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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세계작가 축제_배수아 & 이민진 등 (5/11) | 종료된 행사 보기 2010-04-2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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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거실
배수아 저 | 문학과지성사 | 2009년 09월

탁월한 심리 묘사와 개성 있는 문체로 기존의 전통적인 소설쓰기를 거부하며 독특한 소설 세계를 구축해온 작가 배수아. 『북쪽 거실』은 배수아가 2008년 가을부터 2009년 여름까지 총 4회에 걸쳐 계간 『문학과사회』에 연재한 장편이다. 모호한 서사와 낯선 비유와 시공의 뒤틀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보면 마치 꿈속인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그것은 느낌이 아니다. 독자들이 길을 잃고 서 있는 그곳은 진짜 꿈속이니 말이다. ‘알고 보니 모든 것이 꿈이었다’라는 식의 결말을 짓는 허탈한 이야기가 아닌, ‘꿈’ 그 자체. 그러니 줄거리가 없이 모호하고, 시간과 공간, 시점이 엉키고, 낯선 비유와 표현이 그 안에서 반짝이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 모른다.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 1
이민진 저/이옥용 역 | 이미지박스(ImageBOX) | 2008년 03월

이 한 편의 소설로 미국을 흔들다. 미국 문단이 제2의 제인 오스틴으로 극찬한 한인 1.5세대 이민진! 한국계 미국인의 삶을 표현한 이민진의 자전적 소설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 이 책은 막 명문 프린스턴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주인공 케이시 한을 따라 가족 내의 간섭과 갈등, 인종이나 돈에 의해 평가되는 미국사회의 이면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민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마땅히 알아야 하는 갈등의 현대상을 설득력 있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재와 빨강
편혜영 저 | 창비 | 2010년 02월

“어두운 인간세의 초상화, 어디에도 빈틈이 없다”
절대고독의 한 남자, 누가 그의 아내를 죽였을까?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한 편혜영 작가의 첫 장편소설이다. 제약회사의 직원으로 쥐를 잡는 능력을 인정받아 파견근무를 가게 된 C국에서 아내를 죽였다는 혐의를 받고 쫓기다, 쥐를 잡는 임시방역원으로 일하게 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상상력에 밀도 높은 문장으로 표현해낸 작품이다. 

 

펭귄의 우울
안드레이 쿠르코프 저 | 솔 | 2006년 09월
간명하고 속도감 있는 문체로 우울하고 부조리한 현실을 유머 있게 풍자하는 『펭귄의 우울』은 소비에트 붕괴 후의 혼란한 사회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주인공 빅토르를 통해 한 나라와 한 시대가 아닌 변화하는 현실에 적응하지 못한 채 살아가야 하는 일반적인 소시민들의 삶을 보여준다. 무표정한 얼굴, 뒤뚱뒤뚱 우스꽝스럽게 걷는 애완동물 펭귄 또한 쿠르코프가 그리고자 하는 우울한 일상을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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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세계작가 축제_김애란 & 하들그리뮈르 헬가손 등 (5/10) | 종료된 행사 보기 2010-04-2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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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아비
김애란 저 | 창비 | 2005년 11월

스물다섯의 나이로 제38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한 김애란의 첫 소설집. 사상 최연소인데다 아직 창작집을 내지 않은 신인이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친 터라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 소설집에는 아버지의 부재와 가난 등으로 상처입은 주인공이 원한이나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자기긍정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달려라, 아비」를 비롯한 단편 9편이 실려 있다. 일상을 꿰뚫는 민첩성, 기발한 상상력, 탄력있는 문체로 한국문학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젊은 소설이다.


레이캬비크 101 1
백종유 역/하들그리뮈르 헬가손 저 | 들녘 | 2010년 03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가이자 화가인 아이슬란드 작가 하들그리뮈르 헬가손의 대표작. 아이슬란드에서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는 작품으로, 척박한 자연환경 속에서 오직 방 안에 놓인 TV를 통해서만 세상과 소통하는 기괴한 백수의 이야기다. 불편하리만치 낯설고 거친 언어와 기묘한 상상은 시니컬하면서도 엉뚱한 웃음을 유발시킨다. 되물림되어온 역사와 사회, 그리고 가족의 의미에 대해 자문하게 하는 작품이다.

 

자정의 픽션
박형서 저 | 문학과지성사 | 2006년 10월

주목 받는 젊은 작가 박형서의 소설집. 2003년 첫번째 소설집 『토끼를 기르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후 두번째 소설집이다. 72년생인 작가 박형서는 동세대 작가인 김중혁, 이기호, 편혜영 등과 함께 한국 문단에 젊은 숨결을 불어넣으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나가는 신세대 작가로서의 몫을 정확히 해내고 있다. 한국 문단에서 박형서는‘독특하고 극단적인 상상력’을 가진 작가로 평가되는데, 이 소설집에서는 첫번째 소설집에서 보여주었던 그 새로운 상상력에다 재미를 추가하여 한바탕 유쾌하게 웃을 수 있는 단편소설들을 선보인다.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주노 디아스 저/권상미 역 | 문학동네 | 2008년 12월

출간 즉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단숨에 문학계와 독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미국의 도미니카계 젊은 작가 주노 디아스의 첫 장편소설. 도미니카 공화국과 미국 뉴저지에서 자란 작가의 경험이 반영된 『오스카 와오』는 도미니카계 이민자 집안에서 태어난 오스카와 그의 누나 롤라, 어머니 벨리시아와 할아버지 아벨라르 등 삼대에 걸친 데 레온 가족의 이야기이다. 또한 3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독재자 트루히요의 철권통치하에서 숨죽이며 목숨을 부지해야 했던 한 국가의 이야기이자 자신의 ‘삶’을 힘겹게 살아낸 개인들의 빛나는 생존기이기도 하다.  

베니스에서 죽다
정찬 저 | 문학과지성사 | 2003년 02월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세계를 지키는 엄격한 태도를 일관해온 정찬의 네번째 소설집. 폭력적 권력에 대한 비판과 존재 탐구라는 지금까지의 일관된 작품 구도가 시간과 기억에 가 닿고 있음을 말해준다. 첫 작품집에서 제기되었던 ‘시간’의 문제가 이번 작품집에서는 핵심적인 것으로 대두된다. 직선적이고 토막토막 분할되며 과거를 삭제하는 시간의 파괴성을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작가는 기억이라는 해법을 제시하며, 이 작품집에 실린 11편의 소설들을 통해 시간에 대한 다양한 고찰과 상상을 담아내고 있다.

 

펠리칸맨
레나 크론 저 | 골든에이지 | 2009년 09월
현대 핀란드 문학을 대표하는 핀란드 국민작가 레나 크론의 출세작이자 2005년 부천 국제영화제 초청작 『펠리칸맨』의 원작 소설. 이혼한 엄마를 따라 도시로 온 에밀은 엄마가 돈을 벌기위해 일하는 동안 언제나 식당에서 혼자 식사를 해야 한다. 식사를 하던 중 우연히 사람의 옷을 입은 펠리칸을 보고, 외로움과 호기심에 펠리칸과 친구가 된다. 그 펠리칸은 인간의 자연파괴로 인해 서식지가 파괴되는 것과 인간 문명에 대한 경외감으로 인간이 되기로 결심을 하고 인간의 언어를 배우며 인간이 되고자 열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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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세계작가 축제_김남중 & 기타무리 사토시 (5/11) | 종료된 행사 보기 2010-04-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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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자전거 여행
김남중 저 | 창비 | 2009년 07월

뜨거운 여름 11박 12일 1,100킬로 자전거 여행을 떠난 사람들과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책. 뜨거운 8월의 자전거 여행은 한 편의 로드무비 같습니다. 쏟아지는 에피소드들이 독자를 웃기고 울리며 여행 안으로 끌어들입니다. 왕따였던 청소년, 알코올 중독 실업자, 자전거 세계일주 중인 외국인 커플, 초등 예비교사, 말기 암 환자 등 가지각색의 여행자가 저마다의 문제와 아픔에 부딪쳐가며 페달을 밟는 여정은 다양한 삶의 체취를 진하게 담아냅니다. 

 

나야? 고양이야?
기타무라 사토시 그림/조소정 역 | 베틀북 | 2000년 05월
매일 늦잠을 자고, 학교가기 싫어하는 니콜라스. 오늘도 여전히 늦잠을 잤지 뭐예요. 엄마의 성화에 겨우 일어나 학교에 갔는데, 아니 이런! 아직 내가 아직 집에 있는건 뭐지?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 거울을 본 순간, 니콜라스는 기절할 뻔 했죠. 거울속에는 자신의 얼굴이 아닌 고양이가 쳐다보고 있는것 아니겠어요? 마녀의 실수로 하룻동안 고양이와 몸이 뒤바뀐 꼬마 이야기. 학교에 갈 수 있는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곧 알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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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세계작가 축제_김혜진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5/10) | 종료된 행사 보기 2010-04-2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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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와 완전한 세계
김혜진 저 | 바람의아이들 | 2004년 10월

열두 살짜리 여자 아이 아로는 도서관에서 『완전한 세계 이야기』라는 낡은 책을 집는 순간, '읽는이'가 되어 버린다. '읽는이'는 책 속 세상에 존재하는 열두 나라, 즉 '완전한 세계'의 질서와 평화를 유지시켜 줄 사람을 말한다. 완전한 세계의 최고 현자 유하레는 불완전한 세계에서 온 '읽는이'에게 열두 나라의 운명을 맡겨야 한다는 것에 불만을 품고 나라의 질서를 거스르는 음모를 꾸민다. 느닷없이 '읽는 이'가 된 아로는 완전한 세계의 질서를 찾아주고 우리가 사는 불완전한 세계로 돌아올 수 있을까? 

 

생각하는 1 2 3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저 | 논장 | 2008년 01월

1에서 12까지 신비로운 숫자 여행! 인류의 역사에서 오랜 기간 쌓여 온 수의 관념을 <생각하는 123> 숫자 여행으로 만나 보세요. 이 세상에 단 하나, 둘로 존재하는 짝, 균형을 이룬 삼각형, 시계, 달력, 책 등 우리 생활 어디에나 존재하는 숫자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줍니다. 숫자가 담고 있는 이야기를 여러 관점에서 생각하고 상상하고 즐기며 숫자의 신비와 마력에 빠져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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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김태원, 신호철 『앱티즌』(5/14) | 종료된 행사 보기 2010-04-2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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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티즌
이동우 저 | 21세기북스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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