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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여울 / 큐리어스(Qrious) ]울면서 걷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7-0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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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울면서 걷다

한여울 저
큐리어스(Qrious)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의 제목을 보면서 왜 울면서 걸어야하는 것인가? 무엇때문에 울고, 울면서 까지 가야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게 표지엔 두사람의 그림과 함께 서로다른 모습으로 걸음을 거닐고 있는 사람들....

표지에서 표현해주듯 이 책에서는 모든사람이 다 똑같고, 똑같은 인생을 살아가지않는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고있다.


그리고 책의 윗부분을 보게되면 간략한 글을 볼 수 있다.

울면서도 극복해가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그 말한마디에 위로받고 감동받고, 공감할 수 있는 책이 이 책이 아닌가 싶다.

책의 뒷표지에는 책속에 함께 그려져있는 일러스트와 함게 간략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말한마디한마디 문구하나가 공감도되지만, 뭔가 가슴에 와닿는 나를 위로해주고, 나의 상황을 알아주는 그러한 심정이 들었던 것 같아요.

 

책의 차례는 간략간략하게 여러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 홀로 걸어도

2 경계를 지나

3 행복을 찾아 느리게 걷는 중

4 지금 만나러 갑니다

5 사랑을 통과하고 조금 자랐습니다


이렇게 5가지의 부분들로 나눠지면서 그 속에서 하나하나 나와 비슷한 상황으로 공감을 하고, 위로도 받았던 내용인 것 같아요.

 

책내용을 읽다보면 이처럼 한내용마다 일러스트처럼 그림이 함꼐 있다보니 더욱 빠져들엇고, 그림이 있다보니 이해하기도 쉽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림만 보더라도 왜 이런분위기 인지, 이런느낌이 드는지도 알 것같고,

항상 남들에게 말을 하지 못하고 혼자 끙끙... 힘들게 시간을 보내고 있던 하루하루를 비관하면서 살아왔었는데, 어느순간 나쁜사람이 되도 상관없다는 생각에 자신의 주장을 말하니, 마음이 편해졌다는~~ 이러한 내용 하나하나에서 가슴속에 뭍혀있던 답답함이 뻥뚫리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한동안 유행했던 mp3의 추억들... 울면서 힘든하루하루를 거닐면서 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삶을 갈아가고있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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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성은|개암나무] 춤추는 수건 | 기본 카테고리 2019-07-0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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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춤추는 수건

제성은 글/윤태규 그림
개암나무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춤추는 수건' 이라는 도서를 받자마자 일상에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수건에 대한 이야기?

라는 생각과 함께 무슨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도서를 읽어 보게 되었는데요.


먼저 책의 표지를 살펴보면 마당에 하늘하늘 걸려있는 수건들의 모습이 보이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그 수건들을

바라보면서 계시는 모습이 그려져 있답니다.

이 그림을 보면서 뭔가 찡하고 감동적인듯해요!~

그렇게 책의 뒷면을 보면, 할머니가 수건을 널려고 하시는 모습이 그려져 있고,

이 책에 대한 간략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데요.

수건에 새겨진 행복한 추억을 만나러 가요. 라는 문구가 너무 마음에 와닿고,

그냥 쉽게 받고, 쉽게 사용하던 수건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있다보니, 뭔가 더 친근감도 생기면서 우리집 수건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ㅎㅏ는 듯해요.

 

 

이 책의 내용은 할아버지께서 기억을 잃어가는 병에 걸리셨는데, 항상 깨끗하게 멋쟁이로 지내시던 할아버지는 이제 계속 누워있기만 하셔서,

할머니께서 몸도 닦아주고, 간호를 해주시면서 할머니의 소원은 자신과의 좋은 추어ㄱ들을 잊어버리지 않으시는 것이 소원이시라며...

감동적이면서도 슬픈이야기를 담은 내용이랍니다.

그러면서 수건을 삶고 수건들이 이야기하길. '이제 수건을 삶아서 낡은 것은 오늘하나 버려지는 날이라며' 벌벌 떨고있는 수건들~

그 속에서 첫돌 기념이라는 수건이 자신이 버려지는 것은 아니겠지요? 라는 물음과 함께 정말 낡은 수건들의 시셈을 사는데요...

우리도 첫돌, 혹은 여러가지의 기념되는 수건들을 집에 하나씩은 가지고 계실 듯합니다.

이러한 수건들을 그냥 받을때만 그날기억을 하고 추후에 사용할때는 그냥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인데요.

이 동화책을 읽으면서 아이뿐만 아니라 저 또한 집에 있는 수건을 다시한번 보게되고, 글자가 세겨진 모습을 보면서 그때를 추억하게 되더라고요.

아이의 도서이지만, 뭔가 어른에게도 감동을 주는 그러한 도서가 아니였나 싶어요.

책속에 할머니도 수건에 세겨진 글씨들을 보시면서 추억에 젖으시고 눈물을 흘리시면서, 할아버지와 함께 추억을 하시고~

그 추억을 하며 자신들을 버리지않은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위해서 바람에 맞춰 살랑살랑 춤을 쳐주었다는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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