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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핑거 플레이』 체험단 모집 | 소식통 2017-06-1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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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Finger Play 손가락 놀이

배수현 글그림
라운드 그라운드 | 2017년 01월


안녕하세요, 『핑거 플레이 손가락 놀이』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6월 15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6월 16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 (라운드 그라운드(http://www.instagram.com/round.ground) 인스타그램 팔로우해주시면 선정 확률이 높아집니다. 팔로우 후 인스타그램 ID를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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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를 작성해주십시오.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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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 유아동 관련 서평 2017-06-1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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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김유 글/유경화 그림
문학동네 | 201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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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김유 글, 유경화 그림
문학동네

    

 

무엇을 맛보아 안다..이 말은 그 대상이 되는것을 잘 안다는 이야기이겠지요?
그런데
그 대상이 책이라면?

그리고 책을 가까이 하지만 읽지않는 이들이 맛본 책은 어떤 맛일까요?

    

 

책의 제목, 목차부터 흥미를 일으키는군요.
책요리점? 책을 먹는곳일까요?아니면 책 만드는곳?
어처구니없는 맛?
깜빡속을 맛?
꿈꾸는 맛!

안읽어씨 가족에는
안읽어씨, 산만해 여사, 9살 안봄 그리고
개 왈왈씨가 함께살고 있어요.
집에는 책이 가득하고, 식구들은 책을 늘 가까이하지만 한가지, 책 읽는것은 하지 않지요.
그럼 책으로 뭘하냐구요?
남들의 시선을 받기 위한 수단도 되고, 라면받침, 발돋움대, 왈왈씨의 밥그릇용으로도 쓰이지요.

    

 

 

책을 읽지않으면 사지도 않을것 같은데
묻지마 쇼핑을 하듯 그렇게 책을 주문하고 사들입니다.
두껍고 고상하게 보이기위한 용도로, 혹은 표지가 이뻐서, 친구들이 다 가지고 있는 책이니까...

안봄이 신청한 그림책도 집에 도착하고서는 왈왈씨의 새밥그릇이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책 뒷편에 이 책을 가져오면
책 샐러드를 무료로  준다는 문구를 발견하게됩니다.

    

 

무료한 어느날,
안읽어씨네는 책에 그려진 약도를 따라
맛있는 책 요리점으로 향하게 되는데...

책 요리점,
맛없는 곳도 있고 거만한 요리점도 있군요!
맛있는 책 요리점
안읽어씨 가족은 그곳에서 어떤 맛을 경험할까요?

책을 먹는다는 건 읽는 것과 다르지 않거든요.
맛있는 책요리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듯이 새롭고 흥미로운 책을 읽으면 절로 웃음이 나죠.

 

많은 책요리사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맛있는 책요리를 맛본 안읽어씨 가족들.
그들의 책 활용법이 바뀐건 당연한 일이겠지요?

우리동네에도
이런 책 요리점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책.
책을 먹는 것과 읽는 것이 다르지 않다고 말해주는 고양이 할아버지 말을 들으며
오늘도 책 한 입 읽어봅니다.
책에서 나는 맛을 음미해 보면서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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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셀프트래블 | 엄마의 책읽기 2017-06-0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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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베트남 셀프 트래블

정승원 저
상상출판 | 201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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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셀프트래블

정승원 지음
상상출판


하롱베이가 전면에 그려진 책, 누가봐도 광고CF속 그 장면 베트남이다.
눈으로, 귀로는 익숙한데 정작 베트남이라고 하면
이곳밖에 생각나지 않으셨던 분들에게 - 나를 포함해서 -
베트남을 개괄적으로 보고 어디로 가야할 지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베트남 셀프트래블 2017-2018 최신판을 만났다.


베트남, 어디에 있니?
지도로 확인하고
그 구체적인 지역까지 훑어볼 수 있는 베트남에 관한 모든 것!
(다낭, 나트랑 에 관한 정보를 더 얻고 싶으면, 셀프트래블 다낭, 나트랑 편을 참조하시길!)


베트남의 하노이로 들어갈 경우의 일정부터, 4박5일, 7박 8일
각 주요 도시를 거점으로 시작하는 여행안내 스케쥴도 안내해 주고 있다.


베트남을 대표하는 음식들~
말이 필요없는 베트남 대표음식 쌀국수 퍼 부터 시작해서,
지금처럼 더워지는 계절에는 딱인 코코넛밀크에 팥, 땅콩, 젤리를 넣은 디저트 쩨 까지
그 지역에 가면 그 지역의 음식을 맛보아야한다는 것에 동의하며!
다 먹어보고 싶은 음식들이었다.


베트남 하면 떠오르는 도시 하노이.
300여개의 호수가 있어 일명 '호수의 도시'라 불리고
2천년에 이르는 도시 역사 중 1천년간 베트남의 수도 역할을 담당한 이곳.
베트남의 민족운동 지도자인 북베트남 대통령을 지낸 호찌민 묘 등을 전시해 놓은 호찌민 단지도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이다.

 

 

하노이에서는 어떻게 일정을 잡을까?
아침에 9시경 호찌민 단지에서 시작해, 점심은 하노이의 명물 가물치 요리를 맛보고,
오후 1시에는 탕롱(하노이)성채를 보고 ...
눈으로 따라 가는 일정에 벌써 부터 마음이 설렌다.


한국의 모 항공사 CF에도 등장할 만큼 베트남을 대표하는 관광지 하롱베이.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1969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해수면 상승과 침식작용의 반복으로 수억 년간 지형 변화를 거쳐
지금의 신비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베트남어로 '하롱'은 하늘에서 용이 내려온다는 뜻으로, 바다 건너 침략자들이 몰려오자
하늘에서 용이 내려와 불을 내 뿜었고, 불똥이 바다로 떨어지면서 지금과 같이
아름다운 기암괴석의섬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하롱베이보다 더 아름다운 깟바섬이 있다는데?
깟바섬에서는 하롱베이만큼의 장관과 더불어
맑고 투명한 바다를 깟바섬 호핑투어에서 만날 수 있다고!
이곳도 가보고 싶은 곳으로 추가!


우리에게 나트랑으로 많이 알려진 냐짱.
다낭 나트랑, 호이안 후에를 다룬 [셀프트래블 다낭 나트랑] 편에서 더 자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베트남에 사막이?
작은 어촌마을 무이네는 호찌민 시티에서 약 20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2개의 모래언덕은 규모는 작지만 사막의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곳.
베트남의 새로운 면모를 만나는 순간이었다.


베트남의 전반적인 도시 소개는 물론, 먹거리 쇼핑거리, 여행일정안내
완벽한 베트남 여행준비 A to Z까지
처음 베트남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 줄 책
[베트남 셀프트래블]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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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 유아동 관련 서평 2017-06-0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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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집

카슨 엘리스 글그림/이순영 역
북극곰 | 2016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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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카슨 엘리스 글, 그림  이순영 옮김
북극곰

 

 


둘째가 어린이집에서 '집'을 만들어 왔네요. 지붕도 있고, 그 안에 사는 사람들 모형도 있구요.
우리는 각각 다른 집에 살아요.
그 '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나보았어요.
표지에 다양한 그림이 보이는데요, 혹시 이 모든것이 '집'인 것일까요?
카슨 엘리스의 [우리집]. 북극곰에서 나왔습니다.

 

 

속 표지에요.
새 한마리가 둥지를 떠나 날아가고 있는 모습이네요.
(이 새를 주목해 주세요~)

 

 

누군가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사람들이 사는 '집'을 보여주면서요.

 

 

 

 

시골에 사는 사람도 있고
아파트에 사는 사람도 있지요.

같은 사람인데, 어디에 사는 가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도 하고
또 사는 곳에 따라 삶의 모습이 바뀌기도 하지요.

 

 

 


배에서 산다면 어떨까요?
바다를 동경하는 이는 매일 바다와 접할 수 있는 배에 산다면 두근거릴것 같구요~
동시에 배에서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자신의 집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지도 모르겠네요.
오두막에 사는 사람도, 배에 사는 사람도
서로를 그리워하며 바라보는 듯 한 생각도 드네요.

 

 


신발집에 사는 사람들.
동화의 한 장면 같지요?
이 장면을 보고는 그림책[장갑]이 떠오르더라구요.
추운 날, 원하는 이는 모두 들어와 따스함을 함께 누리던 장갑.
이 신발집에는 같이 놀고 싶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환영이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부터 트라이앵글을 들고 서 있는 할머니까지 말이죠!

 

 


사람 수 만큼이나 다양한 사람들의 집.
절벽위에 지어진 저 집에는 누가 살까요?
찻잔을 뒤집어 놓은 듯한 저 집에는요?

두 집에 놀러가서 집에 사는 이와 같이 차한잔 같이 마셔보고 싶어져요.

 

 


이 책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던이가 책 속에 등장했습니다.
아! 바로, 이 책을 그린 작가이군요!
작가의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게 실마리를 제공해 준 저 새도 보이네요!
(그래서인지, 집을 소개하는 장면마다 저 새가 보여요^^ 찾아보세요~!)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요?
당신은 어디에 있나요?



작가의 질문에 자연스레 답하며
나를 비롯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 다양한 이들을 떠올리게 하는 책
카슨 엘리스의 [우리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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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 | 유아동 관련 서평 2017-06-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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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

토르벤 쿨만 글그림/윤혜정 역
책과콩나무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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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
 

토르벤 쿨만 글,그림,  윤혜정 옮김

책과 콩나무



인류 최초로 달에 발자국을 남긴 사람은?

닐 암스트롱이지요.

1969년 7월 16일. 거대한 로켓 새턴 5호와 함께 아폴로 11호가 발사되었는데, 이 안에

우주 비행사 닐 암스트롱과 에드윈 버즈 올드린, 마이클 콜린스가 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들보다 앞서 달에 착륙하고 달을 밟아본 지구생명체가 있다면?


이 책은 그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암스트롱이야기. 그런데, 사람이 아니라 쥐 이야기네요.



모두가 달을 '치즈'라고 믿고 있을 때,

달을 바라보던 생쥐 한마리는 달이 돌로된 공같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른 쥐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을 그때, 뉴욕에 살고있는 이 쥐에게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초청장이 날아옵니다.

날고 있는 쥐 그림이 그려진 봉투에 말이죠.

누가 보낸것일까요?




쥐들이 먹는것에만 관심을 가지기 이전, 하늘을 날 던 선조들이 있었다는 것을

워싱턴 D.C.에 있는 스미스 소니언 박물관 - 정확히 말하면, 그 아래에 그 박물관과 유사한 박물관 - 에서 알게되지요.


그리고,

달까지 도달할 방법을 찾아봅니다.

책도 읽고, 대학교에 가서 강의도 듣고 하면서 우주에관한 공부를 시작하지요.

그리고, 우주로 날아갈 우주선과 우주복을 만들어요.

실패도 하고, 자신을 미행하는 이들의 위험도 따르지만 결국에는 우주로 날아갑니다.

로켓을 타고서 말이죠!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 전에 달을 바라보던 쥐가 먼저

달에 착륙했다는 사실은 일급비밀.

달 표면에 날개달린 쥐 그림이 그려진 깃발, 보이시나요?

그리고, 그 생쥐에게 '암스트롱'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고 하네요.

그러면, 달에 처음 발을 디딘사람의 이름은 누가 뭐래도 '암스트롱'이 되는 거니까요.


책을 읽고, 정말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흥미 진진하게 진행된 책.

뒤에는 우주에 관한 연구와 실행에 옮긴 과학자들과 우주비행사들에 관한 기록도 덧붙여져 있어요.


우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상상과 사실을 결합해 들려줄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


어쩌면, 지금, 우리 근처에서 또다른 우주비행을 꿈꾸며

누군가가 실험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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