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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밤의 짐승 | 도서 리뷰 2019-06-23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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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봄, 밤의 짐승

비향 저
LINE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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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있었는데 임팩트가 강한 행위들로 인해 로맨스가 너무 묻혀버린 이들의 사랑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로맨스가 있었는데 임팩트가 강한 행위들로 인해 로맨스가 너무 묻혀버린 이들의 사랑이었다. 

일단 나부터도 어우~ 너무 쎈데? 강해 강해~ 이 생각을 했기에...

그런데다 수안의 성향으로 그걸 받아들이기 힘들었을테니 이들의 로맨스가 이어질 수가 없었겠지... 사랑도 처음인 수안에게 원우의 파격은 너무도 힘겹지 않았을까... 소심한 수안에게 원우의 파격은 큰 충격이었을 거다. 그래서 결국 이별.

그런데 이별은 했으되 사랑이 아니었던 건 아니었다. 사랑은 했지만 감당할 능력과 그릇이 작았을 뿐...

원우가 파격적이긴 하다. 이리 용감해도 되는거니...?;;;;;; 아무리 사랑해도, 아무리 급해도, 아무리 자극이 좋아도 그래도 때와 장소는 가려줬으면 이별의 고통과 아픔의 시간은 없었을텐데... 근데 원우씨 무슨 반전의 매력 자랑이야? 일상일 때와 사랑할 때 뭐 이리 확 확 변하노?ㅋㅋㅋ

소심한 수안. 그런데 원우가 강한 기억으로 남아서였을까 아니면 첫사랑의 기억 때문일까 이별 후에도 계속 그 때의 기억을 소환하는 그녀. 

그리고 다시 만난 그들. 힘들게 다시 만났기에 원우는 그녀에게 맞추려고 하지만 어느 새 수안도 그에게 맞춰져버렸다. 그렇게 서로에게 맞춰나가는 두 사람.

사랑은 하지만 이별의 이유가 워낙 강했기에 두 사람의 심리적인 부분을 좀 더 다뤘다면 더 볼만한 작품이 되었을 것 같다. 

소재의 강함이 있긴 했지만 막히는 것 없이 술술 읽히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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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여우 신부, 호야(好夜) | 도서 한줄평 2019-06-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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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19금이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동화같은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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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신부, 호야(好夜) | 도서 리뷰 2019-06-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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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여우 신부, 호야(好夜)

한슬경 저
도서출판 윤송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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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이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동화같은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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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스토리 라인이 전혀 귀여운 이야기는 아닌데 왜 이리 귀엽게 느껴지는 걸까.ㅋ 아마도 호야가 호족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귀엽고 순진하고 착해서가 아닐까 싶다. 여우인데 완전 강아지가 따로 없다.^^ 실제 냄새까지 잘 맡기도 하고...ㅋㅋ

호야의 사연이 안타까웠다.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는데 엄마까지 일찍 돌아가시다니...ㅠㅠ 게다가 왠 시커먼 놈들이 호시탐탐 노리기나 하고...ㅠㅠ

작중에 호야의 기다리는 건 자신있다는 말이 너무 아프게 다가왔다. 먹을 게 없어서 농사를 지어 작물이 자라기를 기다리고, 나무에 열매가 맺기를 기다리고, 낭군이 될 사람이 올 때만을 기다렸다는 호야의 말. 너무 아프다.ㅠㅠ 

그런 그녀에게 드디어 낭군이 왔다. 호야는 얼른 목표를 이루려고 덤비는데 난 왜 이리 귀여운지...ㅋ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의욕만 충만한 호야.ㅋ 낭군이 바른 시영이라 다행이지 나쁜 사람이었으면 어쩔 뻔 했어...

시영은 아이같은 면과 어른 남자의 모습이 공존하는 모습이었다. 호야와의 첫만남에서는 2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게도 순진하면서 아이같은 모습이었는데 반려를 맞기 위해 배려하는 모습이나 사회적 활동에 있어서는 완전 칼 같은 상남자 포스가 줄줄~^^ 시영이 호야를 잘 보듬고 보호해줘서 넘 좋았다.^^

조연들의 그악스러운 활약은 참... 눈에 뵈는 것 없는 여조네는 정말 눈쌀이 찌푸려졌다. 아무리 욕심이 많아도 그렇지 어찌 저리 수준 떨어지게 노골적으로 저러는지...으휴!

호야가 여우이긴 했다. 강아지 같은 착한 여우^^ 그녀의 활약(?)으로 모든 것이 잘 해결되었으니 낭군님과 행복하게 아들 딸 잘 낳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 본다.^^

19금이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동화같은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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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묵량애령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6-22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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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스토리 좀 더 보강되고 묵직함을 기반으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살짝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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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묵량애령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19-06-2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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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묵량애령 (총2권/완결)

자임 저
메피스토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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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좀 더 보강되고 묵직함을 기반으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살짝 남는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동양시대물판타지의 총집합이 아닐까 싶다.^^ 

일단 출연하는 출연진들이 어마무시하다. 동양시대물의 단골손님 저승세계 인사들 - 저승사자, 차사, 염라대왕, 변성대왕 등등에 인간, 그리고 혼으로 떠도는 귀신들, 지장보살에 더해 하늘에 이르는 천제와 선녀들까지... 아 참! 호범이도 있었지.ㅋㅋ

그리고 더해지는 많은 비밀들과 인연과 악연을 아우르는 관계들까지... 스케일 한번 어마무시하다.ㅋ

여기서 가장 눈에 띄었던 건 노스님의 정체! 난 로맨스 소설에서 이 분 나온 건 처음인 것 같다.ㅋㅋ

이령이 왜 그렇게 특별한 인간으로 태어났는지 무슨 사연으로 그리 기이한 삶을 얻었는지 궁금했는데 그게 그리 오래된 사연으로 그리 되었다니... 솔직히 말해서 죄에 비해 너무 엄청난 벌을 받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다. 

더불어 묵량까지도 같은 업의 굴레에서 돌고 돌았단다. 단 묵량은 조금은 다른 길을 걷긴 했지만... 

이 둘이 이리 고생고생을 하며 벌을 받고 있는데 도대체 모든 화의 근원은 어찌 그리 프리(?)한지... 죄를 벌함에 너무 공평하지 않았던 게 아닌가! 위에 계신 분 너무 한 거 아닌가요?!ㅡㅡ 모든 것을 관장하신다는 분의 실수 치곤 정말 이해가 안 가는 처사였다. 

뒷 이야기가 꼭 필요하다. 이들의 마무리가 이리 끝나면 너무 슬플 것 같다. 아니 어떻게 보면 이게 나을 수도 있으려나... 윤회의 굴레를 또 그렇게 슬프게 계속 돌아야 한다면 차라리 지금이 나을지도...

전체적인 스토리를 보자면 가볍지 않은 이야기지만, 이 작품은 묵직함은 없었던 걸로... 가볍게 술술 즐기면서 읽을 수 있었다. 요소요소 개그요소도 많아서 그냥 웃으면서 한호흡으로 후르륵 읽을 수 있었다.^^

스토리 좀 더 보강되고 묵직함을 기반으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살짝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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