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yourowncat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yourowncat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yourowncat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7,33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이벤트
나의 리뷰
구 리뷰모음(수정중)
새 리뷰모음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8 | 전체 20373
2007-01-19 개설

2021-08 의 전체보기
히로시마 레이코 새 판타지 동화 '신비한 고양이 마을' | 새 리뷰모음 2021-08-04 18:15
http://blog.yes24.com/document/148449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신비한 고양이 마을 1

히로시마 레이코 글/모리노 기코리 그림/김정화 역
꿈터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히로시마 레이코의 판타지 동화는 정말 읽어도 읽어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요즘 히로시마 레이코의 새로운 책들이 계속 서점가에 나오고 있어서 아이도 저도 신나게 읽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십년가게 5권과 혼령장수 4권, 전천당 11권을 읽었고요, 이번에는 꿈터 출판사에서 나온 <신비한 고양이 마을> 1권이에요. 

국내에서 출간되는 히로시마 레이코의 책은 전부 다 챙겨보는 딸 덕분에 우리집 책장에는 히로시마 레이코 전용 칸이 있는데요, 이제 <신비한 고양이 마을> 시리즈도 한 권 한 권 채워지기 시작할 것 같네요. 

 


 

<신비한 고양이 마을>은 예전부터 고양이들이 많이 살고 있고 그만큼 고양이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전해져 내려오는 한 마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주인공 소년인 도야는 낡고 으스스한 저택 마당 한가운데에서 아름답고 신비로운 고양이 풀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도야는 그만 이 풀을 꺽어 버리고 말아요. 마리에라는 친구의 부탁 때문이었죠. 이 때문에 도야는 고양이 신으로부터 저주에 걸리고 말지요. 어떤 저주인지 궁금하다면 책을 통해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어가보세요.

 


 


딸 아이가 얼마전에 <울고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라는 영화를 봤는데 왠지 모르게 두 이야기가 겹쳐진다고도 이야기하네요. 두 작품 다 현실과 꿈의 세계를 넘나드는 <고양이 판타지>라서 그런가봐요.


우리 딸처럼 고양이 좋아하는 친구들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예쁜 삽화 또한 매력 포인트에요. 딸 아이가 이 책 정말 재미있다고 벌써 2권을 기다리고 있어요.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들도 많은 기대하고 있을게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성격 유형별 특징과 고민, 공부법까지! 공감 가득 만화 | 새 리뷰모음 2021-08-04 17:12
http://blog.yes24.com/document/1484462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우리들의 MBTI

조수연,전판교 글/소윤 그림
다산어린이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SNS에서 자신의 MBTI 유형을 공유하는 것이 인기더라고요. MBTI 성격 유형 검사는 원래는 전문적 심리 검사 도구라고 하는데요, 각 성격 유형의 강점은 적극 활용하고 단점을 보완해나가면서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게 하는 유용한 도구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검사지는 정식 검사가 아니라고 해요. 회사, 사교 생활을 묻는 등 어린이에 적합한 설문 유형도 아니어서 어린이 MBTI 검사는 정식 유료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고 하네요. (책안의 QR 코드 참고)

<우리들의 MBTI>는 MBTI 유형을 측정하는 설문이 제공되는 책은 아니고요, 각 MBTI 성격 유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이해도 쉽고 재미있지요.

 


 

<우리들의 MBTI>를 읽어보기 전에 간단한 무료 검사라도 인터넷에서 해 보면 재미있는데요, 저는 차분하고 성실하면서도 엄격한 성격인 ISTJ 유형이, 딸 아이는 조용하면서도 예술적 끼가 많고 숨은 인기인이라는 ISFP 유형이 나왔어요. 자문자답의 한계는 느껴지지만 나름대로 정확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가족과 친구들의 MBTI 유형을 먼저 알아보고, 서로의 성격 유형에 대한 만화를 읽어보고 이야기도 나눠보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물론 MBTI 성격 유형이 한 사람을 규정짓고 편견을 형성하는 데 사용되어서는 안되겠지요. 그리고 이왕이면 정식 검사로 정확하게 측정하면 더 좋겠고요.

 


 

<우리들의 MBTI>는 전체적으로 만화로 구성되어 있지만, 호시담 선생님의 성격 이야기 코너에는 각 성격 유형의 특징이 줄글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어서 와요, 호시담 상담실> 코너도 있어서 자신의 성격 때문에 가질 수 있는 일상 속 고민들을 선생님께서 알기 쉽게 잘 상담해주고 있어요.

 

본인과 주변 사람들의 성격을 이해하고 단점은 보완하되, 장점을 발전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MBTI 성격 유형 카드도 부록으로 들어 있어서 가족, 친구와 함께 해 보면 더 좋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레몬이와 함께 제로부터 시작하는 만화 일러스트 | 새 리뷰모음 2021-08-03 18:11
http://blog.yes24.com/document/148394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레몬이와 함께 제로부터 시작하는 만화 일러스트

코우하라 유유 저/이유민 역
잼스푼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딸아이가 만화가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어해서 얼마전부터는 미술학원에도 다니고 있는데 수채화나 드로잉 위주의 수업이라 만화를 잘 그리는 방법을 배울 수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 책을 건네주었더니 아이가 아주 좋아하네요.

<레몬이와 함께 제로부터 시작하는 만화 일러스트>라는 책인데요, 만화를 잘 그리는 방법을 만화 형식으로 설명한 책이라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어요.

<레몬이와 함께 제로부터 시작하는 만화 일러스트>는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인 코우하라 유유가 지은 책이고요, 잼스푼 출판사에서 나왔어요. 만화 작법서라고 하면 거창하고 어렵게 들릴 수도 있는데 만화 형식으로 쉽게 담아내서 좋은 것 같아요. 만화라고 해서 아이들만 읽는 책은 아닌 것 같고요, 청소년과 성인들도 참고할 수 있는 알찬 내용의 책이더라고요.

먼저, 얼굴, 머리카락, 몸 등을 그리는 기초적인 방법을 알려주고요, 포즈 그리기나 채색하기도 알려주고 있어요. 다양한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표현하는 방법이나 애매하게 그리기 어려운 손 그리기 등을 따로 할애해서 설명해주어 좋았어요.

요즘은 디지털 방식으로 만화를 그리는 분들도 많잖아요? 아이 아빠도 드로잉 패드를 이용해서 간단한 그림을 취미삼아 그리고 있는데, 디지털 도구 사용법도 나와 있어서 아이가 많은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컬러모드라던지, 레이어, 저장 형식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아이가 가끔 타블렛으로도 그림을 그리는데 이제 뭔가 용어나 개념들을 알고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만화나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지만 기초가 부족한 전 연령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특히, 만화가나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인 것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삐삐 롱스타킹 스티커 아트북 | 새 리뷰모음 2021-08-03 16:14
http://blog.yes24.com/document/1483867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삐삐 롱스타킹 스티커 아트북

액티비티북팀 저
싸이프레스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엉뚱 발랄한 동심의 세계로 안내할 <삐삐 롱 스타킹 스티커 아트북>입니다. 아이가 스티커 컬러링을 워낙 좋아해서 평소에도 자주 하고 있는데, 이번 책은 삐삐 롱 스타킹을 소재로 하는 스티커 아트라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삐삐 롱 스타킹은 스웨덴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딸을 위해 지은 책이라고 하더라고요. 서점에 동화책 특별판으로도 나와 있는 걸 봤는데, 책도 읽어보고 스티커 아트도 함께 해 보면 삐삐를 더 잘 추억하고 마음에 새길 수 있을 듯 해요.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도 항해중에 사라졌지만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태도로 생활했던 삐삐 롱 스타킹... 빨간 머리 주근깨 투성이 얼굴에 부모님도 없으니 자신감을 잃을 법도 하지만 힘도 세고 자유분방하며 언제나 유쾌했던 삐삐는 아이들에게 색다르면서도 닮고 싶은 캐릭터로서 다가갈 수 있을 듯 해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위축되지 않고 익살스럽고 당당했던 삐삐를 스티커 아트북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겠네요. 스티커 아트를 함께 해 보며 삐삐 롱 스타킹이라는 캐릭터와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될 듯 해요.

스티커 아트를 완성하고 나면 책으로 온전히 소장해도 좋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액자에 넣거나 마스킹 테이프로 간단히 벽에 붙여도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될 것 같아요. 저는 딸아이가 완성한 작품을 아이방에 붙여 놓았더니 원색의 색감이 밝고 따뜻한 느낌을 주어 참 좋더라고요.

스티커 컬리링 이외에도 삐삐 롱 스타킹을 추억할 수 있는 스티커들이 풍부하게 제공되고 있어 남은 스티커를 요모조모 활용하면 좋을 듯 해요. 우리 아이는 스티커를 잘 안 쓰고 파일에 따로 모아두기 때문에 의미있는 수집품이 되었네요. 방학을 이용해서 아이와 함께 하면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여름 문화생활의 백미 공포문학 읽기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5, 6' | 새 리뷰모음 2021-08-01 20:43
http://blog.yes24.com/document/148285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5

크리스 프리스틀리 글/데이비드 로버츠 그림/김경희 역
제제의숲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름 집콕생활은 어떻게 잘 되고 계신가요? 저도 올해는 코로나 확산과 어려워진 경제적 사정으로 여름휴가의 꿈은 고이 접은 채 집콕생활을 이어가고 있어요. 하지만 집에서라도 최대한 즐겁고 시원하게 이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가고 있네요.

슬기로운 여름을 보내기 위한 집콕 문화생활에는 공포물 보기가 빠질 수 없겠죠? 최근에 아이와 구스범스 같은 공포영화를 몇 개 봤는데 아이가 참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영화 말고도 공포 문학 읽기도 여름밤을 보내기 참 좋은 방법 같아요. 마침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5,6권이 딱 적당한 시점에 출간되었더라고요. 3,4권도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좋은 기회에 5,6권도 만나보게 되었어요.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는 스토리의 개연성과 작품성이 두드러지는 어린이, 청소년 공포문학이에요. 환상적인 스토리나 미스터리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이 섬뜩한 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어린 친구들이 보기에는 조금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도 있으니 초등 고학년 친구들이나 청소년들에게 권해요. 친구들끼리 공동묘지에서 담력 테스트를 한다던가 하는 가볍고 웃음이 가미된 어린이 공포 동화를 생각하셨다가는 깜짝 놀라실 수 있거든요.

 


 

<몬터규 아저씨의 무서운 이야기> 5, 6권은 한 소년이 기차를 타고 가다가 한 여인에게 무서운 이야기를 듣게 되는 구성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1,2권 / 3,4권 / 5,6권이 하나의 이야기 단위로 묶여 있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상/하로 나누어진 책처럼 두 권씩 함께 봐야 더 재미있어요.

구체적인 줄거리는 서프라이즈가 있어야 하는 공포문학의 특성상 스포를 삼가는 게 더 좋을 것 같네요. 반전의 묘미를 제대로 느끼려면 사전 정보가 없어야 더 재미있어요.

 


 

책 속의 삽화 역시 무척 오싹한 느낌을 주지요? 아이가 한 번 책을 잡으면 중간에 그만둘 수 없을 만큼 재미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요즘은 뉴스에 나오는 현실이 더 잔인해서인지 아이가 악몽을 꿀 정도로 무서워하지는 않는 것 같았어요.

 

여름방학을 맞이해 1~6권까지 정주행해보면 공포문학의 재미에 푹 빠져 무더위도 잠시 잊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몬터규 아저씨의 오싹하고 무서운 이야기로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내보자고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