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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쌀하면서 달달한, 조화로운 결말 | 기본 카테고리 2020-03-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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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꿈의 잔재 (외전)

세람 저
녹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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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쌀하면서 달달한, 조화로운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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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이 중세나 근대 느낌이었다면 외전은 시대 배경이 현대적인 글 두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터넷 댓글이라든가 방송 이야기, 둘의 팬덤(?) 등등 현대의 왕족들처럼 이슈도 되고 인기도 누리고, 심지어 안티 팬도 생기는 등등. 각각 수 시점, 공 시점 1편씩이다.

본편에서는 늘 소외감을 느끼며 살던 수 라스가 안정되면서 마족들의 애정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세대를 만드는 것, 인간들과 아라셀라 신을 위한 성기사의 삶을 살던 에리하가 8백년의 세월 동안 인간들의 배신으로 냉소적으로 변했지만 라스를 위해서 참았던 것, 두 사람의 변화가 쌉쌀하면서도 달달한, 조화로운 결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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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쌀하면서 달달한, 조화로운 결말 | 기본 카테고리 2020-03-1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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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꿈의 잔재 (외전)

세람 저
녹턴 | 2019년 10월

 

본편이 중세나 근대 느낌이었다면 외전은 시대 배경이 현대적인 글 두 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터넷 댓글이라든가 방송 이야기, 둘의 팬덤(?) 등등 현대의 왕족들처럼 이슈도 되고 인기도 누리고, 심지어 안티 팬도 생기는 등등. 각각 수 시점, 공 시점 1편씩이다.

본편에서는 늘 소외감을 느끼며 살던 수 라스가 안정되면서 마족들의 애정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세대를 만드는 것, 인간들과 아라셀라 신을 위한 성기사의 삶을 살던 에리하가 8백년의 세월 동안 인간들의 배신으로 냉소적으로 변했지만 라스를 위해서 참았던 것, 두 사람의 변화가 쌉쌀하면서도 달달한, 조화로운 결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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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메인, 서브공의 무게가 잘 잡힌... | 기본 카테고리 2020-03-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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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꿈의 잔재 4 (완결)

세람 저
녹턴 | 2017년 09월

        구매하기

완결까지 메인, 서브공의 무게가 잘 잡힌 듯.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름 양쪽으로 무게를 잘 잡고 있던 에리하와 테리온은, 완결편인 4편에서 생과 사를 나눔으로써 결국 누가 메인공인지 드러나게 된다. 1권부터 대충 싹이 보이긴 했지만. 아니, 처음부터 라스가 보여준 성향만으로도 짐작할 수 있었지만. 사실 씬도 그랬고. 하하하;

4편 중간 쯤까지가 본편인데 예언은 결국 모두 현실로 이루어지지만, 엔딩에서 마왕인 라스가 오랜 봉인에서 깨어나면서 에리하와 다시 만난다. 4편 후반은 외전들 모음인데 에리하 시점의 당신이 없는 시간이 좋았다. 서술 위주라 대충 빠르게 읽게 되긴 했지만, 마족들과 인간들이 교류하면서 평화롭게 되기까지의 역사가 흥미로웠고 에리하의 노력이 참 가상(?)했다. 역시 해피엔딩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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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공과의 해피엔딩 | 기본 카테고리 2020-03-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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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BL] 꿈의 잔재 4 (완결)

세람 저
녹턴 | 2017년 09월

 

나름 양쪽으로 무게를 잘 잡고 있던 에리하와 테리온은, 완결편인 4편에서 생과 사를 나눔으로써 결국 누가 메인공인지 드러나게 된다. 1권부터 대충 싹이 보이긴 했지만. 아니, 처음부터 라스가 보여준 성향만으로도 짐작할 수 있었지만. 사실 씬도 그랬고. 하하하;

4편 중간 쯤까지가 본편인데 예언은 결국 모두 현실로 이루어지지만, 엔딩에서 마왕인 라스가 오랜 봉인에서 깨어나면서 에리하와 다시 만난다. 4편 후반은 외전들 모음인데 에리하 시점의 당신이 없는 시간이 좋았다. 서술 위주라 대충 빠르게 읽게 되긴 했지만, 마족들과 인간들이 교류하면서 평화롭게 되기까지의 역사가 흥미로웠고 에리하의 노력이 참 가상(?)했다. 역시 해피엔딩이 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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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 영웅의 개그담 | 기본 카테고리 2020-03-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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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꿈의 잔재 2

세람 저
녹턴 | 2017년 09월

        구매하기

절세미모에 검술까지 갖춘 비극적 영웅의 개그담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작가의 판타지가 비교적 취향이라 구매했다. 읽다가 보니 약간 올드한 느낌이 나서 출간 일자를 보니 벌써 3년 전이라 수긍했다. 개그가 나쁘지는 않았는데, 역시 진지한 판타지 쪽이 더 맞는 듯.

개그물이지만, 이공일수 간의 관계 설정이나 주인수 라스의 배경은 비극적이다.

연하 귀족공인 에리하와는 형제라 해도 좋을 사이지만 라스가 마왕이 되면서 에리하의 누나가 희생됐고 대대로 성직 가문인 에리하와 마왕인 라스는 가까워도 멀 수밖에 없는 처지다. 또한 엄청난 연상(...) 마족공인 테리온은 라스가 마왕임을 숨기기 위해 항상 필요로 하는 존재이며 충실한 개 노릇;을 해주지만, 그 속은 알 수 없는 데다 마족을 혐오하는 라스로서는 좋아하기가 어렵고.

에리하와 테리온, 인간계 아라셀리스 대륙과 마계 아르키오라를 오가며 본인을 조롱하면서도 탐내는 인간들과 본인을 추앙하는 마족들 사이에서 번민하는 라스는, 개그가 아니면 인생을 버티긴 힘들 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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