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babyblue16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babyblue1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babyblue16
babyblue16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43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예스24 서평단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기본그룹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귀여운 동화책이네요~ 좋은 리뷰 감사..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0 | 전체 17822
2018-11-09 개설

2020-07 의 전체보기
[한줄평]7세 초능력 덧셈 뺄셈 2단계 | 기본 카테고리 2020-07-08 00:19
http://blog.yes24.com/document/126989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그림으로 부담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고 스마트러닝 강의를 아이들이 좋아해서 무한반복해요.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한줄평]7세 초능력 한글 2단계 | 기본 카테고리 2020-07-08 00:17
http://blog.yes24.com/document/126989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한글떼기도 완성하고, 국어 독해 문제들을 미리 접해보는 7세 수준에 맞는 한글교재에요.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초등 하루 한 권 책밥 독서법 - 책육아 장기플랜 찐가이드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07 00:37
http://blog.yes24.com/document/126947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초등 하루 한 권 책밥 독서법

전안나 저
다산에듀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 하루 한 권 책밥 독서법은

요즘 무수히 많이 출간되는

독서에 관한 육아서 중에서도

공감이 많이 되고 실천법도 실현가능해서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요즘 회자되는 책육아에 대해서

현실과 이상의 갭을 채워주는

가이드를 제시해주기도 했다.ㅎ

이 책의 저자, 전안나 작가는

주부였다가 스스로 책을 1천 권 읽으면서

새로운 인생을 찾게 되고

교육에도 이를 접목시킨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나랑 비슷한 목표와 색깔을 추구하는

작가의 생각을 바로 옆에서 면밀히 들어보고 싶었다.

저자는 독서를 하는 이유,

하루 한 권 책밥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여러가지 답을 내놓는다.ㅎ

특히 우리가 힘쏟는 아이의 성공에 대해서도

독서가 답이라고 이야기해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독서의 신이 곧 공부의 신이다.

문해력이 교과 과목을 공부하는 데에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며,

나아가 어떤 일을 할 때 정보를 검색하고

필요한 정보를 취하는 과정에서도

책을 통해 얻어진 문해력이 큰 힘이 된다는 것이다.

시대의 변화로

정보를 얻을 때에도 유튜브 영상을

먼저 검색하는 아이들.

문해력을 통해 인공지능보다 앞서서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능력이

이제는 필수가 되었다.

저자는 아이의 연령에 따라

독서법을 크고도 자세하게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우선 영유아기에는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보는' 것으로 생각해면 된다고 한다.

글자를 빨리 익혀야 한다는 강박감을

녹여주는 구절이었다.

유아기에는 엄마가 읽어주는 '듣기 독서'가

아이의 독서 수준, 이해력 향상, 부모와의 교감 등

다양한 목적에 비추어봐도 최적의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한글을 떼고 혼자 읽는 것보다

최대한 오래, 부모가 곁에서 교감하며

목소리를 들으며 읽어주는 경험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끼고 독서 시간을 늘리고자

다짐하게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더불어 유아기에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는 방법으로,

책놀이와 재미있는 독후활동 등을 추천한다.

훗날의 독서토론이나 논술에 앞서

이 연령대에 책을 깊이있게 읽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자 책에 대한 좋은 인상을

만들어주는 추억이 될 것 같다.

저자에 이야기 중 또 고마웠던 것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독서를 시작하는 것이

어느 시기에도 늦었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위안이다.

또 저자의 자녀가 책읽기로

언어치료를 했다는 경험담이

독서의 수많은 장점을 한번 더 빛나게 해준 것 같다.

책육아나 독서에서 빠질 수 없는

한글책 vs 영어책의 비교.

저자는 영어책을 좋다고 하지만

모국어가 우선임을 강조하는 것은 잊지 않는다.

영어 유치원에 다닌 아이들이 오히려

창의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

"영어 유치원이 10개 생기면

소아정신과도 1개 생긴다"는 말이

참 씁쓸하게 다가오면서..

한글책부터 열심히 읽어줘야겟다는 생각을

더 공고히 해주었다.

기초-중급-고급 단계로

독서를 연령대에 따라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듣기 독서'와 '책놀이'로 꾸며지는 기초 단계와

'스스로 읽기'인 중급 단계를 넘어

고급 단계에서는

'말하기 독서'와 '쓰기 독서',

일명 <아웃풋 독서>에 도달한다.

나도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독후활동으로 토론, 글쓰기까지

확장시켜보고자 하는지라

이 부분이 참고할 것이 많았다.

유대인의 하브루타 토론법도 알려주면서

사고력, 언어력, 표현력을 향상할 수 있는

독서로 진화시켜주는

실천가능한 가이드가 참 마음에 들었다.

아이들과 당장 내일부터

책바다에 빠져보자 다짐하도록

만들어주는 지침서가 될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귀여운 채소들로부터 자연의 원리까지 배우는 '채소 학교와 책벌레 양배추' | 기본 카테고리 2020-07-05 23:55
http://blog.yes24.com/document/126911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채소 학교와 책벌레 양배추

나카야 미와 글그림/강방화 역
웅진주니어 | 2020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진짜진짜 귀여운 그림책,

채소 학교와 책벌레 양배추를 아이들과 읽어보았다.ㅎ

귀여운 그림과 의인화된 모든 것들에

열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최적의 그림책이었는데

자연관찰책으로도 좋은 배경지식까지 담긴 책이다.ㅎ

채소학교에 다니는 채소 아이들.ㅎ

무럭무럭 자라서 채소 아이들이 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채소 가게 아저씨에게 픽되어

사람들에게 좋은 영양소를 줄 수 있는 채소로

자라나는 것이다.ㅎ

사람 중심의 의인화긴 하지만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집중을 불러일으키는

귀여운 설정이다.ㅎ

다양한 채소 친구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익힐 수도 있는 장점이 있는 이야기책.ㅎ

그 중 양배추는

책을 너무나 좋아하고 열심히 읽어서

'책벌레'로 불리운다.ㅎ

그 이유인 즉, 책을 많이 읽어야

속이 꽉찬 양배추로 자랄 것이라는 것.ㅎ

그런데 많은 정보들을 읽다보니

자기 자신에 대해 아는 것도 많아지는 법.ㅎ

애벌레들이 양배추를 너무 좋아해서

다 뜯어먹힐까봐 무서운 양배추는

그물을 엮어서 그 속에 들어간다.ㅎ

그런데 너무 불편한 양배추는

다른 방법을 알아내게 되는데...ㅎ

바로 애벌레들이 양상추는 엄청 싫어한다는 것.ㅎ

그래서 양상추를 절친삼아 항상 가까이 지내려한다.ㅎ

엄마도 몰랐던 자연과학 지식들이 여기저기 쏙쏙.ㅎ

양배추랑 양상추는 매우 비슷한 종이라고 생각했는데

애벌레의 호불호가 이렇게 갈리다니 신기했다.ㅎ

그런데 양상추가 화장실 갈 때마저도

양배추가 졸졸 따라다니니 이것도 문제ㅠㅎ

가지 선생님은 양배추에게

너는 '겨울 양배추'라 '봄 양배추'와 달리

애벌레가 꼬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들려주는데..

마침 친구들이 찾은 채소 도감에서

양배추에서 꽃이 핀다는 이야기를 보게 된다.ㅎ

다들 양배추는 채소가 아니라

"꽃이었어.....??"라며 술렁술렁.ㅎ

이에 가지 선생님은

채소들을 채소 가게 아저씨가 데려가는

과정부터 시작해서

데려가지 않았을 경우 일어나는

채소들의 생김새의 변화들을

채소들에게 가르쳐준다.

나도 양파나 감자 정도 싹 나는 것을 알았지

이렇게 꽃도 핀다는 것은 몰랐다.

채소 종류별로 이렇게 자세히

그림과 함께 나와서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좋았다.

정말 자연관찰책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다.ㅎ

이제 이런 것들을 모두 알고나서

책읽기에 몰두하게 된 양배추.ㅎ

많은 이야기들을 머릿속에 담았다가

친구들이 궁금해하면

양배추 잎들을 하나씩 떼어 펼치면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내는 그림이 인상적이다.ㅎ

채소가게 아저씨가 양배추를 데려가는 날.ㅎ

드디어 훌륭하게 성장해 양배추가 떠나게 된다.ㅎ

귀여운 그림부터 아이들이 이 책을 좋아했고

자연 지식들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양배추가 책을 좋아해서인지

지금 이 책을 읽고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재미와 습관을 한번 더

상기시켜주는 데에도 도움이 되어 좋았다.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