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yourowncat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ourowncat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ourowncat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7,25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이벤트
나의 리뷰
구 리뷰모음(수정중)
새 리뷰모음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9 | 전체 11470
2007-01-19 개설

2020-08-20 의 전체보기
송쌤의 엔트리 콘텐츠 작품집 : 초등 코딩교육 교재 추천 | 새 리뷰모음 2020-08-20 22:09
http://blog.yes24.com/document/1289595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송쌤의 엔트리 콘텐츠 작품집

송상수 저
제이펍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딩을 지난 겨울부터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는 9살 딸, 세번째 코딩 교재로 <송쌤의 엔트리 콘텐츠 작품집>을 만나보았어요. <송쌤의 엔트리 게임 코딩학교>라는 책으로 아이와 재미있게 공부한 기억이 있어서 송상수 선생님의 새 책이 무척 반갑더라구요.

<송쌤의 엔트리 콘텐츠 작품집>은 코딩 기초교육을 어느 정도 마친 학생들이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어보며 코딩 실력을 튼튼히 다질 수 있는 책입니다. 무려 80개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알찬 책이네요.

사전에 코딩 책을 두 권 정도 독학하고 만난 책이라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았어요. 난이도는 별 한 개의 아주 쉬운 작품부터 코딩 사고력과 응용력이 필요한 별 네 개 작품까지 골고루 실려 있습니다.

그동안 배운 것들을 찬찬히 리뷰해보고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며 응용력을 키울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난이도는 쉬움 단계부터 있지만 어느정도 코딩을 배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책이라 기초 설명이 상세하진 않아요. 

꼭 필요한 작품 미리보기, 코드 이해하기와 팁 제공 위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송쌤의 기초 코딩 책 한 권 정도 보고 오시면 딱 좋아요. 어느 정도 코딩을 배운 아이들은 꼭 필요한 설명만 있으니 더 공부하기 좋을 꺼에요.

코딩을 배우고 난 뒤에도 자신만의 작품을 뚝딱 만들기는 쉽지 않죠? <송쌤의 엔트리 콘텐츠 작품집>을 통해 좀 더 연습하면 응용력과 코딩 사고력을 좀 더 탄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은 워밍업으로 세 가지 작품을 만들어보았는데요, 나를 소개합니다/ 초원을 달리는 강아지/ 좋아하는 노래 소개하기 순으로 무척 쉬운 작품부터 시작했어요. 쉬워도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아이가 좋아했어요.

특히, ' 좋아하는 노래 소개하기' 작품은 캐릭터가 간단히 노래 소개를 하고, 노래 제목을 클릭하면 노래가 재생되는 간단한 작품이었어요. 간단하지만 실제 좋아하는 노래를 코딩 작품에 넣어보니 무척 신기해하고 좋아하네요.



책 구성이 심플하고 보기에도 편해서 아이가 혼자 책 보면서 작업하기 좋았어요. 다만 글자 크기가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어요. 안경을 동원하고도 글씨가 작아서 잘 안보인다고 하더라구요.

 

매일매일 한 두 작품씩 만들어가면 코딩 실력이 튼튼해질 듯 해요. 송쌤의 코딩 교육 책들은 여러 권 접해보았는데, 이 책 역시 강추입니다. 코딩 독학이 충분히 가능한 책이니 참고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정원을 묻다 : 나만의 정원을 꿈꾸는 분들께 추천해요! | 구 리뷰모음(수정중) 2020-08-20 17:23
http://blog.yes24.com/document/1289493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정원을 묻다

크리스틴 라메르팅 저/이수영 역/페르디난트 그라프 폰 루크너 사진
돌배나무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돌배나무 출판에서 '정원을 묻다' 라는 책이 나왔습니다.비록 몸은 삭막한 아파트와 고층 빌딩에 매어 있지만, 언젠가 나만의 정원 가꾸기를 꿈꾸고 있다면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아파트 베란다 같은 실내정원(indoor garden)이 아닌, 본연의 야외 정원 애호가들을 위한 책입니다. 정원 전문가와 아마추어 사이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책이에요. 폭넓은 정원 지식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전문용어에 치우치지 않는 책을 찾으신다면 추천해드려요.

 

'정원을 묻다' 에서는 열 한명의 여성 정원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들의 정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개인적인 경험, 그리고 통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정원을 가꾸는 비결, 정원에 대한 철학을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원의 모습을 담은 멋진 사진들을 보는 재미도 있어요.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ord-break: break-word; overflow-wrap: break-word;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important;">단순히 리빙 잡지처럼 화보 수준에 머무르는 책이 아니라 정원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통찰을 보여주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부자연스러운 번역이 다소 아쉽네요. 직역에 가까운 느낌이라 읽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어요.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ord-break: break-word; overflow-wrap: break-word; background-color: #ffffff; text-align: justify !important;">예를 들어 정원은 자연적이면서도 인간에게 맞춰진 속도로 아마추어 정원사와 혼자서 정원 가꾸기를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끈기 있는 스승이 되어준다(p.13).' 같은 문장들은 자연스럽게 읽히지는 않더군요.

 

Green thumb(화초를 잘 기르는 재능)을 '녹색 엄지손가락 유전자'(p.10)라고 표현한 점은 많이 어색했던 것 같아요. 독일어 원문 단어나 구절에 얽매이지 않고 전체의 뜻을 살려주는 의역을 해 주었으면 좀 더 읽기 쉬운 책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해 옮긴 글일텐데, 독자로서 느낀 솔직한 점이니 참고해주시면 좋겠네요. 내용은 아주 풍부한 책이니 정독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