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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노스페라투(삽화본) 2-2권 (19금 개정판) (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3-2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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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물이 어때서요... 작가님, 저는 뱀파이어물 완전 좋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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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라투(삽화본) 2-2권 (19금 개정판) (완결) * | 도서 리뷰 2019-03-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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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노스페라투(삽화본) 2-2권 (19금 개정판) (완결)

피숙혜 저
FEEL(필)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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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물이 어때서요... 작가님, 저는 뱀파이어물 완전 좋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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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피와 어둠의 축제. 딱 한줄로 요약하면 이게 맞는 표현인 것 같다. 

이토록 잔혹한 살육의 축제보다 더 무서운 건 탐욕일지도 모르겠다. 

부모-자식이라는 껍데기만 둘러 쓰고 필요에 의해서 쓰고 버리는, 딸이나 부모가 눈 앞에서 죽어가도 아무런 감정의 동요조차 없는 이 상황은 지옥이 차마 아름답게 보일 지경이다.ㅡㅡ 

욕심이라는 건 끝도 없어서 명이 전해주는 약을 넘어서 명과 같은 존재가 되기를 원한다. 돈, 권력 이미 모두 다 가졌으니 불로불사의 몸이 얼마나 탐이 났을까. 아마 가영의 부친이라면 명이 겪는 인간적인 고뇌 따위는 전혀 문제가 안 되었겠지. 그야말로 몸과 마음이 모두 괴물인 끔찍한 혼종이 탄생할 뻔 했다.ㅡㅡ 

수환과 명과 가영이 살던 시골의 외진 마을에는 이제 아무도 살고 있지 않지만 언젠가 그 낡은 집에 더이상 외롭지 않은 그들이 다시 모여 살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산전수전 다 겪은 수환이 명이 내민 거래의 손을 더는 뿌리칠 것 같지 않으니까. 수환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마지막 순간까지 명의 곁을 지키다 사랑하는 여인 곁으로 훌쩍 떠난 부일처럼... 

뱀파이어물이 어때서요... 작가님, 저는 뱀파이어물 완전 좋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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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노스페라투(삽화본) 2-1권 (19금 개정판) | 도서 한줄평 2019-03-2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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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늦어서 미안해...(Feat. 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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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라투(삽화본) 2-1권 (19금 개정판) * | 도서 리뷰 2019-03-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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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노스페라투(삽화본) 2-1권 (19금 개정판)

피숙혜 저
FEEL(필)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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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늦어서 미안해...(Feat. 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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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1권을 보고 삽화가 마음에 든다고 했는데 풋풋했던 1권의 삽화만 마음에 든다. 아무 생각없이 넘겨보다가 깜놀...;;;;; 혼자만 있을 때 보기를 강하게 권하고 싶다.ㅋ (1919 전후좌우 조심조심!!ㅋㅋ)

아무리 어둡고 흉흉한 소재라도 실제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이 더 막장이라고 하더니 과연 그런 것 같다. 고위 관리의 아들이 아무리 사람을 많이 죽여도 끊임없이 무죄로 자유롭게 사회를 휘젓고 다니는 것처럼, 요즘 뉴스에 나오는 이슈들도 그렇다. 여기서는 초월적 존재인 명이 그런 사람들을 단죄나 하지(명은 정의감에 불타서 그런 게 아니라 생존을 위해 택하는 사람들이 그런 쓰레기일 뿐이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사람들은 여전히 잘 먹고 잘 살고 갑질도 잘한다.ㅡㅡ 

수환도 현실을 뼈저리게 느껴 늘 범죄자들을 검거하기는 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점차 정의에 대한 기대가 희미해진다. 자기가 풀어줬던 자에게 하나 밖에 없는 혈육을 잃고 나서야 그 정의라는 게 위선이었음을 깨닫는다. 

내 생각도 별반 다르지 않다. 정의와 형평성을 입으로만 부르짖으면서 눈으로는 눈치를 보고 머리 속으로는 거대한 권력이 어디로 향해 있는지를 계산하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 피해자가 나 혹은 내 가족이라도 그렇게 남의 집 불구경하듯이 평온할 수 있을까...? 

모든 사람들이 명을 보고 악마네 괴물이네 하며 피하지만, 사실 진짜 악마는 우리들 중에 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Feat. 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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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노스페라투(삽화본) 1-2권 (19금 개정판) | 도서 한줄평 2019-03-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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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시작이 궁금해진다. 누구로부터 왔는지, 왜 혼자일 수 밖에 없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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