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캣도그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eanulove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캣도그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50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서평단모집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캣도그님! 좋은 리뷰 ..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2 | 전체 4257
2007-01-19 개설

2020-10 의 전체보기
집중력을 길러주는 조각조각 스티커 아트북 | 기본 카테고리 2020-10-05 21:39
http://blog.yes24.com/document/131248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악기

콘텐츠기획팀 저
싸이클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집중력을 길러주는 조각조각 스티커 아트북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 스티커 아트북이 대세인지 여기저기서 많이 보인다.

최근에 본 것들은 어른들이 하기에 좋아 보이는, 정말 작은 조각들이라 핀셋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작품들이었다.

처음에 이름만 들었을 때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스티커북 같은건가 했는데, 막상 주변에서 하는 걸 보니 제법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이 멋져보였다.

꼭 퍼즐 조각이 하나하나 나뉘어있다가 그걸 맞춰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꾸 보다보니 흥미가 생기기는 하는데, 나 혼자 하기에는 아쉽고 아이가 할 만한건 없을까 찾던 중 발견하게 된 것이 '싸이클'에서 나온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었다.

여러 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내가 만나보게 된 것은 '악기' 스티커 아트북이다.

스티커북이라 이렇게 비닐로 잘 싸여져있다. 뒤쪽에는 어떻게 가지고 놀면 좋을지와 어떤 그림들이 들어있는지 소개되어 있다. 8개의 악기 그림이 들어가있다.

 

 

한 장 넘기면 완성작이 어떤지 보여준다. 그리고 어떤 점이 좋은지, 구성은 어떤지 소개해 준다.  

 

각 악기에 대한 그림이 나오면서 특징과 간단한 이야기가 있다. 유아들과 한다면 읽어줘도 좋겠고, 나는 읽어주기도 하고 아이가 직접 읽기도 했다. 리코더는 나중에 첫째도 학교에서 배울 악기라서 한 번 더 강조해서 읽어주었다.  

스티커에는 이렇게 번호가 다 있고, 밑그림에도 번호가 다 있어서 번호에 맞춰서 찾아 붙이기만 하면 되니 방법은 참 쉽다.  

스티커판도 한 장씩 뜯어져서 스티커 붙일때마다 한 장씩 뜯어서 사용하면 된다.  

본격적으로 아이와 스티커 붙이기 시작!

남자아이라 활동적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조용히 앉아서 하는 활동도 즐기는 아이라 그런지 열심히 집중해서 참여했다.

방법이 간단하니 따로 이야기 해 줄 것 없이 숫자 맞춰서 붙이기.

1부터 숫자를 따라가다보면 숫자 세기 연습도 될 것 같아, 숫자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하다가 우유 먹는다고 해서 주니 우유 먹으면서도 열심히 집중해서 붙이고 있다.

작은 공간만 있으면 어디서나 편하게 할 수 있고, 간식먹으면서도 가능한 활동이다.

우쿠렐레는 어린이집 다닐 때 배웠던 악기라서 더 신나서 스티커를 붙였다.

난 하와이 악기라는걸 처음 알았는데 첫째는 이미 알았는지 '알로하'하면서 좋아했다.

앉은 자리 그대로에서 리코더, 우쿠렐레, 실로폰의 3악기를 모두 완성했다.

실로폰은 처음에 쉽다고 하다가 생각보다 숫자 찾기가 어려운지 오래걸리더니 그래도 결국 완성해냈다.

 

이번에는 '악기'에 대한 스티커 아트북이라 악기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좋았는데 다른 시리즈도 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바른 인성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책 | 기본 카테고리 2020-10-04 11:32
http://blog.yes24.com/document/131167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화분맨! 삼분이를 지켜 줘

선자은 글/이경석 그림
키위북스(아동)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바른 인성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이에게 책임감을 심어주는 인성교육은 언제하든 꼭 필요한 교육인 것 같아요.

저희 집 첫째도 동생이 생기니 제가 둘째를 돌볼 동안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해야하는 상황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또 자기가 첫째이니 동생을 돌봐야한다는 마음이 있어서인지 동생이 위험한 곳으로 가거나 하면 막아서거나 데려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구요. '아, 이래서 동생이 생기면 첫째가 책임감이 생기는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

초등학교 1학년이 되니 학교에서는 어린이집과 다르게 선생님께서 모든 일을 챙겨주시지 않지요.

자기 자리 정돈도, 숙제도, 엄마에게 전달할 안내문도 직접 챙겨야해요.

다행히 아이가 기본적인 일들은 잘 챙겨주고 저도 챙겨주고는 있는데요.

이제는 좀 더 커서 2학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자신의 맡은 책임과 역할을 정하고, 그걸 잘 지키는 연습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읽게 된 책입니다.

<화분맨! 삼분이를 지켜 줘>

이름부터 '~맨'이 들어가 히어로들을 연상시키고, 재미있는 표지라 아이가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식탁에 놓았더니 읽어달라며 가지고 왔답니다.


 

이 책은 키위북스에서 나온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의 15번째 책인데요.

<처음부터 제대로>시리즈는 지식을 통해 지혜를 얻는 책이라는 뜻을 담은 책들입니다. 나하나 차근차근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 익힌 지식은 아이들을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는 의미로 나오는 시리즈이지요.

현재 16권이 나왔고 앞으로도 계속 출간이 된다고 하네요.

초등 교과 연계도 되어서 교과 공부할 때 참고해서 함께 읽어도 좋겠습니다.  

저는 삼분이가 시간과 관련된 것인가 했더니 화분 이름이었네요.

'1인 1역'이라는 말이 눈에 띄었어요.

한 명이 하나의 역할을 맡아서 그 맡은 책임을 다 하자는 의미에서 정한 말 같은데요.

화분 가꾸는 역할을 맡았는데 벌써 3개의 화분 중 2개의 화분이 죽고 나머지 3번째 화분(삼분이)를 지키는 내용 같네요.  

주인공인 강해우는 장난꾸러기의 평범한 초등학생이예요.
복도에서 뛰다가 꾸지람 받고 힘들고 어려운 일은 하기 싫어하는 아이이지요.
책을 읽으면서 저희 집 첫째랑 비슷한 부분도 있어서 "너랑 비슷하네"하며 웃기도 했네요.

반에서 '1인 1역'을 정하기로 하고 힘든 역할은 하기 싫었던 해우는 가장 쉬워보이는 '화분 가꾸기'를 선택해서 지원해요. 가위바위보까지 해서 결국 자신이 그 역할을 맡게 되지요.

이때까지 해우는 그냥 매일마다 화분에 물만 주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교실에 있던 화분 3개 중 일분이, 이분이가 죽고 삼분이만 남게 된것이지요.

일분이를 물을 너무 안 줘서 죽게 했기에, 이분이는 물을 매일 듬뿍 줬는데 '이분이 키우는 법' 쪽지에 보면 이분이는 물을 많이 주면 안 되는 식물이었어요.

저희 집 첫째도 "쪽지에 있는대로 해야하는데 그렇게 안 해서 그래"라고 잘 알고 있더라구요.  

나머지 삼분이까지 죽을까봐 두려워하는 해우에게 삼분이가 말을 걸어요.

자기가 살아날 수 있게 해줄테니 '식물을 살리는 마법의 계약'을 하자고요.

그 덕인지 삼분이는 건강해졌지만 해우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되지요.

그 부분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와 계속 웃으며 읽었어요.  

너무 힘들었던 해우는 삼분이를 살릴 수 있는 방법을 듣게 되지요.

바로 삼분이를 키우는 방법이 적힌 쪽지를 읽고 그대로 하는 것이었어요.

읽고 그대로 한다는 것이 참 쉬운 일 같은데도, 그만큼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었네요.

이제 해우는 삼분이를 잘 기르기 위해 쪽지에 적힌대로 행동하고, 또 삼분이의 상태가 어떤지 항상 관심을 가지고 보살폈어요. 그러자 삼분이가 건강하게 잘 크고, 마침내 꽃도 피우게 되었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 나오는 '강해우'는 보통의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들과 비슷해요. 노는 것 좋아하고 장난 잘 치고요. 해우는 '화분키우기'를 간단히 물만 주면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마 우리 아이들도 꽃은 물만 주고 햇빛만 보면 큰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을거같네요.

하지만 이러한 화분도 각각의 특성에 맞춰서 관심을 가지고 돌봐줘야한다는 것을 해우의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었어요.

이번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이야기가 모두 마치니 '바른 마음 인성 디딤돌'이 있어 이번 이야기에서 배운 '책임감'에 대해서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마침 저희 아이도 강아지를 기르고 싶었는데, 연호의 대화가 나와서 아이와 나누어서 읽어보았답니다.

아이가 여러번 강아지를 기르고 싶다고 말했을 때 책임감이 많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었는데 이렇게 대화로 읽어보니 더 와닿더라구요.  

책을 읽어서인지 매일 학습지 풀이 하기로 해서 오늘은  책임감있게 스스로 하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책임감 있는 모습 변치않고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두근 두근 확장 영어 : 빨간 머리 앤 Anne of Green Gables』 | 서평단모집 2020-10-04 08:07
http://blog.yes24.com/document/131163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빨간 머리 앤 Anne of Green Gables

루시 모드 몽고메리 원저/선진호 편저
멀리깊이 | 2020년 09월


신청 기간 : 108일 까지

모집 인원 :10

발표 : 109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신청 전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 서평단 여러분께

*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 리뷰에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엉뚱하고 기발해서 재미있는 동물 스포츠 대회 | 기본 카테고리 2020-10-02 17:16
http://blog.yes24.com/document/131092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신타쿠 코지 글그림/박유미 역
그린북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엉뚱하고 기발해서 재미있는 동물 스포츠 대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초등 저학년 남아라 그런지 경쟁과 대결에 관심이 많은 첫째.

곤충, 동물, 몬스터들이 경쟁해서 우승자를 뽑는 책들을 이미 여러 권 보았지만 이런 책들은 계속 봐도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서 비슷한 책들이 나오면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구해주고 있다.

이번에 세계 동물 스포츠 대회 책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선택해보았다.

생각지도 않았는데 스티커 선물까지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던 책. 호랑이가 야구를 하고 나무늘보가 해설자를 하고, 사자가 축구를 하는 모습이 재미있다.

돛새치가 펜싱하는 모습을 보면 그 동물의 특징을 잘 살렸다는 느낌이 든다.

기존에 읽었던 다른 책들은 보통 특정 종목을 가지고 동물들이 경쟁을 한다거나, 토너먼트 식으로 승부를 겨루었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과 딱 맞게 정말로 동물들이 동물 올림픽 대회를 연다.

종목도 다양하게 있는데, 육상경기, 수상경기, 실내경기, 구기, 실외경기, 동계경기의 6개의 장으로 나뉘어져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칼럼까지 있어서 정말로 스포츠 잡지나 신문을 보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동물 스포츠 뉴스로 시작한다.

제대로 하는 스포츠 대회인 만큼 개막식으로 시작한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동물 스포츠 축제.

성화 봉송까지 있다는게 흥미로웠다. 성화 봉송도 동물들의 특징에 맞게 불을 피울 줄 알거나, 산불을 좋아하는 동물들이 성화봉성을 한다.

그게 이어서 여러가지 소식들로 알차게 채워져 있는 뉴스.

심지어 선수촌 선수들의 스캔들까지 다루고 있다.

도핑 의혹도 있어서 어떻게 동물들이 약물 복용하는 것이 가능할까 싶었더니, 독버섯이나 복어 독을 복용했다는 데서 빵 터졌다.  

책을 본격적으로 시작 하기 전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법'이 있어서 참고해서 읽으면 책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원래 '아는 만큼 보인다'고 책을 읽기 전 이런 설명은 잘 읽어두는 것이 좋다.

1장 육상경기에서 단거리 달리기 하면 떠오르는 선수는...  

역시 주목 선수는 치타였다. 3초 만에 시속 100킬로미터를 돌파한다는 최고의 스프린터. 금메달 최고 유력 후보이다.

당연히 치타가 1등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렇게 기록만으로 결과가 나오면 결과 예측도 쉽고 너무 시시하게 대회가 끝나지 않을까.

실제 우리의 올림픽에서도 4년간 모두 열심히 준비했지만 대회 날의 컨디션이나 돌발상황에 따라 순위가 바뀌기도 하지 않는가.

동물들의 스포츠 대회도 마찬가지 였다.

부정 출발로 반칙했다가 기려깅 달려서 잘 못달린 치타는 결국 동메달을 땄고, 금메달은 가지뿔영양의 차지가 되었다.

주목선수와 선수 프로필 및 특징을 사실에 맞추어 재미난게 기사처럼 적어놓은 것이 흥미롭다.

관계자의 한 마디까지 있으니 정말 동물들이 스포츠 대회를 한다는 착각을 일으킨다.

예상과 다른 선수들의 기록, 그리고 실제 결과까지 실제 경기를 연상하게 한다.  

 마라톤도 이어지는데 주목선수인 북극제비갈매기는 결국 결승점을 지나쳐버려 순위에도 못 들게 된다.
이미 평소에도 북극과 남극을 이동하다 도중에 경로를 바꾸거나 엉뚱한 짓을 한다는 북극제비갈매기.
역시나 경기에서도 그런 행동으로 결국은 꾸준히 노력한 '누'가 금메달을 획득한다.

각 장마다 이렇게 색깔별로 구분이 되어 있기에 처음부터 봐도 되고, 내가 관심있는 경기를 먼저 펼쳐 보아도 좋다.

요즘 게임기에서 동계올림픽을 주로 하기에, 동계 경기를 살펴보았다.

크로스컨트리 스키를 하는 북방여우. 그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먹이를 발견해서 점프하여 금메달 획득. 정말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이다.  

칼럼으로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는데 그 중에서도 '동물들의 패럴림픽'이 눈에 띄었다.

장애인 올림픽이라는 패럴림픽이 동물들에게도 적용이 되다니.

동물들도 무리 속에서 서로 도와준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책을 그냥 놔두었더니 둘째도 이렇게 그림 구경. 그림도 재미있는지 킥킥 거리며 넘겨보았다.

첫째는 이닦다가 책 발견하고 읽으라고도 안 했는데 꺼내 읽었다.

역시 제목과 표지부터가 아들의 취향저격이라 제대로 선택한듯하다.

온가족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