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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 한줄평 2020-06-1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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얊음 속에 담긴 교회를 향한 진심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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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52번가’ 하수구의 철학자 라바 | 교양/에세이 2020-06-1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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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뉴욕 52번가’ 하수구의 철학자 라바

라바 원저
톡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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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에 앉아서 혹은 텔레비전을 돌리다보면 발견하고 얌전히 보게 되는 라바. 그들의 삶은 매우 즐겁고 치열해 보인. 우리의 모습을 닮아서일까. 바쁨으로 끝나지 않고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부러운 것이었을까. 도시의 삶을 살아가는 나에겐 동경 비슷한 무언가를 안겨주곤 했다.

 

  애니메이션으로만 보던 라바가 책으로 나오다니 놀랍게 느껴졌다. 만화책과 같은 구성이 아니라 이야기가 담겨 있는 그것도 철학적인 사유를 품을 수 있게끔 나왔기에 천천히 살펴보게 된다. 5개의 주제로 나뉘어 있는 라바 이야기. 그리고 사이사이 들어있는 철학자들의 말까지 생각을 더하게 해준다.

 

  무언의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는 애니메이션에서 멈추어진 스틸 컷으로 인쇄된 책이 사뭇 신선하다. 그리고 그 표정에 어울리는 사색이란 빨리 넘기기보단 곱씹어 보도록 만든다. 라바라는 나비로 변하기 전 벌레의 모습에 우리의 모습을 투영했기 때문일까. 현대인의 모습을 하나씩 발견할 수 있어서 웃프다. 그리곤 돌아본다.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냈는지, 나의 하루를 하루로 만족하며 지냈는지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할 수 없겠지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그들의 모습에서 나에게는 무엇이 부족한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남을 의식하기보다 최선을 다해 살았다면 그것으로 만족하며 다음날을 준비해야 함을 말이다. 노랗고 빨간 친구들을 통해서 이 시대의 어른이들이 행복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길 바라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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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뉴욕 52번가’ 하수구의 철학자 라바 | 한줄평 2020-06-1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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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는 현대인의 삶이 투영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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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 만나다 | 신학적인 2020-06-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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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서와 만나다

존 폴킹혼 저/손승우 역
비아 | 2015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성서를 이해함에 있어서 지평을 넓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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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와 만나다 존 폴킹혼 지음 (서울: 비아, 2015)

 

  과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성경은 어떤 느낌일까.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물리학자의 눈으로는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까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존 폴킹혼은 물리학자로서 자신의 커리어를 당당히 쌓고, 신앙의 길로 들어선 참으로 신기한 분이다. 무엇보다 목회자로 사목 활동을 할 때가 가장 즐거웠다는 분이기에 그런 것일까.

 

  본서는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논문이나 학술서처럼 각주와 미주가 잔뜩 들어 있는 책은 아니지만, 학문적 논의에 의해서 알아야 할 사항이라면 깔끔한 표현으로 기록되어 있기에 보기 편하다. 성서란 무엇인지로부터 시작하여 구약과 신약의 소개 등을 통하여 폭 넓은 이해를 갖도록 도움을 준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의 초심자를 위한 책으로 보기엔 다소 어렵다. 성서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혀가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해야 할까. 그러나 극히 보수적인 입장에서 읽기에는 불편한 내용들도 등장할 것이기에 감안하면 좋겠다.

 

  성경을 바라보는 입장은 여러 가지가 있다. 또한 해석하는 방법의 차이도 다양하다. 특별히 성경은 다층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성문서이기에 똑같은 방법과 해석이 아닌 다채로운 전통이 존재한다. 이 중에서 어느 것을 따를지는 독자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러나 본서의 저자는 과학자이기에 면밀한 분석을 통하여 어떠한 것이 좀 더 설득력이 있는지 말하여 준다.

 

  그렇다고 성경을 과학적으로 분석적으로만 읽으라는 의미는 아니다. 저자 또한 신앙으로, 믿음으로 받아들여야할 부분을 이야기하며 그렇게 고백한다. 어느 부분에서는 과학적인 기술을 사용하여 보아야 할 부분이 있으며, 문학 장르의 구분을 통한 보다 세밀한 읽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문학으로만 내러티브로만 보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 믿고 따라야 할 부분을 구분해내야 할 것이다.

 

우리가 어떤 결정을 할 때 그 결정은 검은색과 흰색 중 하나를 고르는 것처럼 어떠한 모호함도 없는 선택이 아닙니다. 73~74p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은 이분법적인 구분으로 선택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지 않다. 더하여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이념 아래에 함께 살아가고 있기에 다른 이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살아가는 이들 앞에서 예수는 주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하는 우리는 삶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묻어 나와야 하지 않을까. 저자처럼 과학과 신앙의 대화를 모색할 수 있는 해박한 지식은 없을지라도, 성서를 읽으며 이것이 과연 그러한지 상고하는 신앙인답게(행17:11 참조) 살아가는 삶을 통해서 보여주길 바라며 성서의 이해를 더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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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 에스더 퍼즐 | 그림/동화 2020-06-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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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약 56조각 왕비 에스더

신은미 그림
겨자씨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퍼즐을 사랑하는 아이에게 조금은 어려운 수준의 것을 사주고 싶었습니다.

또한 교회를 다니며 성경 이야기를 듣는 아이므로 성경과 관련되면 더욱 좋겠다 생각하며

찾아보니 <왕비 에스더>가 눈에 띄었습니다.


56조각이므로 4살(35개월)에게는 다소 벅차다고 느껴지긴 하였으나

48조각까지는 무난하게 완성하니까 조금 노력하면 금방할 것 같습니다.

어제는 같이 해보고, 혼자서는 하다가 말았으니 오늘 밤에도 다시 도전해봐야겠죠?


얼른 더욱 커서 1000피스짜리도 하는 그 날이 오기를 바라며


추천: 기독교 가정에서 퍼즐을 좋아하는 아이를 두고 계시다면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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