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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로 떠나는 서울 근교여행 | 건강 취미 여행 2013-10-1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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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하철로 떠나는 서울 근교 여행

최미선,신석교 공저
넥서스BOOKS | 201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뚜벅이인 나에게 아이와 함께 나들이 할 수 있는 좋은 정보가 가득한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높고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여기저기 각종 행사들도 많고하니 더더욱 그곳으로 달려가서 이것저것 체험도하고 구경도하면서 힐링도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해진다.

뚜벅이인 나는 어딜 가고 싶어도 큰 마음을 먹어야지 아니면 사람많은 주말에 움직여야하니 

이만저만 고민이 되는게 아니다.

그래도 나름 어릴때부터 아이와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니 아이도 제법 대중교통도 잘 지키고해서 이 가을 어떤 추억을 쌓을까하며 기웃거리다 뚜벅이인 나와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여행팁을 알게되었다. 아이와 함께 지하철을 이용해서 여행을 다니다보면서 나 같은 엄마들을 위한 여행팁을 블로그로 담아볼까했는데 내 생각과 딱 맞는 책이라 더 관심갖고 보게 되었다.

 

어릴때부터 여기저기 지하철을 타고 다녀서인지 웬만한 노선도 알고 있는 우리 아들이 더 좋아한다. 오늘은 지하철을 타고 어디 역에서 내리자라는 말만해도 펄쩍펄쩍뛰며 이미 신발을 신는다.

지하철 노선마다 주변 맛집까지 꼼꼼하고 찾기 쉽게 되어있어서 다른 안내책자 없이도 충분히 찾아 갈 수 있게 되어있다.

굳이 이곳이 여행지일까 싶지만 여행이라는것은 갈때마다 그 느낌이 다르고 장소가 어디든간에 가는 동안의 설렘과 주변의 모습들이 언제나 새롭게 해주는것 같다.

 

가을이 오고 있어서 이번에 떠날 여행지를 찾아 보았다.

아이와 매년 갔던곳이지만 아이가 자랄 수록 보는게 달라지는걸 아니 가을 맞이로 떠나보려한다.

유모차가 있어서 항상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엘리베이터 가능한 곳에서 내려 광화문거리를 쭉 걸어 경복궁과 삼청동을 거닐었다.

이제는 유모차없이도 갈 수 있으니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해서 인사동부터 시작해서 덕수궁까지 마무리하는 코스를 짜봤다.

아이에게 우리 옛모습과 현대모습이 공존해있는 공간이 어떻게 비춰질지 궁금하다.

경복궁, 덕수궁 지금은 접하지 못하는 이런 모습을 아이는 어떤 눈으로 바라보고 느낄지도 아이가 조금씩 성장해가니 어떤 모습으로 기억할지 궁금하다.

덕수궁 길에 은행잎이 바람에 우수수 떨어지면서 예쁜 노란비가 내리는 것 같은 모습이 지금도 가을하니 가장 먼저 생각이 난다.

나에게 가을이 준 예쁜 추억이 우리 아이에게도 예쁘게 추억되었음 좋겠다.

 

송도에서 살다보니 '굿마켓'이라는걸 매년하고 있다.

시장이라는것과 달리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 마켓이 열릴때마다 아이를 데리고 다니는데 어제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책에서도 봤던 동묘가 나와 기쁘기도 하면서 나의 호기심을 확 끌어당겼다.

두번째 여행지로 선택한곳은 동묘와 벼룩시장이다.

다른 벼룩시장이랑 달리 연령대도 조그 높아 보이고 아이가 시장이라는 곳과 다른곳이라는 걸 알면서 재미난 구경거리가 가득한 곳이라 같이 가보고 싶다.

 

주말이 되면 어딜갈까 언제나 고민이되었는데 대중교통 그것도 '지하철'이 밀리지 않고 제시간에 데려다 주는 강점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요즘 등안시 했던 것 같다.

나의 가을 목표 여행지를 시작으로해서 책에 나와있는대로 하나씩 하나씩 찾아가야겠다.

멀어서 가지 못했던 곳 맘속에만 두었던 곳 '지하철'이 어디든 데려갈테니 나는 추억을 담을 준비만 하고 떠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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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생활놀이 -전은주 | 건강 취미 여행 2013-10-1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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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간단 생활놀이

전은주 저
북하우스 | 201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시시하리만큼 말그대로 초간단한 생활놀이지만 아이들의 수준에 딱 맞는 놀이들이라 아이들이 가장 좋아할 만 한 책입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늘도 외출하기 위해 챙기는 아들의 짐만해도 가방 한 가득이된다.

혹시나 지루해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아이가 좋아하는 책, 장난감들, 간식 등등 가방안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이지만 장거리 여행에선 항상 지루해한다.

그럴때 마다 아이를 이렇게 달래보기도하고 스마트폰으로 관심을 끌어보지만 이 또한 한계가

있다보니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은 항상 고민이되고 부담이되기 마련이다.

그러다가 터득한 방법이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나 숫자로 관심을 끄는거였다.

도로위를 지나다니는 버스 종류를 색깔별로 구분지어주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랑 같은걸 찾는걸해보는거다. 파란색, 초록색, 광역버스등 캐릭터와 같은 버스를 누가 먼저 찾는지 시합도해보고 버스 번호도 읽어주며 자연스럽게 숫자 공부도 하게된다.

또, 우리 차 옆에 무슨 차량인지 알려주면서 자동차의 다양한 종류도 자연스럽게 익히게되고 네비게이션에 나오는 안내문도 따라하면서 도로교통도 자연스레 익히게되었다.

차로 이동할때 아이가 지루해하면 자연스럽게 이런방법을 써왔더니 버스를 보고 색깔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게되었고 숫자를 백단위까지 읽게 되었다. 이제는 차 앞뒤만 봐도 어떤 차량인지까지 알게되어 주차장도 아이의 재미난 놀이터가 되었다.

이렇게 일상이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있지만 우리는 그 방법을 잘 모르고 또 어렵게만 생각하게 된다.

놀이와 교육을 떨어뜨려 생각하다보니 어렵다고만 느끼는데 아이들은 생활놀이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히게된다. 아이와의 놀이 어렵지 않고 즐겁게만들어주는 방법이 이 책에 나와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누구나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아이와 놀아주는거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는 시간은 그 안에서 잘 지냈겠지하지만 하원후나 기관이 쉬는 날이면 아이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할지 고민이 된다.

아이의 수준에 맞게 흥미있는 즐길 거리를 생각하지만 막상 아이는 내 생각보다 즐겁지 않을 때도 있다. 그럴때 이 책이 해답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돈들이지않고도 일상에서 얼마든지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팁이 가득하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아이와의 놀이는 어려운게 아닌 것 같다.

너무 놀아야한다하면 크게 뭔가를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

아이와의 교감. 그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다.

긴 시간 투자하는게 아니라 짧은 시간으로도 아이와 교감을 통한 간단한 놀이라고 생각된다.

집안에서도 얼마든지 놀이가 될 만한게 많고 놀이터에서도 공원에서도 내가 생각지도 못한 놀이들이 아이들에겐 큰 재미로 다갈 올거라 생각하니 이젠 놀이에 대한 아이와 놀아줘야된다는 부담감도 조금은 덜게되었다.

 

누구보다 아이키우면서 아이와의 교감과 함께 놀아주는거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아이가 커가면서 어떤 식으로 확장하고 교육을 가미해야되는지 고민이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처음 가졌던 나의 육아방식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어렵고 힘든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아이와의 교감. 아이와의 유대감

이런 것들은 멀리 있는게 아니고 어렵게 생각할게 아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 눈 맞추며 함께 호흡하면 된다.

오늘도 함께하자고 손 내미는 우리 아이의 손을 잡고 짧은 시간이라도 많이 웃고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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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 | 경제 경영 2013-10-0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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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

김경신 저
그리고책 | 201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테크에 다들 공부도 많이하고 나름 정보력이 있지만 항상 행하지 못하는게 문제인데 그 기본중에 기본을 잘 알려주는 재테크의 기본서라 할 수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어서인지 세상 삶이 물질적인거 숫자적인거에 집중되어서인지

오늘도 인터넷 기사중 제일 먼저보는거는 재테크에 관한 기사들이다.

아이 낳고 살면서 나름 해년마다 살림살이 나아지며 살아가고 있지만 그만큼의 물가 상승률이 생겨서인지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도 통장에 돈을 보면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름 돈에 대한 욕심이 많기도 하지만 버는 만큼 쓰고 싶은 생각도 많아 모으면서 쓰다보니 언제나 제자리 걸음을 걷는듯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만큼 재테크라는게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해도 우리의 기대치만큼의 성과를 보여주지 못하는것 같다.

어찌보면 성질급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딱 맞는게 복권이나 주식같이 일확천금을 벌수 있는게 딱 맞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런쪽에 자금이 몰리는 것도 소위 한방을 노리는거지만 이것 보다는 차근차근 티끌모아 태산처럼 재테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재테크의 기본서 같은 이 책은 우리가 꼼꼼히 체크해가며 실천하면 언젠가는 우리 모두가 풍족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말그대로 우리는 0원에서 시작한다고해야한다.

0원에서 시작해서 1억원을 모으기까지 우리가 어떻게해야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0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란 말그대로 종잣돈을 만드는 방법이다. 튼튼한 나무를 키우려면 우선 씨를 뿌리고 꾸준하게 가꾸어야만 아름드리 나무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는 기본 씨앗인 종잣돈을 만들어야한다. 종잣돈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월급에 반은 없는 셈 치고 '통장 만들기' '신용카드 바로 쓰기' '절약하기'를 실천해야한다.

종잣돈이 모이면 1000만원에서 시작하는 재테크를 시작해야 한다.

어느 정도의 종잣돈이 모이고 여유 자금이 생기면 여러가지 투자처가 생기니 여기저기 투자처를 알아보고 적당한 상품에 과감하게 투자한다. 대박보다는 신나는 고수익이 보장되는 상품에 투자를하며 장기적으로 여유자금을 불릴 투자처를 알아보고 적절하게 투자를 해야한다.

이제는 여유자금으로 더 많은 이익을 냈으면 50000만원으로 다시 시작하는 재테크가 시작되는 것이다. 소규모 부동산에도 투자를 할 수 있으니 부동산쪽으로도 눈을 돌려보고 돈이 돈을 벌어줄 수 있으니 간접, 직접투자를 알아보면서 분산투자를 하며 자산을 키워 나간다.

굴릴 수 있는 돈이 커진만큼 1억으로 10억 100억을 벌만큼 부자 진입 재테크를 시작한다.

충분한 여윳돈이 생겼으니 불안한 투자보다는 안정적인 투자에 눈을 돌리고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으며 부동산으로 눈을 돌려 적극적인 투자를 해 볼만 하다.

 

일반 월급쟁이가 1억을 모으려면 10년을 한푼도 안쓰고 모아야만 된다고 한다.

예전에 1억은 우리에게 커다란 값어치의 돈이였지만 물가가 오르다 보니 1억원이란 돈도 이제는 전세값도 못 구할 정도가 되어버렸다.

그만큼 돈의 가치가 계속 오르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죽을때 까지 1억이라는 돈도 못 만지고 죽기도 한다.

안쓰고 안먹고 10년을 모아야 1억이 모인다고 하지만 그 1억을 모으기 위해 종잣돈을 모으고 여윳돈이 생기면 돈이 돈을 벌어주는 기쁨이 되는 순간이 생길 것이다.

절약하는 습관, 경제적으로 투자하는 습관 이런게 말그대로 습관이 되어야만이 부자가 될 수 있는것이다.

우리가 부자라고 하는 소위 대기업을 보면 그들도 하루 아침에 대기업으로써 부자가 된게 아니다.

힘들게 일하고 고통이 따를 만큼 어려운 시기가 있었지만 미래를 보고 절약하며 꾸준하게 조금씩 모으다 보니 어느 순간 부자가 되었던 것이다.

정작 부자들은 나눔이나 배품에는 큰 돈을 쓰지만 사소한거에는 아끼고 아낀다고 한다.

우리는 그런 부자들의 습관은 모른채 그들의 생활모습만 보고 따라하려다 보니 부자가 되는 길을 빙빙 돌기만 하는 것같다.

지금 내가 가진 돈이 없다고 걱정하지말고 버는 것이 적고 모은 것이 없다고 걱정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커피값 아끼고 외식비 줄여가면서 나만의 짠돌이가 되면 어느 순간 우리는 1억이라는 돈을 남들보다 빨리 만질 수 있을 것이다.

남들의 재테크 부러워만 할 것이 아니라 나의 소비 습관부터 바꾸면 나의 재테크가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될 수도 있다.

돈은 쫓아가면 도망가고 돈을 많이 벌었을땐 아무리 도망가려해도 계속 쫓아온다고 한다.

종잣돈을 만드는 그 시간이 힘들지는 모르나 조금만 절약하고 노력한다면 어느 순간 돈이 나보다 나를 앞지를 수도 있을 것이다.

나의 소비 습관을 다시 돌아보며 나의 아름드리 나무를 꿈꾸며 오늘도 나의 씨앗에 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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