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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Thinking ABC | 유아동 관련 서평 2016-09-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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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생각하는 ABC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이지원 기획
논장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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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Thinking ABC

 

이지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그림사전

 논장

논장에서 나오는 '생각하는 ㄱㄴㄷ'를 통해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그림책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독서에 관한 강의를 들으면서

접하게된 다른 책들.

그녀의 책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간결한듯 보이면서도

새로운 발상으로 늘 신선함을 느끼게해준다.

 

이번에 아이와 보게 된 '생각하는 thinking ABC'는

2007년 BIB 국제 아동 도서 원화전에서 황금사과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이미 그 가치를 인정받은 그림책이다.

A 부터 Z까지 

각각의 알파벳이 들어간 그림을 보여주는

 알파벳 그림사전인 이 책은

특별보급판으로 제작되어 다시 제작되어 나온 것이다.

 

사전이기에 그 두께가 일반그림책의 몇배는 되는것 같다.

 

보드북으로 나오면

돌쟁이 아가들에게도 보여주면 좋겠지만,

많은 그림을 담고 있기에 그것까지 차마 바랄 수 는 없을것 같다.

 

잠시, 사전을 들여다 보면

그림은 이러하다.

 

 

어쩜,

이렇게 표현했을까 싶은

하나하나의 그림들.

 

마지막에는 책에 나온 단어들이 제시되어

단어를 보고 그림을 찾아볼 수 도 있다.

 

영어 알파벳을 익히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어느정도 영어를 접한 아이에게도

책 제목처럼

'생각하며' 볼 수 있는

알파벳 그림사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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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 유아동 관련 서평 2016-09-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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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뭐 어때!

사토신 글/돌리 그림/오지은 역
길벗어린이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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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사토 신 글, 돌리 그림, 오지은 옮김

길벗어린이

 

  

내 머리 왜이래? / 진짜 판다 맞아? / 뿌지직 똥  등등

늘 기발한 생각으로 웃음을 주는 작가

사토 신의

 새 그림책을 만났다.

 

 

이번에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라기 보다,

일상에 지친 어른들에게 일상에서의 일탈을 그리며

일종의 대리만족을 주는 그림책이랄까?

 

 

'지각 권장, 결근 권유 그림책' 이라면서

'이 책 사장님이 내지 말랬는데...뭐 어때!' 하고

적힌 책 띠의 문구가

책 내용을 더 궁금하게 만드는 책

 

뭐 어때!

 


느긋한 단잠을 자고 일어난 '적당 씨'

알람 시계가 '10시'에 벨을 울리고 있다.

 

10시?

 

보통의 출근시간과는 사뭇 다른데?!

 

어! 지각이다!!


적당씨의 트레이드 마크

 

"뭐 어때!"

 

책을 읽다보면 이 표현에 길들여진다고 할까.


그림을 보고 아이들이 먼저 발견한 그림~

강아지 사료로 주는 것이 고양이 사료!

 

그래도, 강아지는 와구와구 냠냠!

그 모습을 본 적당씨의 말씀.

 

"뭐 어때!"

 

얼마전에 TV에서 나왔던 광고의 한 장면처럼,

적당씨, 이왕 지각한 것

느긋하게 출근준비하고 버스를 타고 여유를 만끽하다가

그만,

바다까지 가버린다!

 

그러고는,

급기야 옷을 훌러덩 벗고는

수영까지!!

 

적당씨의 몸짓과 말투에

아이들도 책보면서 따라한다.

 

"뭐 어때!"

 ㅎㅎ

 

일상에서는 절대

따라하기 곤란한 행동들을 하는 적당씨를 보며

가슴 한켠 시원함을 느끼다가도

그래도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 때쯤,

책에서

적당씨의 놀라는 표정을 만나게 된다.

 

적당씨는 무슨 이야기를 듣게 된 것일까?

 

반전! 반전!!

 

(그래도, 일상을 살아가는 분들을 위한

작가의 마지막 배려라고 할까.

책 읽는 이들이 이대로 따라하면 곤란하기에

마련해둔

안전장치라고 할까 ㅎㅎ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세요~!!)

 

"어쩌면 진짜 강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말, 뭐 어때!

따라 할 수만 있다면 ...... 따라 하고 싶다!"

 

옮긴이의 말이 마음에 컥. 와닿는 이기분.

 

아이들에게도 재미있지만,

아이들 보다

일상을 묵묵히 살아내는

어른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런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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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판타지 미로탐험 | 유아동 관련 서평 2016-09-0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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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두근두근 판타지 미로탐험

테오 기냐르 글
보림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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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판타지 미로탐험

 

테오 기냐르

 

보림 (Artivity}

 

 

 

미로 찾기다!!

 

아이들이 책 표지를 보더니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책을 펼쳐본다.

이전에 접하던 미로찾기와는 뭔가 다르다.

글 하나 없이

그림으로 만 가득 채워진 책.

그림도 한장 한장 모두 다른 분위기를 보인다.

 



왼쪽상단에

미로에 들어가는 주인공이 보인다.


응원하는 듯한 사람들을 헤치고

우리의 주인공이 찾고자 하는 것은 바로~

 

오른쪽 하단에 있는 자동차!!

 

그래서 핸들을 들고 뛰었던거구나 ㅎㅎ

 

수십가지의 색다른 방이 입체적으로 묘사되어 있어

그림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이번 미로탐험은

미로를 빠져나갈 주인공이 선물을 들고 있는

 바깥에서 부터 시작한다.


아하~ 생일잔치가 있는 모양이다!

 

파티에 초대받은 주인공이

무사히 미로를 빠져 나오게 하는 것이 이번 미션!!

 

물론, 미션 성공이다!

 

^ㅡ^

 

앞의 그림과 분위기가 전~혀 다른

호랑이가 등장하는 미로도 있고,


아! 다시금 바다를 찾고 싶게 만드는

시원한 파라솔 행렬의 미로찾기도 있다.


디지털 세계의 한 복판에서 길을 잃고 헤메는

도형가족을 만나게 해주는

미로도 있고 말이다.


미로를 찾지 못하면 어떡하지?

걱정하지말 것!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다면,

맨 뒤에 나오는 정답 지도를 참고하면 되니까 말이다.

 

식물의 미로,

미래의 미로,

중세의 미로,

여름의 미로 ...

 

신비로운 모험이 펼쳐지는

판타지 미로의 세계!!

 

미로 찾기와 더불어

글없는 책의 장점을 살려

아이들과 그림을 보며 이야기를 만들어보면

더 재미있는

미로탐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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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나무 | 유아동 관련 서평 2016-09-0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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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지막 나무

인그리드 샤베르 글/라울 니에토 구리디 그림/하연희 역
아름다운사람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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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나무

 

인그리드 샤베르 글, 라울 니에토 구리디 그림, 하연희 옮김

아름다운 사람들

 

 

 

나무가 없다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다.

당연히 도로에는 가로수가 있고, 시내를 조금 벗어나면 숲이 울창한 산이

우리를 맞아줄 거라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나무가 사라진다면?

 



마지막 나무.


'나'에게 들려주는

아빠의 어린시절 이야기.

풀밭에서 뒹굴며 공중제비, 등짚고 뛰어넘기, 옆으로 재주넘기...

 

*

그림에 그려진 연을 보며,

아이는 자신이 만든 연을 가져온다.

(지난 주말에는 진짜 연을 만들어 날려보기도 했다!)

 

공중제비가 뭐냐고 묻는 아이에게

사전을 새로 사서 하나씩 찾기 시작하는 지금,

바로 찾아서 보여주었다.


공중제비  : 두 손으로 바닥을 짚고 두 다리를 하늘로 쳐들어서 앞이나 뒤로 넘는 재주.

 

뜻을 듣더니, 이 문구대로 행동으로 옮기는 아이들.

 

이렇게, 책보며 놀이의 이름도 알게된다.


책 속의 주인공 '나'에게는

아빠의 이야기는 정말 먼 옛날의 이야기다.

'나'도 친구는 있는데, 풀밭이 없다.

대신에 아스팔트 도로, 시멘트 담벼락, 높은 건물

뭐 그런 것들만 있다.

 

*

 

시각적으로 대비되는 앞장과 뒷장의 그림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그 중간쯤 되는 과도기적 풍경일까.


아이가 발견한 풀.

달랑 열세포기만 남아있다.

 

우리는 잡초라고 생각되는 그 풀을

아이는 이렇게 유심히 보는 대상이라니.

...


반쯤 무너진 담벼락 앞에 있는

조그만 나무.

 

"마지막 나무인 것 같지?"

"아마도 ......."

 

이 나무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어쩌면

책에 나오는 아이처럼

우리 아이들도

'나무'나 식물을

책에서만 보고 배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사실은

지금도 많은 동식물들이 우리는 그렇게 대한다.

 

우리가 쓰고 있는 휴지, 종이, 연필...

많은 것들이 나무를 통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숨쉬는 공기를 깨끗하게 하는것도

나무, 나무들이다.

 

한그루의 나무도 소중하게 바라보는 마음.

책 속의 아이가 맞닥들였던 그 극단의 상황까지 이르지 않도록,

한 포기의 식물을 대할때는

이 식물이 마치 마지막 식물인것 처럼 바라보는

마음을 가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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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의 안경 Peppa's First Glasses | 유아동 관련 서평 2016-09-0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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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페파의 안경 : Peppa’s First Glasses

편집부 저
예림아이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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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의 안경 Peppa's First Glasses

 

예림아이

 


페파 피그~!

영국의 뽀통령이라고 할까.

우리나라에 뽀로로 뽀통령이 있다면,

영국에는 '페파피그'가 있다고 할 정도로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5살 페파 피그와 동생 조지피그, 엄마피그, 아빠피그가 펼치는

일상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을 담고있는 책이다.

 

그 중에

[페파의 안경]이라는 제목의 책을 만나보았다.

 

이 책은 한글과 영어 동화가 함께 들어있는 책으로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책 읽어주는 것을 들으며 볼 수 있는 책이었다.

 

 

페파와 조지, 그리고 조랑말 친구 페드로가

진흙탕에서 뛰며 재미있게 노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안경을 쓴 페드로.

놀다가 안경을 떨어뜨리고,

다시 찾으면서

페드로의 아빠의 직업이기도 한 '안경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

아이들에게는 낯선 단어 '안경사'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새로운 직업, 단어도 익히게 된다.

 

 

마치 안경사인 듯, 페파의 시력을 측정(?)한 페드로의 권유로

안경점을 찾아간 페파와 엄마.

 

페파는 정말 안경을 써야할 정도로 눈이 나쁜것일까?


하트 안경을 쓰고는 행복해하는 페파!

시력이 나빠서 쓴 안경은 아닌듯 보이는데~

 

^ㅡ^


이야기가 끝나는 시점에

또 다른 책이 연결된다.

 

바로, 페파의 안경 영어버젼~~

 

영어로 책을 읽어주는 음성을 들으며

다시 책을 들여다 본다.

 

*

이 책은 영어를 쓰는 영국에서 나온것이다.

그래서, 사실

영어로 볼 때 그 재미가 더 쏠쏠하다.

 

Peppa pig

Pedro pony

 

이름도 그냥 지어진것이 아니라, 두음을 맞춘 듯~!


안경사 =optician

 

단어 뿐 아니라,

일상 대화를 자연스레 접하는 것도

한글과 영어 쌍둥이책을 찾게되는 이유 중의 하나!

이 책에서는 한 권 안에 두가지 언어를 동시에 접할 수있다.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는 책이 10권.

 

방금 살펴본 [페파의 안경]은 7번째 책이었다.

 

밝고 명랑한 캐릭터의 페파와 가족, 친구들이 나오는

아이들의 일상을 담아놓은

생활동화와 영어동화를 겸할 수 있는 책.

 

시리즈에 들어있는 다른 책들도 보고 싶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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