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빵장수 야곱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kjp506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빵장수야곱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여름 이야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영어교재
유아영어
주안에 행복
초등학습교재
아동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0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나의 하버.. 
리뷰 잘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 '존..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아주 색다른 영어사전..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8227
2007-01-19 개설

2010-03 의 전체보기
깨끗한 에너지를 자연에서 찾아요 | 기본 카테고리 2010-03-14 17:36
http://blog.yes24.com/document/21108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깨끗한 에너지 태양 바람 물

박기영 글/조우영 그림
웅진주니어 | 2010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깨끗한 에너지를 자연에서 찾아요

<깨끗한 에너지 태양 바람 물>은 아이들에게 녹색 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아이의 호기심을 쉽게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주는 단계로 이어가는  구성이 되어 있네요. 친근하면서 꼭 짚어가면서 알아야 할 내용은 정확하게 뭉뚱그려서 담아낸 내용이 아니라서 어느 정도 이해력이 되는 저학년 아이들에겐 좋은 책인듯 싶습니다.

 

일단 이 책에선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자연 세계의 원리와 친환경적인 생활태도를 배우게 해주는 계기를 줍니다. 모든 생명은 결국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사람 역시도 자연과 어울려 살아야 하는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깨끗한 에너지편에선 아이들에게 에너지가 무엇인지 개념을 알려주면서도 화석 연료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화석연료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도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담아주면서 이 화석 연료가 환경을 오염시키기때문에 ..그리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없어지고 만다는  조금 무거운 이야기까지 담아냅니다.

 

이때쯤 때면 아이들은 걱정을 합니다..

"엄마.그럼 아무것도 볼수 없겠네.티브이도 컴퓨터도.."

그래서 이때 짠하고 나오는 고마운 에너지의 이야길 해보는데요.

 

우리에겐 아무리 써도 바닥나지 않는 깨끗한 에너지가 자연속에 있다는 이야길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오는 3총사가 태양과 바람과 물이라고 말입니다.

 

태양에게선 고마운 태양 에너지를 이용할수 있을 것이요.

바람에게선 풍력 발전의 원리가 있어 전기를 만들어 낼수 있다고 말입니다.

물은.. 바닷물..파도의 에너지를 이용해 보는 이야기도 나누게 되는데요.

밀물. 썰물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자연스레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도 알게 됩니다.

달과 태양과 지구 사이의 힘때문에 생기는 밀물과 썰물을 이용해 댐을 만들고 터빈을 달아 물이 들고 날때의

에너지로 조력발전을 하는데 이것으로도 많은 전기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사실도 함께 말이죠.

 

책의 뒷부분에는 똑똑정보로 이외에도 지구를 지키는 깨끗한 에너지엔 무엇이 있을까를 좀더 다뤄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엄마가 이야기해주듯 풀어주는 것도 집중해서 잘 듣더군요.

 

깨끗하고 오래도록 써도 무궁토록 많이 쓸수 있다는 환경 에너지이야기책을 읽더니만

우리 녀석은 나중에 태양열로 접었다 펴졌다 지붕도 확 열리고 제껴지는 태양열 자동차도 만들어서 달리고 싶다네요.

 

정말 아이들의 이런 작고 기특한 생각덕에 우리 지구가 푸른별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하는 그날이 오길 바래보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줄 환경의 중요성을 담은 지구 이야기가 많으면 좋겠단 생각을 하는 엄마로서 아이들과 유익한 미래의 깨끗한 에너지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세상을 이기는 성경적 자녀 학습의 기준점 세우셨나요? | 주안에 행복 2010-03-14 16:41
http://blog.yes24.com/document/21103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나님의 학습법

박상진 저
두란노 | 201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을 이기는 성경적 자녀 학습의 기준점 세우셨나요?

 

성경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은 부모들에게 스스로 꼭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시간을 가지라고 충고 한다.

부모들은 스스로에게 꼭 이렇게 질문해 볼 것을 충고한다.

"당신은 과연 그리스도인  부모인가?" 교회 다니는 부모는 많지만 막상 교회문을 열고 나오면 세상 사람들 속에 묻혀서 적당히 타협하고 살아가는 그리하여 구분없이 근근히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아닌지를 묻고 있는지도 모르겟다.

 

나의 힘이 되시는 여호와 주님을 고백햇음에도 그 주님을 자녀 교육에서는 분리된 것처럼 이중성의 얼굴로 자녀를 대하지 말라고 말이다. 자녀 교육에서도 주님 되심을 인정할때 비로소 진정한 기독교 교육이라고 말이다.

 

불행히도 자녀 교육에서는 주님을 믿는 일, 이 거듭나는 일에 부모들은 심드렁하고 있다는 것에 경종을 울린다.

자녀교육에서는 세상적인 방식을 따른다면 진정한 그리스도인 부모는 될수 없을 테니까.

 

자녀 교육에서 성경적 원리를 실천하는 일이 바로 삶에서도 적용시키는 일이라고 알려주는 책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일이 지식의 근본>-신앙과 태도와 학업은 분리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기에 신앙의 변화가 태도의 변화를 가져오고 이 것이 학업을 이루는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이해된다.-이라고 말한다.

 

너무 어려울것 없는 가장 기본에 충실한 주님을 섬길때 기본이 되는 문구임에도 정작 아이들의 교육에 대입시켜선 쉽게

세상적으로 흘러가는 일을 꼬집고 있다.

 

입시 위주의 교육의 문제점을  다들 알고 있지만 시대가 그러니 어찌 하겠느냐 맞춰가야 하지 않겠냐고 하면서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자녀들에게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혹시 말하고 있지는 않는가?그렇게 한다면 우리는 교회만 다니는 부모일수 밖에 없다고 거듭나는 부모로서 그리스도인 부모로 부모 이미지가 정립될때 자녀의 교육도 가능해 진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주신 아이들은 모두 특별한 존재다.

하나님이 우리 각자의 삶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이 다 다르릇 자녀교육에서도 마찬가지다. 자녀가 자신만의 꿈과 비젼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 부모의  할일이다. 자신의 꿈을 알면 아이들은 시키지 않아도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전진할 것이다. 그것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 통로임을 알게 될 테니까.

 

아이에게 특목고나  원대한  sky꿈만을 심어 기도하는 부모의 기도는 욕심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는 기도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가 아닐것이다. 비록 주님이 이 아이에게 공부의 재능이 아니라면 또 다른 은사를 주셨음을 믿고 그 아이의 가능성을 기다려 주고 믿어주는 일에 최선을 다할 일이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로마서 12장 6절>

 

부모로서 잠시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를 우리에게 맡기셨다..그래서 나는 부모로서 자녀의 소유권자가 아니라

청지기며 조력자인 셈이다.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하나님의 원리대로 자녀를 양육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일이다.

 

책을 덮으면서 나는 그리스도인 부모로서의 노력할 일이 참 많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나도 교회만 다니는 부모가 되기보다 그리스도인 부모답게 사는 삶을 위해 노력할 일이다.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심 은혜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내 자녀역시 하나님의 주신 또하나의 자녀삼으실 터.

그렇다면 나는 그 아이들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디서든 쓰임받는 아이들로 성장하도록 도와주고 조력자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일.. 그게 하나님께서 부모인 내게 전해주시는 소명일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키워내고 싶은 부모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하나님의 학습법의 tip >

혹시 자녀의 은사를 끌어내는 일에 인색 하신가요? 아이들에게 칭찬을 아낌없이 해보시길 권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녀를 예정 가운데 창조하셧기에 한사람 한사람을 다 기뻐하십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그러하셧듯

우리도 자녀를 인정하고 기뻐하고 칭찬할때 아이들의 은사도 계발되고 발휘된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화해하세요. | 주안에 행복 2010-03-03 20:0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9973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김수환 추기경

김윤정 글/허구 그림
청어람미디어 | 201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하신지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회자되는 그분의 사랑 실천 이야기는 숙연하게 나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세상을 바꾼 작은 씨앗>이라는 시리즈 5번째로 소개된 김수환 추기경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추기경님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엄마, 김수환 추기경님이 하시는 일은 뭐엿는데 사람들이 왜 그 신부님이 훌륭하다고 하는건지 알고싶어요."

작년 추기경님의 선종을 알리는 뉴스가 나올때 범수와 나누었던 기억이 났다.많은 사람들의 애도의 물결이 일렁일때

아이 눈에도  그렇게  궁금증이 있었던 게다.

 

그분 이야길 어떻게 들려줄까 했었는데 추기경은 모든 신부님에게 부여되는 것은 아니고 바티칸의 교황님의 일을 도우며

동시에 국가를 대표하는  사제로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에 봉사하는 일을 하시는 분인데, 그분이 추기경으로  있으시면서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을 돌보고 진짜로 선하고 참다운 행동을 하셨기 때문에 그분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말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의 어릴적 성장부터 그분이 추기경의 삶을 살고 선종하시기까지의 일생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책은 아이에게 이해와 용서, 배려와 섬김으로 열심히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해 하시던 김수환 추기경님의 이야기를 풀어내 줍니다.

 

추기경님도 처음부터 신부님이 되고 싶은건 아니었지만 효자 아들이라 어머님의 뜻을 받들던 어린 시절이야기, 친구와 참외밭 서리도 하고 어머님이 내주신 교리 숙제 땡땡이를 치다 혼도 나는 평범한 소년이었다는 이야기. 하지만 어린 수환에겐 나눌줄 아는 따뜻한  마음이 있었다. 풀빵장사 어머니의 국화빵을 거지 아이에게 주고는 마음이 더 기쁘고 행복하다는 걸 어린 나이에 깨달았으니까요.

신학교에 다니기 싫어 꾀병도 부리던 수환이었지만 신부가 되는 공부를 하면서 전쟁과 유학 생활을 경험하면서 진짜 중요한 사랑을 실천하는 신부가 되기로 마음을 먹고는 진짜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몸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을 행동으로 보여주십니다. 그렇게 가난하고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 애쓰던 신부님은 마침내 우리나라 최초의 추기경이 되신거구요. 그런 추기경님의 이야기가 담뿍 담겨진 책한권을 엄마와 아들이 같이 읽었네요.

 

마음이 고운 추기경님의 어린 시절이 감동적이랍니다. 먹고 싶던 자신의  국화빵 한개를 배를 곯고 있던 거지 소년에게 주고 나니 마음은  더욱 행복하고  기뻤다는 이야기에 자기도 나눌수 있다면 자기보다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싶다는 녀석이 기특해 졌어요.

 

어릴적에도 감사함을 깨달은 추기경님의 기도가 참 오랜 여운을 줍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ㅣ 집이 있어서 저는 춥지 않고 따듯해요. 어머니가 있어 외롭지도 않아요. 가족들이 있어서 행복해요.감사합니다. 그런데 그 거지 아이는 추운겨울날 떨고 있을 거에요. 배도 고플 거에요. 하느님 저를 지켜주신 것처럼 그 아이도 지켜 주세요....

 

감사할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 그말의 뜻을 헤아려 마음속에 품을줄 아이로 성장하길 소망하게 되는 책입니다.

늘 은혜로운 날들로 감사하게 살아갈 일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