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yourowncat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ourowncat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ourowncat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7,25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이벤트
나의 리뷰
구 리뷰모음(수정중)
새 리뷰모음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5 | 전체 11486
2007-01-19 개설

2020-07 의 전체보기
놀이로 배우는 인공지능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 | 구 리뷰모음(수정중) 2020-07-12 07:17
http://blog.yes24.com/document/127139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

홍지연 저
영진닷컴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은 코딩 등 소프트웨어 교육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교육도 주목받고 있어요. 아이가 스크래치, 엔트리 등 코딩과정도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공부해서 자연적으로 AI 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이 책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 는 재미있는 언플러그드 놀이를 통해 인공지능의 개념과 원리를 배울 수 있는 교재에요. 초등 컴퓨터 교사협회 추천도서로 믿고 선택할 수 있지요.

AI 스피커로 인공지능의 초기 모델을 처음 만나보게 된 딸은 평소에도 인공지능의 원리를 궁금해 했는데요, 놀이로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어 정말 반가웠어요. 특히, 잦은 컴퓨터 사용으로 아이에게 시력 저하, 전자파 노출 등 우려되는 점이 많았는데, 컴퓨터 없이 컴퓨팅 사고를 학습할 수 있는 놀이책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말 그대로 '언플러그드'는 코드를 뽑는다는 의미이니, 이 책에 나온 놀이들은 컴퓨터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요. 컴퓨터 없이 소프트웨어나 인공지능 교육이 가능하냐고 한다면 물론입니다. 결국 프로그래밍이나 인공지능 교육도 과학적이고 절차적인 사고력 확장에 초점을 둔 교육이지,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에 초점을 둔 교육은 아니니까요.



보드게임이나 자르고 만드는 놀이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에 대해 배우는 책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는 아이가 정말 즐겁게 공부하고 있어요. 아이가 가장 좋아한 활동은 자신이 원하는 인공지능 로봇을 생각해보고, 로봇의 기능을 고려해 필요한 센서를 부착해 보는 활동이었어요.

자신이 마음에 드는 로봇을 골라 오리고, 로봇의 기능과 움직임을 상상해서 필요한 센서들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인공지능 로봇 센서의 필요성과 종류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공항에서 일하는 안내로봇을 만들었는데요, 이미지센서, 마이크로폰, 가속도센서, 거리측정센서 등을 부착한 멋진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어봤어요. 각자 만든 로봇의 기능과 부착한 센서의 종류 대해 설명해보고 역할극도 해 보는 의미있는 놀이시간이 되었답니다.

이 밖에도 '인공지능, 언플러그드를 만나다' 에는 여러가지 놀이 활동과 풍부한 부록이 있어서 아이가 인공지능에 대해 생각하고 배워보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코딩 교육과 병행해서 진행해봐도 좋은 재미있는 인공지능 교육 교재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고전의 재미를 알아가요! 처음 만나는 양반전, 허생전 | 구 리뷰모음(수정중) 2020-07-11 00:22
http://blog.yes24.com/document/127101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처음 만나는 양반전·허생전

김창희 글/김바울 그림
미래주니어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래 주니어에서 나온 '처음 만나는 양반전, 허생전' 입니다. 제목 그대로 어린이들이 박지원 원작의 고전인 양반전과 허생전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9살 딸이 어릴 때 전래동화 참 좋아했는데, 이제 제대로 된 고전 읽기에도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아 읽어본 책입니다.

연암 박지원 선생의 <양반전>에는 글만 읽고 일이라고는 하지 않는 무능한 양반이 나오고, <허생전>에는 허례허식에 사로잡힌 지배층이 등장합니다. 두 이야기를 통해 조선 후기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무능한 지배층에 대한 연암 선생의 비판과 풍자 정신을 엿볼 수 있지요. 하지만 재치있고 익살스러운 표현들도 많고 문학적 가치도 뛰어난 재미있는 이야기이기도 하답니다.

두 이야기는 부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현실에 충실한 실용적인 학문을 연구하자는 연암 선생의 '실학사상' 이 잘 드러난 작품이기도 합니다. 초등 친구들이 실학사상을 쉽게 이해하기는 어려울 텐데, 재미있는 문학작품을 통해 한 시대의 사상과 가치관을 들여다볼 수 있어 더욱 좋은 책이네요.

공립초등학교의 현직 교사이자 한 가정의 어머니이기도 한 편저자가 박지원의 원작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누구보다 아이들의 생각과 수준을 잘 이해해서 쓰신 것 같아 저학년인 딸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대화체 를 많이 사용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장 구분을 통해 짧게 끊어서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이 좋았네요.

통인, 호장, 동헌 등 고전의 특성상 잘 쓰이지 않는 오래된 어휘들이 종종 등장하는데 단어 옆에 작은 글씨로 바로바로 풀이가 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어요. 글 읽는 흐름이 깨지지 않고 술술 읽어나갈 수 있었네요. 깊이 생각해보기 코너를 통해 조선 후기 신분제도의 변화, 양반증서, 환곡제, 옛날의 교통수단 등 한 시대상을 들여다보는데 한 걸음 더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처음 만나는 양반전, 허생전' 은 생생하고 재미있는 삽화들도 풍부하게 실려 있어 읽는 재미를 더욱 더해주었답니다. 제가 어렸을 땐 고전작품은 그저 어렵게 느껴져 교과서에 실린 부분이나 요약본만 읽어보곤 했는데, 이 책은 저희 때완 다르게 쉽고 재미읽게 쓰여져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이 책은 부모님과 함께 읽어봐도 의미있고 좋을 듯 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온라인 판매 고수의 비법 '쿠팡 셀러 되기' | 구 리뷰모음(수정중) 2020-07-10 23:44
http://blog.yes24.com/document/127099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쿠팡 셀러 되기

김재환 저
라온북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마트스토어, 쿠팡, 아마존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셀러 활동을 하고 있는 온라인 판매 고수, 김재환 님이 쓴 '쿠팡 셀러되기' 입니다.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관심이 많아 이런 비슷한 책들은 최근에 많이 읽어보았어요. 그동안은 네이버의 스마트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책들이 많았는데, 이제 쿠팡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판매자들의 이목이 쏠리는 것 같네요.

최저 판매 수수료의 스마트스토어에 많은 판매자들이 몰리면서 해당 시장은 포화상태에 이르고 잦은 정책변경으로 판매자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자 다른 판매채널로 눈을 돌리는 셀러들이 많다고 해요. 쿠팡은 대체로 합리적인 판매 수수료를 제공하면서도 스마트스토어에 비하면 블루오션으로 알려져 새로운 판매기회를 잡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채널입니다.

하지만, 쿠팡은 철저히 고객 중심의 정책을 펼치다 보니 판매자들에게 약간은 가혹하게 느껴지는 정책들이 있죠. 고객이 단순변심으로 취소만 해도 판매자 점수에 마이너스가 된다던가, 아이템 위너가 되려면 최저가를 고수해야 하는 등 많은 어려움이 있어요. 하지만 합리적인 수수료 등 다른 판매채널들에 비해 장점도 많고 쇼핑앱 사용자 수와 재구매율이 최고로 알려져 있어 쿠팡 셀러되기를 희망하는 분들이 늘고있는 듯 하네요.

이 책 역시 쿠팡 셀러되기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기존의 온라인 판매자들은 쿠팡을 비롯한 멀티채널로의 확장을 권유하고 있어요. 쿠팡 셀러로 시작하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과 노하우 등을 알려주고 있고요, 매출을 올리기 위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저자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담긴 것 같지는 않고요, 셀러로써 알아야 할 상식 수준의 정보에 그치는 것 같아요.

꼭 이 책이 그렇다는 건 아닌데, 흔히 온라인 스토어에서 돈을 벌게 해 준다는 책들은 수박 겉핡기 식의 정보만 흘려주고 더 자세한 내용은 강의나 컨설팅을 받으라는 식의 책들이 많았어요. 하긴 책 한 권으로 온라인 판매 고수가 될 수 있다면 누구나 돈 벌기 참 쉽겠죠. 그러니 이런 책들은 너무 큰 기대를 가지지 않되, 나만의 판매 비법을 창조하는데 어떤 힌트를 찾는데에 의미를 두시길 바랍니다.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는 분들이나 쿠팡 진입을 처음 시도하시는 분들께는 좋은 참고가 될 책 같아요. 쿠팡 셀러의 장점과 멀티 채널 확장의 필요성, 쿠팡 판매자 센터에서 제공되는 매뉴얼만 보면 알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 등이 너무 길게 쓰여진 측면은 있는데요, 쿠팡 셀러로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레퍼런스가 될 듯 해요.

하지만 온라인 셀러로 다년간 경력을 가지신 분들이 아주 획기적인 아이디어나 새로운 판매 노하우를 이 책에서 발견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셀러로써 저자가 몸소 경험한 내용과 기본적인 정보는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초보 온라인 셀러 분들에게는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어른과 아이가 함께 배우는 교양미술 책, '아이와 미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 | 구 리뷰모음(수정중) 2020-07-05 00:17
http://blog.yes24.com/document/1268767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이와 미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

프랑수아즈 바르브 갈 저/박소현 역
동양북스(동양books) | 202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들의 장래희망이란 하루에도 몇 번씩 달라지는 거라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는 화가의 꿈을 7살때부터 계속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림 그리는 걸 정말 좋아하는 딸을 보면서 뭔가 지지해주고 싶고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미술학원을 너무 빨리 보내면 자유로운 표현력을 기르기 전에 정형화된 기술부터 배워온다기에 망설이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알게 된 책 '아이와 미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 입니다. 아이와 그림을 감상하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좋은 책 같았어요.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조차 잘 모르는 미술 문외한인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죠. 부제로 '어른과 아이가 함께 배우는 교양 미술' 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책은 아니고 부모나 선생님이 먼저 보고 아이를 지도할 때 활용하면 좋을 책입니다.

'아이와 미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법' 1부에서는 먼저 미술을 보는 안목을 기르는 법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을 하고 있어요. 미술에 접근하는 관점, 미술을 대하는 방식, 연령별 맞춤 그림 감상법 등을 다루고 있지요. 미술 문외한인 저같은 분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될 것 같구요, 특히 아이와 함께 미술을 감상하는 방법에 초점을 두고 있어서 그림에 관심많은 아들 딸을 둔 부모님께는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2부에서는 실제 미술 작품들을 그림으로 보면서 감상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르네 마그리트, 에드워드 호퍼, 칸딘스키 등의 약 서른 점의 미술작품들이 실려있네요. 각 미술작품 별로 5~7세, 8~10세, 11~13세 눈높이에 맞춰 개별적인 감상법을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 나이에 맞는 그림 감상이 가능하답니다.

그림 읽어주는 책들은 기존에도 많았지만 이렇게 연령별로 그림 감상법을 담은 책은 처음 봤네요.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이제 아이와 함께 명화를 감상하는데 조금 자신이 붙었어요. 부모인 저 또한 미술과의 벽을 조금 낮춘 계기가 된 것 같아 의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 구 리뷰모음(수정중) 2020-07-04 23:49
http://blog.yes24.com/document/126875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와다 히데키 저/황혜숙 역
센시오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원래 운이라는 걸 잘 믿지도 의지하지도 않는 타입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삶은 팍팍해지고 행운을 바라게 되는 세속적인 마음이 어쩔 수 없이 자리하더군요. '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는 책 제목에 호기심이 일어 읽게 되었는데, 특히 정신과 의사가 집필한 책이라고 하니 더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누구보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으로 전혀 객관적이지 못한 행운의 본질을 밝혀줄 것 같았거든요.

기대대로 이 책은 허무맹랑한 행운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정신과학 및 의학적 측면에서 이론을 제시하고 저자 본인의 삶에서 얻은 교훈 등 실제 사례를 들어 운을 불러오고 지속시키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인간의 잠재의식에서 오는 자기 암시가 행운과 불운을 결정하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입니다.

우리의 의식 뿐만 아니라 무의식에 자리잡은 사고패턴이 삶의 방향과 운명을 좌우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우리가 행운을 믿게 되면 행운이 오게 된다는 것은 근거없는 주장은 아닐 것 같아요. 결국 스스로 행운아라고 생각하고 여러가지 삶의 기회에 도전하는 사람이 행운을 잡게 됩니다.

스스로 운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10번의 기회에 도전하여 1번의 성공을 잡지만, 스스로 불운하고 움츠러 들어있는 사람은 겨우 한 번 도전할 기회조차 놓치고 마는 것입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당연히 성공은 없는 것이겠지요. 어떻게 보면 너무 뻔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부정할 수 없는 논리였어요.

운이라는 건 아주 공평하지는 못해도 누구에게나 운을 잡을 기회는 다가옵니다. 하지만 늘 열린 마음으로 그것을 움켜 쥘 준비가 되어있는 행운의 주인공과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자세로 나는 어차피 안 될꺼야 자포자기하는 불운의 주인공은 정해져 있습니다. 왜 나에게는 행운이 오지 않을까? 비관만 하기 전에 나는 어떤 태도로 살고 있는지 돌아볼 일입니다. 행운은 지금도 나의 곁을 스쳐 지나가고 있는 중일지도 모릅니다.

좀 더 운 좋은 사람이 되기를 꿈꾸는 분들, 한번쯤 읽어보시면 사고의 전환이 될 좋은 책 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