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abyblue16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babyblue1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토끼랑다람쥐
babyblue16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4,37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예스24 서평단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8590
2018-11-09 개설

2019-08 의 전체보기
놀면서 똑똑해지는 두뇌발달 놀이백과 - 뇌과학과 연계한 오감 발달 놀이가 가득! | 기본 카테고리 2019-08-14 16:51
http://blog.yes24.com/document/115457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놀면서 똑똑해지는 두뇌발달 놀이백과

권정아,전예름 저
청림Life | 201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 임신시기부터 육아서들을 읽으며

뇌를 구성하는 뉴런과 시냅스는 만3세에 완성되고

자극받지 않은 영역은 대부분 제거된다는 것을

알고나선 하루가 아까워 이런저런 경험들을 시켜주려했다.

그런데 찾는것도 일이고 아이디어는 바닥나고

사교육에 혹해 매번 비싼 교구를 살 수도 없는 일.

집에서도 충분히 뇌에 여러 자극을 주는

엄마표 오감놀이가 가능하다는,

일명 '놀이육아'가 트렌드인 것을 알게된 것은

큰 아이가 이미 만3세를 얼마 남기지 않았을 무렵.

이번엔 놀이육아와 관련된 책들을

다양하게 많이 구해보기 시작했다.

그 중 정말 마음에 들었고

실천하기도 쉽고 정보가 많아

소장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은 책.

놀면서 똑똑해지는 두뇌발달 놀이백과

 

저자가 궁금했는데

이 책의 타이틀만큼이나 똑똑하다.

서울교대 대학원 초등과학교육 전공자들로

여러 학회, 논문, 연구들로 경력을 채웠다.

그리고 아이들은 즐겁게 놀면서 배워야

뇌 발달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고

놀이방법과 나들이 정보들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내 교육관과 딱 맞아서

더욱 궁금했던 책.

 

 

뇌과학, 과학교육 전문가들인만큼

뇌 영역별 담당역할을 쉽게 알려주고

그 영역의 발달을 위한 놀이방법들을

개월 수에 따라 차례대로 알려준다.ㅎ

어릴 때부터 이 책을 보며

개월 수에 맞는 놀이들을 골라

하나씩 따라해보면 좋을 것 같다.

 

 

미술놀이 중 분무기에 물감을 담아 표현하기.

이런 걸 하기 위해 스프레이 물감을

시중에 파는 걸 사서 쥐어줬었는데

그냥 유리나 화장실 타일에 뿌리는 것으로 끝나곤 했었다.

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아이들은 열광했지만

좀더 새롭고 다양한 놀이로 확장해주고 싶었는데

아이디어는 없던 차에

이 책에서 알려주는 놀이방법을 보고 답답한 머릿속이 시원해졌다.

다양한 모양을 오려 붙인 위에 분무기로 물감을 뿌린 후

나중에 종이만 떼면 흰 색으로 모양이 남는 것을

왜 생각못했지?

다음 미술놀이할 때는 꼭 이렇게 해줘야겠다.

 

 

그리고 요즘 트렌드에 맞게

증강현실 앱을 이용하는 놀이도 있다.

앱도 추천해줬는데

그동안 이런건 다 상업적이겠거니 하고

제대로 찾아볼 생각도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미 이렇게 다양한 앱이 있고

아이들 그림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걸

하마터면 놓칠 뻔 했구나 싶어서 다행이었고

증강현실 기술이 생활 깊숙이 다가온

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꼭 활용해주면 좋을 것 같다.

 

 

 

글자 배우기나 사물 인지에 효과적일 것 같은

'누가 숨어 있을까?' 놀이.

이건 진짜 집에서 해볼 수 있으면서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놀이.

물감섞어 얼린 얼음을

만져보고 녹여보며 오감놀이도 하고,

종이 위에 하얀 크레파스로 쓴 글씨나 그림을

물감얼음으로 문대면서

숨은그림찾기하듯 놀이하도록 추천하고 있다.

내 생각에 그 얼음 안에 조그만 피규어같은 걸 넣어서 얼리면

아이들이 녹이면서 찾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다.ㅎ

 

 

집에서 주방 도구를 이용한 대근육 놀이.

평범하게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들은

아이들이 알아서 만들어 놀던데,ㅎ

이건 좀 신선한 아이디어였다.

체 구멍 속에 국수를 넣는 양궁놀이나

국자에 과일을 넣고 옮기기 놀이.

엄마가 요리할 때 주방에 꼭 따라들어와

이것저것 뒤지고 꺼내서 탐색하는 아이들에게

놀거리를 주며 해보기도 쉽고

실제로 너무 재미있어 했다.

 

 

 

그리고 놀이방법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아이들과 갈만한 곳

분야별로 추천 장소들을 알려준다.

실내 동물원이 있는줄도 몰랐던 얼마 전 ㅜ

이 책을 진작 봤으면 좋았겠다 싶다.

 

 

나름 여기저기 국내 명소들을

많이 찾아봤고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국 방방곡곡 아이들과 갈만한 나들이 장소를

한꺼번에 사진과 함께 묶어놓아서

일일이 검색할 필요없이

주말이나 휴가때 하나씩 들러보기 좋다.

 

 

그리고 과학전문가들이 쓴 책인만큼

어린이 박물관, 과학관 소개도

빠질 수 없겠지.ㅎ

초등학생 때는 물론이고

요즘엔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박물관, 과학관도 많고

국립은 무료도 많으니

빠짐없이 알차게 하나씩 방문해보리라 다짐하며

책 여기저기 접어놓거나 인덱스로 표시해놓는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며 똑똑해지길 바란다면

이 책 한권만이라도 곁에 두고 틈틈이

아이들이 땡기는 놀이 하나씩 함께해주면

추억도 쌓고 두뇌발달도 해주고

놀이육아가 즐거워질 것 같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5분만! 딱 5분만 더! - 시간이 다르게 흐르는 아이와 아빠의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8-12 02:27
http://blog.yes24.com/document/115389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5분만! 딱 5분만 더!

마르타 알테스 글/노은정 역
사파리 | 2019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직 시계를 읽을 줄 모르는 우리 아이도

가장 먼저 배운 시간 개념은

"5분만~!" 이라는 거였어요.

노는 아이에게 목욕하자고 하면

엄마나 아빠가 하는 말을 따라서

"5분만~!"하던 아이.ㅋㅋ

10분 준다고 하면 짧은 줄 알고 오히려 울어요 ㅋㅋ

그런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5분만! 딱 5분만 더!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같이 놀자고 함께하고 싶으니

항상 조르곤 하는데

어른들은 말하죠.

조금만 자고, 5분만 더~~!!ㅎ

 

어른들이 "시간없어~!"하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이것저것 놀 시간이 너무 많은데

왜 시간이 없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해요.ㅎ

정말 딱 아이 시점에서 시간에 대한 느낌을 풀어가고 있어요.

 

어른들이 엄청 길다고 지루하다고 하는 한 시간은

아이들은 친구들이랑 놀면서 후딱 지나가버리는

너무 짧은 시간이라고 하고요.ㅎ

 

시간은 '짧다', '길다' 외에도

'갈 시간이다'라고 이야기될 때도 있어요.

갑자기 갈 시간이 된 게 아쉽고

도대체 그 기준이 뭔지 아이들은 답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언질을 주지 않고 갑자기 갈 시간이라고 한 적이 많은데,

그 때마다 갑자기 아이가 너무 시무룩해졌던 기억이 나네요.

어른들이 재촉하지 않아도 아이도 시간을 충분히 알고 있다고 말해요.

갑자기 갈 시간이라고 말해도 놀라지 않고

지금은 수영을 배우러 얼른 갈 시간이라는 걸 알고 있다고.

아직 시계보기를 정확히 하진 못하고

아침, 점심, 저녁 정도만 겨우 구분하는 아이들은 가끔 이렇게 질문하곤 해요.

"지금은 무슨 놀이할 시간이야?"

"지금은 놀이터 갈 시간이야?"

밥먹을 시간, 잘 시간 등 정해져 있는 시간 외에

이렇게 '놀이할 시간'이라는 기준이 있는 줄 아는 아이들.ㅎ

아이들의 세계 속 시계는 많이 상대적으로 흘러가겠죠~

그러면서 어른들이 모르는 거라고~

답답해하는 아이들.ㅎ

 

아빠는 쉬고 싶을 때 "5분만! 딱 5분만 더!"를 외치고

아이들은 아빠랑 놀고 싶을 때 "5분만! 딱 5분만 더!"를 외쳐요.

같은 시간이지만 상대적인 길이는 다른 그 시간.

아빠와 아이의 밀당의 기준이 되는 5분 ㅎ

한창 "5분만!"을 외치는 가족이 함께 읽으면

너무나 공감돼서 얼굴에 미소가 지어지는 그림책.

그러면서 누구랄 것도 없이 또 외쳐보게 돼요.

"5분만! 딱 5분만 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틸리와 벽 - 편견의 벽을 넘어 세상을 마주하는 지혜와 용기 | 기본 카테고리 2019-08-03 02:45
http://blog.yes24.com/document/115174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틸리와 벽

레오 리오니 글그림/김난령 역
시공주니어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림책 수상작이 많아 어렵게 고르고 찾아볼 필요도 없이 믿고 보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그림책 시리즈.

이번에는 귀여운 생쥐가 주인공인 시리즈 중

< 틸리와 벽 ( Tillie and the wall ) >을 만나보았다.

'벽'이 의미하는 게 무엇일까.

아이랑 토론하고 생각해볼 거리를 많이 던져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생쥐 마을에 있는 높고 커다란 벽.

'그 벽'은 애초부터 있었고 아무도 그 벽을 신경쓰거나 관심갖거나 궁금해하지 않는다.

마치 궁금해하면 안되는 금기라도 있는 것일까.

그 벽이 안 보이기라도 하는 듯 무시하고 지낸다.

'그 벽'은 어쩌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내가 태어나자마자 너무나 당연한 진리처럼 받아들여져서

궁금해할 틈도 없이 시작된 일종의 <편견>을 닮았다.

뭐라고 의심할 새도 없이 생각의 자유를 원천봉쇄하는

<획일적 교육>이기도 하다.

저자의 말에서는 '그 벽'이 상징하는 바를

우리가 살아온 '성장 배경', 즉 '환경' 등으로 얘기한다.

그리고 베를린 장벽 등

사회에서 실제로 볼 수 있는 벽의 이미지들이

자연스레 떠오르기도 한다.

 

그 중 '깨어있는 자'인 가장 어린 생쥐, 틸리.

저 벽의 존재를 가장 크게 받아들인,

아니 어쩌면 벽의 존재를 알아챈 유일한 생쥐일지도 모른다.

저 벽 너머엔 뭐가 있을지,

얼마나 크고 높고 기다란 벽인지,

궁금한 것 투성이이다.

 

겁날 법도 한데, '선구자' 생쥐 틸리는

친구들을 모아서 벽을 넘어보려고

다양한 시도를 해본다.ㅎ

무지, 미지의 것이라면 무서울 법도 한데

진리를 찾고자 용기를 내는 생쥐들.ㅎ

이런 생쥐들, 틸리의 친구들이 여럿이라

마음이 놓인다.ㅎ

 

벽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상상해보는 틸리.ㅎ

무지개빛 신기한 생명체가 살고 있을까.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도 괴물이라며 무서워하기보단

친해지고 싶은 뭔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역시 미지의 것에 대해선

'두려움'보다 '설레임'이라 정말 다행이다.

어른들과 달리....ㅎ

 

여러가지 시도를 해도 실패하던 어느 날,

땅을 파고 들어가는 벌레 한 마리를 보고

유레카를 외친 틸리.ㅎ

지렁이처럼 땅 속을 파고 들어가 본다.

얼마나 파고 갔을까.

이쯤이면 됐겠지 싶을 때 땅 위로 나와보니!

무시무시했던(?) '그 벽'의 건너편에

자신과 똑같은 생쥐들이 모여있다!!!

최대 반전이면서

너무나 당연한 결과이기도 하다.ㅎㅎ

무시무시한 괴물로 상상했을 독자들도 있겠고,

신비로운 외계인으로 상상했을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랑 똑같은 생쥐라니?!

지구인들이 상상하는 외계인의 모습,

서양에서 자기들만의 잣대로 동양을 상상하고 문학작품 등에서 그들의 방식대로 표현한 '오리엔탈리즘',

이런 편견과 선입견이 모두

저 벽 너머 무언가를 상상하는 생쥐들을 대변한다.

그들도 똑같은 생쥐인 것을..ㅎ

 

이야기의 끝이 더 좋았던 것은,

어린 틸리가 벽을 넘어가서 진실을 마주하고

다른 생쥐들과 자기 마을로 돌아왔을 때,

'왜 위험하게 그 벽을 넘어갔냐',

'다른 생쥐들은 쫓아내라'

라고 꾸중하거나 배척하는 모습이 아니라

헹가래를 쳐줄 정도로 환영하는 장면이라서였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

모든 것에 호기심과 합리적 비판을 가질 수 있는 안목,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먼저 도전할 수 있는 용기,

편견과 선입견의 벽을 깨뜨릴 수 있는 지혜 등..

모두 < 틸리와 벽 >을 통해

아이와 이야기하고 가르쳐줄 수 있었던 것들.

그리고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 등 폭넓은 연령대에서 함께 보기 좋고

하브루타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그림책이었다.

< 틸리와 벽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팩토몬스터 쌓기나무 - 초등수학 교구로 직접 만지며 쉽게 배워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8-02 02:43
http://blog.yes24.com/document/115153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팩토몬스터(베이직) 1Lv-5 입체도형_쌓기나무

홍예운 글
타임교육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수학 교과 과정에 필요한 교구들,

비싸게 살 필요도 없고 어디에서 구해야할 지 고민할 필요도 없다.

팩토몬스터를 공부하면 교구도 알아서 주니까 ㅎ

초등학생 수학 교과 과정에서 폭넓게 다루는 쌓기나무,

우리는 입학 전에 감각을 키워주려고 팩토몬스터로 다뤄보게 했다.

역시 퀄리티 좋은 팩토몬스터 쌓기나무.ㅎ

생각보다 크기가 작았지만 아이가 다루기엔 딱 적당했고

오히려 이렇게 작고 많은 구성이, 문제 풀고 다루기에도 편한 것 같다.

 

팩토몬스터는 항상 바로 문제를 풀지 않고

서론으로 많은 이야기를 풀어내서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을 올려준다.

이 교구가 생긴 기원부터

관련 수학 개념의 아주 기초적인 개념 등..

이번에도 1학년 도형의 기초 부분부터 소개된다.

구, 정육면체, 기둥, 뿔 등 다양한 형태의 도형의 이름을 알아보고

같은 것끼리 분류해보면서 개념과 정의를 생각해본다.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구체적인 물건들도

추상적인 형태로 바꿔서 생각하고

도형의 개념을 이해해보는 시간.ㅎ

 

그리고 본격적으로 쌓기나무 문제에 돌입해보았다.

문제에 주어진대로 똑같이 만들어보고

사용된 쌓기나무의 개수를 세어 답을 적어본다.

아이가 예상보다 능숙하게 잘해서 다행이었다.ㅎ

 

왼쪽 페이지 2번 문제를 푸는데

아래부터 1층, 2층 하며 푸는 게 아니라

오른쪽부터 세로로 쌓다보니

숨겨진 부분까지 잘 와서는

오히려 앞에 놓아야할 쌓기나무를 왼쪽에 쌓아버리는 아이.ㅎ

 

다시 엄마랑 토론해보며 잘 생각해보더니

잘 맞추는 아이.

그래도 이런 실수를 엄마 입장에서 함께 보고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아주 의미있었다.

학원가서 배우면 엄마는 절대 모를 아이의 부족한 점들.

 

쌓기나무를 이용해 패턴도 배울 수 있는 부분.

교재 그림처럼 규칙을 인지하고

4번째에 올 모양을 만들어보도록 했다.

마치 케익같아서 가장 위의 체리를 놓듯 쌓기나무를 예쁘게 놓는 모습.ㅎ

아이들과 블록놀이하듯 재미있게 수학을 배울 수 있는

팩토몬스터의 교구, 쌓기나무이다.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