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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 기본 카테고리 2019-02-10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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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옥남 저
양철북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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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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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흔일곱 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산에는 얼룩 눈이 여기저기 쌓여 있는데 들과 냇가에는
버들강아지가 봉실봉실 피어 있고 동백꽃도 몽오리가
바름바름 내밀며 밝은 햇살을 먼저 받으려고 재촉하네.
동쪽 하늘에는 밝은 해가 솟아오르고 내 마음은 일하기만 바쁘구나.
봄이 오니 제일 먼저 투둑새가 우는구나.
좀 더 늦어지며는 또 제비새끼가 저 공중으로 날아오겠지

 

개구리가 울었다고 밀양집 할멈이 와서 얘기했다.
그 전에 공수전 갑북이 할멈 살았을 땐 개구리를 구워서
다리를 들고 몸에 좋다고 이거 먹어보라 해서 내가 그기
입이냐고 개구리를 먹는 기 입이너 하고 내밀어 쐈는데,
그 할멈재이도 오래 못 살고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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