우는 중소기업이 강세인 기업이라 계속해서 취업률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사실 경제활동가능인구가 줄어든 덕분도 있습니다만 그것보다는 확실히 고용구조가 개선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일자리 만들기 사업이라는 명목하에 대기업에 많은 세금이 들어가고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일자리 창줄이 되고 있지 않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정부에 의존하여 일자리를 기대하는 막연한 기대는 버리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주게 합니다. 이제는 각자도생을 위한 일자리를 탐색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에 도래했습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게끔해주는 책이 바로 일의 미래라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 해당되는 직업을 제대로 찾아보고 그에 걸맞은 직업을 찾아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직업이 없어도 불안합니다만 지금 직업이 있어도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불안한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에 절대 안주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일의 미래를 파악하기 위한 수단 하나쯤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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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신 | 기본 카테고리 2017-03-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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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레젠테이션의 신

전철웅 저
쌤앤파커스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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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고를 해야하는 저에게 있어서 프레젠테이션이라고 하면 하나의 생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만큼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프레젠테이션 이라고 하면 저에게 있어서는 삶과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상당히 중요한 요소 중 하나에 속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레젠테이션을 어떻게든 잘하는 방법을 알아내야만 제가 일하는 데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음을 뜻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는 비단 저에게만 국한되는 사실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대부분의 회사원을 서면보고보다는 이제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보고가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며 그리고 최근 들어서 회의자료는 대부분 PPT 즉, 파워포인트를 활용한 대면보고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와 같게 최근 교육을 할 때는 파워포인트가 이제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에 해당되기 때문에 더이상 차일피일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하면 프레젠테이션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버려야 이긴다. 가벼워야 이긴다."

바로 이런 요소였습니다. 우리가 정작 하고 싶은 말을 할 때 중요한 포인트는 제대로 집어내지 못하는데 부연설명 때문에 시간을 잡아먹거나 아니면 그 보고를 받는 상급자가 이런 질문을 할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 그래서 자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뭔가?" 라는 말을 자주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와서야 제가 하고싶은 말을 에둘러서 말하는 버릇을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보고의 핵심은 바로 간결함입니다.

이런 핵심을 말하기 위해선 바로 우리가 말하는 본질이 훌륭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정작 포인트도 잘잡았고 보고도 제대로 했지만 본질이 좋지 않으면 오히려 보고를 하지 않은 것보다 더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감성을 앞세우지 말고 모든 항목은 논리정연하게 정렬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내용이 우리의 감성을 찌르는 내용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런 감성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정말 집어내야할 점을 집어내야한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은 발표자의 자신감입니다.

발표자가 그 보고에 있어서 자신감이 없어보인다면 아무리 훌륭한 보고여도 그 보고에 신뢰성이 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틀린 내용이여도 나중에 수정이 가능하다면(최대한 틀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확지르는 게 좋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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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한 죽음 | 기본 카테고리 2017-03-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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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존엄한 죽음

최철주 저
메디치미디어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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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신의 주변을 떠나보내고 느끼는 것을 하나하나 소상히 적어둔 책이었습니다. 사실 우리가 사랑한 사람을 떠나보낸다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작업은 없을 듯합니다. 그만큼 힘든 일이 주변을 보내는 일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하나 둘을 떠나보내면서 느낀 것을 자신이 글로서 남기게 되었으며 그리고 그렇게 준비되지 않은 죽음을 가지고 자신은 "호스피스 아케데이" 과정을 수료하면서 주변의 존엄사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고 밝히고 있었습니다.

그런 교육과정에서 가장 크게 주목한 것은 바로 "웰다잉법"이었습니다. 웰다잉법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잘 죽는 법입니다. 더이상 살 수 없다고 판단이 되면 의사는 가족 혹은 본인의 동의를 받습니다. 그리고 연명치료하는 것을 중단하고 그대로 죽음을 맞이하게끔 도와주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사실 생사결정권에 대한 중대한 결정이며 우리나라에서도 헌법에서 보장하는 기본권 중 하나인 생명권에 대한 결정권을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만큼 그것은 상당히 중요한 결정권 중 하나에 해당이 됩니다.

이 결정권을 사실은 본인에게는 가장 중요한 권리입니다만 그것보다 그렇게 고통스러운 모습을 봐야하는 주변을 위한 결정권이기도 합니다. 자신이 죽을 수 있는 권리 예전에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암으로 고통스러워하는데 결국은 선택을 안락사를 선택하기는 했었습니다만 여러모로 극심한 고통에서 마지막에는 웃는 모습으로 임종한 모습을 보기도 했으며 그리고 어떤 사람은 회생불가능한 난치병에 걸려서 마지막날에는 가족들과 텔레비전을 보고 여타 사람들과 다르지 않은 생활을 하다가 

"이제 합시다." 라는 말 한마디로 안락사를 선택하는 글을 본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여성은 친구들과 마지막으로 파티를 즐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파티에서 규칙은 절대 울지 않기 주인공 앞에서 안녕이라는 말 하지 않기라는 규칙으로 파티를 즐기고 그 다음날 안락사를 선택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분명 죽음에 있어서도 존엄성을 지켜줘야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죽음이 남용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우리나라에 있어서도 존엄한 죽음은 진지하게 고려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연명치료를 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질문을 저에게 던져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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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 | 기본 카테고리 2017-03-13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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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

김나래 저
리스컴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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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이번에는 뉴욕을 동경하여 뉴욕을 찾아갔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뉴요게서 자신은 모델일은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런 계획도 없이 그저 떠나기만 했을 뿐이라고 고백은 하고 있었습니다만 과연 그것이 좋은 일인가는 훗날 물어보기로 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충동은 그녀에게 있어서는 큰 두근거림이었을 것입니다. 뉴욕 전체가 하나의 그림처럼 그녀의 눈에 들어왔을 뿐더러 그 그림은 그녀를 두근거리기엔 충분한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원동력은 다시끔 그녀를 뉴욕으로 떠나게 하는 데 큰 영향력을 행사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준비하는 순간이 그렇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비자를 발급받는 데 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가는 모델이라는 제약성 때문에 비자 발급이 어렵지는 않는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작가는 확신을 가지고 움직여야한다는 압박감을 갖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렇게하여 작가는 모델이라고 하는 대신 유학이라고 하는 이름을 갖고 비자를 받기로 했었습니다. 그리하여 유학원에 도움을 요청하여 그에 따른 비자발급을 차근차근 밟아나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밟아들어간 비자발급은 그녀에게 가장 큰 방법으로 통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대부분 이런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제 일이 착착 진행되니 내 인생도 탄탄대로를 걷게될 거야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결코 그렇지 않고 이 책의 작가도 그런 탄탄대로만 걷지는 못했습니다.

학교수업에서 가장 큰 난관을 맞은 것입니다. 말도 제대로 통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학교 수업은 제대로 따라가지도 못할 뿐더러 그 생활에 적응마저 하지 못해서 내가 이럴려고 유학을 왔나 자괴감들고 괴롭다는 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포기하기보다는 극복하기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자기만의 언어로 남들과 대화를 하면서 자신을 붙잡고 있던 굴레를 하나하나 파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공부는 점점 남들보다 더욱 뛰어난 공부를 하기 시작했으며 점점 남들에게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되었으며 결국은 만점을 받았고 장학생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렇게까지 한다는 자체가 거의 기적에 가깝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남들은 힘들다고 생각하면 우선 포기라는 단어를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그 떠올린 단어를 선택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버틴자의 결실은 큰 결실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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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는 힘 | 기본 카테고리 2017-03-1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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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금 시작하는 힘

심상범 저
라온북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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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는 힘이라는 말은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속담에 있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처럼 시작의 중요성은 예전부터 강조되어 왔던 덕목입니다.

사실 시작이라고 한다면 그냥 하면 되지라고 쉽게 생각하실 분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작심삼일이라는 아주 좋은 속담이 있습니다. 그 속담은 아마 만고불변의 진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바로 그런 우리의 마음을 대변하듯 사람은 시작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당시 40대라고 하면 누구나 이제는 안정기고 새로움을 잃어버릴 나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런 관념을 깨고 새로움을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술사라는 꿈을 시작한 심상범 씨는 그렇게 자신의 꿈을 향해서 나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꿈을 세우고 그리고 그 꿈 속에서 중요한 순서대로 목록을 적고 꿈의 지도를 그리고 그리고 지도 속에서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매일 보고 실천을 했다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저도 수험생활을 하면서 포스트 잇에 제가 만들고 싶은 점수를 적어서 계속 붙여둔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는 시험을 치르면서 완벽히 똑같은 점수는 아니였습니다만 그 점수의 굴곡과 비슷한 굴곡으로 그려지는 것이 마냥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피드백이라고 했던가요? 저는 그렇게 피드백하는 연습을 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렇게 저의 꿈을 향해서 달려갔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꿈을 향해서 저도 부단히 노력하려는 것보면 절대 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르게 살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남들이 하는 것이라고 부화뇌동 격으로 막 한다면 자신에게 큰 발전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책과 그리고 모임 그리고 그 속에서 인맥을 통해서 자신을 깨치고 그리고 그 깨친 지식을 중심으로 다른 곳에 투자를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에 좋았습니다.

사람은 다들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기를 원하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에 안주하기 보다는 계속하여 새로운 도전을 하여 부단히 자신을 단련한다면 결국은 새로운 자신과 더욱더 발전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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