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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발표] 추석 연휴 리뷰 이벤트 | └당첨자 발표&서평URL 2019-09-1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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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입니다.


 <2019 추석 리뷰 이벤트>  좋은 리뷰로 참여해주신 블로거 분들 감사드립니다.


수상자 발표합니다.




★우수★ 


부자님의 리뷰 : 걸리버 여행기

걸리버 여행기는 그 당시 시대를 풍자한 풍자 소설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92년 이후에 무삭제판이 재출간 됨으로 제대로 완결된 걸리버 여행기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참 읽고 싶었던 소설이었다. 어릴 때 봤던 내용과 지금, 무삭제 완역본을 읽어보니 그 차이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중략) 어찌됐든 나는 "걸리버 여행기는 모험소설이다"로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보통사람님의 리뷰 : 의 유년시절을 감싸고, 부모의 길을 돌아본다

앤은 천상병 시인의 시처럼 이 세상으로 소풍을 온 소녀같다. 삶을 즐거워하는 앤을 보면서 내가 살면서 놓쳤던 작은 것을 돌아보고 감사한다. 풀잎에 맺힌 빗방울을 보고 안녕, 하고 인사도 해보고, 탐스러운 장미꽃 한 송이에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웃어도 본다.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그 다음에 올 것을 기대하며 힘차게 삶을 걸어나가는 앤을 보면서 힘을 얻기도 한다. 길모퉁이를 만나면 당황하지 말아야겠다. 잠시 멈춰서 상상해야지. 어떤 꽃이 피어있을까, 어떤 나무를 만날까.








노누사님의 리뷰 : Greed & Fear - 허영만의 6000만원

이 책은  각기 상이한 스타일의 투자자 5명이 직접 매매하는 과정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검증된 트레이더, 한봉호가 실전에서 체험한 투자경험과 노하우를 그린다. 비유하자면 등산로 여러 개를 알려 준 것이다. 독자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투자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힌트를 준 것에 불과하다는 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읽기를 바란다. 마치 산의 정상에서 다양한 코스의 장단점을 모두 이해한 후 최적의 코스를 집어내기 위해서는 남다른 노력이 필요함을 기억하자.  








책찾사님의 리뷰 : 미국사 산책 13 : 미국은 '1당 민주주의' 국가인가? - 강준만

[미국사 산책] 시리즈는 단순히 미국이 역사에 대한 설명과 나열에 그치지 않는다. 초반에 언급한 클래러스 토머스 청문회 인준 과정처럼 해당 사건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관점을 보여주고, 그것을 통하여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리즈를 읽으면 읽을수록 미국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음을 확실히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자목련님의 리뷰 : 마음이 닿는 그곳에 당신이 있는 것처럼

여행지에서 만나는 표정과 특유의 설렘을 소란하지 않고 담담하게 적은 문장이 오히려 이방인의 시선과 감정을 꾹꾹 담은 것 같다. 집중하고 있지만 그것을 들킬 새라 얼굴의 표정을 숨기는 모습이랄까. 김종관의 사진에서 그런 분위기를 느낀다. 물론 나는 그런 분위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조금은 어둡고 불투명한 사진을 오래 바라본다. 그 사진에 녹아든 어떤 감정을 상상하며, 그 공간에서 오고 갔을 말들의 깊이를 상상한다. 









異之我...또 다른 나님의 리뷰 : 입도 최고의 수학

이 책을 좀더 생생하게 즐기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미리 예습해야 할 게 있다면, 초등 5학년 수중의 '나눗셈 문제'를 풀면서 '나머지와 몫의 상관관계'를 좀더 깊이 있게 눈여겨 보길 바란다. 더이상은 책의 재미를 반감시키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추리소설 가운데에서는 셜록홈즈의 <춤추는 인형>편을 먼저 읽어보시길 바란다.








박대리님의 리뷰 : 세이를 읽는 시대

이번에 받은 책 중 하나가 김연수 작가의 <시절일기>. 채널 예스 9월호를 가지러 간 나는 쾌재를 불렀다. 오예~ 이번 커버스토리 김연수 작가네! 인터뷰를 했던 엄지혜 작가의 말처럼 쉽게 다음장이 넘어가지 않은 글이었다









Kanon님의 리뷰 : 물감을 사야 해서, 퇴사는 잠시 미뤘습니다

우리에겐 애쓰지 않고도 사랑하며 할 수 있는 일과 온전하게 자신을 위해 사용하는 시간과 여유가 꼭 필요하다. (중략) 혼자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은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행위를 넘어 나만의 색을 입혀가며 자신과 만나고 친해지는 시간을 의미하는 것 같다.









신통한 다이어리님의 리뷰 : [천재가 될 수밖에 없었던 아이들의 드라마] 내 삶과 마주보기

실제적 사례를 들어가면서 어떤 부분이 지금의 나에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그보다는 감정을 풀어헤치도록, 나를 내보이도록 유도하는 글이 전개된다는 사실이다. 나의 풀어헤쳐진 감정, 닫을 필요 없다. 그 고통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충분히 슬퍼하고 애도함으로써 나는 비로소 나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마롱님의 리뷰 : 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생각나는 작품

정말 인생작 하나 건졌어요. 찾아보니 종이책으로 먼저 출간되었더라구요. 종이책으로도 소장할 예정이에요. 오랜만의 전통 로맨스 작품 때문에 제 마음이 다 설레고 여운이 남아서 곧 빠른 시간내에 재탕할 예정이에요. 그리고 봄이 되는 계절만 되면 이 책이 생각나 읽고 있겠죠.







양식에 맞춰 댓글 작성해주신 모든 분들께 500포인트 지급했습니다


당첨되신 모든 블로거분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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