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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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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7월 21일 첫번째참여 


3)도서감상

1페이지~10페이지

아내가 되고 남편이 된 지는 7~8년이 지났지만 같이 있어 본 날을 헤아리면 단 일년이 안되었다. 막 그의 남편이 설울에서 중학을 마쳤을 때 결혼하였고 그러자 마자 동경에 부급한 까닭이었다. 거기서 대학까지 졸업을 하였다. 아내는 이 모든 고생을 이를 악물고 참았었다. 참을 뿐이 아니라 달게 받았었다. 그것은 남편이 동아오기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생각이 그에게 위로를 주고 용기를 준 까닭이었다. 남편은 동경에서 공부를 하고있지만 무엇을 공부하는지는 몰랐다. 또 알려고 애쓸 필요도 없었다. 어찌하였든지 이 세상에 제일 좋고 제일 귀한 무엇이라 하였다고만 알았다. 마치 옛날이야기에 있는 도깨비의 부자 방망이 같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저하고 싶은 무엇이든지 청해서 아니 되는 것이 없는 무엇을 동경에서 얻어 가지고 나오려니 하였었다. 가끔 놀러 오는 친척들이 비단옷 입은 것과 금지환 낀 것을 볼 때에 그 당장엔 마음 그윽이 부러워도 하였지만 나중엔 남편이 돌아오면 하고 그것에 경멸하는 시선을 던졌다.


4)하고 싶은 말

이번 소설은 술권하는 사회로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남편과 헤어져 공부하는 남편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아내의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남편이 무엇을 하는 것에 대한 궁금증보다는 빨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그리움이 담겨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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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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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새우등과 거북목은 낫는다!

오카다 가즈토 저/이진원 역
좋은날들 | 2019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3월 10일

참여일 : 2020년 7월 21 여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116페이지~137페이지

오십견을 노화 현상의 하나로 새우등 체형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기본적으로 등이 구부정하면 어깨 주변 근육이 굳어 팔을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좁아집니다. 따라서 관절 근육이 유착되거나 마찰로 염증이 생기기 쉬워 보통 사람들보다 오십견에 더 잘 걸리는 편입니다. 오십견은 염증 치료와 함께 경직된 근육을 풀어 가동 범위를 서서히 늘리는 스트레칭이 일단은 기본입니다. 

남성과 여성을 불문하고 아직 젊은데 극심한 요통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꽤 많습니다. 요통의 원인은 다양한 편으로 결석 같은 내장 질환에서 비롯되기도 하지만 확실히 새우등으로 인해 발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성적인 요통에 권장하는 증상 개선법은 목욕할 때와 그 직후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입니다. 목욕은 혈류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데다가 부력에 의해 허리 부담이 경감되므로 만성적인 허리 통증에 안성맞춤입니다. 

평소 생활하면서 아프다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허리가 조금 불편하다거나 허리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개선하려면 가능한 한 몸의 중심을 의식하며 종작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4)하고 싶은 말

스스로의 힘으로 치료할 수 없는 경우 즉 잠을 자도 요통이 가라앉지 않고 일어나서도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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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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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7월 20일 세번째참여 


3)도서감상

29페이지~37페이지

그의 가슴은 무섭게 격동하였다. 자기의 그리운 주인 아씨가 죽었다는 말이나 아닌가 그는 두 주먹을 마주치며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는 자기 방에서 무엇을 생각하는 것처럼 두어 시간이나 두 눈만 껌벅껌벅하고 앉았었다. 그는 도둑놈처럼 조심스럽게 바로 건넌방 뒤 미닫이 앞 담에 서서 주저주저하더니 담을 넘었다. 가까이 창 챂에 서서 문틈으로 안을 살피다가 그는 진저리를 치며 물러섰다. 그 이틑날 아침에 벙어리는 온몸이 짓이긴 것이 되어 마당에 거꾸러져 입에서 피를 토하며 신음하고 있었다. 그 곁에는 새서방이 쇠줄 몸둥이를 들고서 문초를 한다. 벙어리가 죽은 개 모양으로끌려나갔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모든 정성과 힘과 뜻을 다하여 충성스럽게 일한 값이 오늘에는 이것이다. 그는 비로소 믿고 바라던 모든 것이 자기의 원수란 것을 알았다.그는 하는 수 없이 지붕으로 올라갔다. 그는 비로소 자기의 몸이 자유롭지 못한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는 자기가 여태까지 맛보지 못한 즐거운 쾌감을 자기의 가슴에 느끼는 것을 알았다.


4)하고 싶은 말

중간중간 비어있는 부분을 나만의 상상력으로 채워갈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새서방이라는 악과의 대결 구도나 화재의 원인이라던지 이유가 궁금하고 정당화 될 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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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7-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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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새우등과 거북목은 낫는다!

오카다 가즈토 저/이진원 역
좋은날들 | 2019년 01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19년 3월 10일

참여일 : 2020년 7월 20 다섯번째참여


3)도서 감상

98페이지~115페이지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 쉬운 새우등의 증상은 목과 어깨 결림이나 통증, 두통 허리통증 고관절통증 무릎통증 내장의 이상 증상입니다. 결코 무시해서는 안되는 증상들로 비단 겉으로 보기에 자세가 좋지 않다거한 등과 어때 부위의 결림, 통증 외에도 새우등 체형이 되면 살아가면서 손해 보고 대가를 치러야 하는 일들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컨디션 난조 당장 이렇다 항 통증이 없어도 새우등 자세로 인한 부담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축적되고 있습니다.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새우등인 사람의 머리는 원래 있어야 할 위치보다 앞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목부터 어깨, 등으로 이어지는 근육들이 일치단결해 머리를 잡아당깁니다. 머리가 앞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방지해 주는 것입니다.

쳐진 어깨는 목이 길고 목에서 어깨에 걸친 근육이 늘 당겨지기 쉬운 상태에 있습니다. 그 때문에 어깨 근육에의 혈액 순환이 나빠집니다.

아주 잠깐이지만 매시간 스트레칭하는 게 번거로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목과 어깨 부튀를 자주 풀어주면 두뇌에의 산소 공급과 피 흐름이 원활해져 업무나 공부 효율이 높아집니다. 


4)하고 싶은 말

새우등인 사람들 대부분은 몸에 어떤 이상을 느껴도 증상을 그대로 방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장은 크게 불편한 구석이 없어도 나이가 들면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위험이 더 커지므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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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document/127496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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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7월 19일 두번째참여 


3)도서감상

18페이지~28페이지

주인의 아들이 장가를 들었다. 색시는 신랑보다 두 살 위인 열아홉살이다. 어떠한 영락한 양반의 딸을 돈을 주고 사오다시피 하였으니 무남독녀의 딸을 둔 남촌 어떤 과부를 꿀을 발라서 약혼을 하고 호기나 무근 딴소리가 있을까 하여 부랴부랴 성례식을 시켜 버렸다. 혼일할 때의 비용도 그때 돈으로 삼만양을 썼다. 신부는 자기 아버지가 돌아가기 전까지 상당히 견디기도 하고 또는 금지옥엽같이 기른 터이라 구식 가정에서 배울 것 읽힐 것 못 하는 것이 없고 게다가 또는 인물이라든지 행동거지에 조금도 구김이 있지 아니하다. 색시는 시집오던 날부터 팔자한탄을 하고서 날마다 밤마다 우는 사람이 되었다. 삼룡이의 마음은 주인 아씨를 동정하는 마음으로 가득 찼다. 그를 위해서는 자기의 목숨이라도 아끼지 않겠다는 의분에 넘치었다. 그의 사슴에는 비로소 숨겨 있던 정의감이 머리를 들기 시작하였다. 벙어리는 안방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그 후부터 밥을 잘 먹을 수가 없고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4)하고 싶은 말

오랜만에 읽은 한국 소설이라 예전의 기억이 새록새록하여 재미있었습니다. 그때는 잘 몰랐는데 지금보니 짧은 감이 있어 조금씩 읽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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