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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 법칙 | 기본 카테고리 2020-10-18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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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티핑 포인트

말콤 글래드웰 저/김규태 역
김영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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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 사람이 특이한 요소, 혹은 매력적인 요소를 가지고 때와 잘 맞는 상황이라면 매출은 폭발한다.

“우리들 대부분이 일관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우리가 실제로 환경을 조절하는데 능숙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내 기억상 2004년도에 21세기 북스에서 출간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에 #김영사 에서 출간된 이 책은 새롭게 번역하고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은 것 외에도, 독자의 반응과 작가의 소회가 담긴 “후기”가 추가 수록되어있다.

티핑포인트 (Tipping point )는 어떠한 현상이 서서히 진행되다가 작은 요인으로 한순간 폭발하는 것을 말한다.

단어 그대로 풀이하면 ‘갑자기 뒤집히는 점’이라는 뜻으로, 때로는 엄청난 변화가 작은 일에서 시작되어 균형폭발적으로 번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 책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티핑 포인트’ 를 소개한 책으로, '티핑 포인트'는 상품이 ‘뜨는’ 지점을 알려주는 유행의 심리학 이다.

왜 어떤 것은 뜨고 어떤 것은 사라지는가? 유행의 출현, 범죄의 증감, 알려지지 않았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극적인 전환, 그 외 매일의 삶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한 순간의 변화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사회적 '전염'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독감 바이러스를 가진 한 사람이 많은 이들에게 독감을 전염시키듯 사회적 유행이나 변화 또한 특이한 개성과 사회적인 관계망과 예외적인 열정을 지닌 한 사람에게서 시작되어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나간다. 이러한 극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에 붙여진 이름이 바로 ‘티핑 포인트’ 이다.


이 책의 저자 #말콤글래드웰 은 티핑 포인트의 세 가지 특징으로 첫째, 전염성이 있다는 것 둘째, 작은 것이 엄청난 결과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 셋째, 이런 변화가 극적인 순간에 발생한다는 것을 꼽고 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특징 중에서 세 번째 특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변화의 순간이 극적이라는 특성이 전염성이 있다는 것, 작은 것이 엄청난 결과를 몰고 올 수 있다는 앞의 두 특징을 설명해주며 최근에 우리 사회에서 볼 수 있는 트렌드의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보여준다.

책의 결론은 마케팅을 잘하기 위해서는 “커넥터,메이븐,세일즈맨”을 잘 활용 해야 한다는 이야기로 마케팅 하는 사람에게 상당히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 책속으로:


-유행을 만드는 세 가지 법칙

1. 소수의 법칙

경제학자들은 80/20 원칙을 말한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작업의 80%는 참여자의 20%에 의해 수행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회에서 범죄자의 20%가 범죄의 80%를 저지르고 운전자의 20%가 사고의 80%를 일으키며 맥주 마시는 술꾼의 20%가 전체 맥주 소비량의 80%를 마신다.

마찬가지로 사회적인 변화는 소수의 몇몇 사람들에 의해 널리 퍼져나간다. 맨해튼 도심에서 몇몇 히피들이 신다가 미국 전역의 백화점 매장으로 퍼져나가게 된 허시파피 신발의 사례는 그것을 말해준다. 소수의 법칙에 따르면 몇몇 사람이 자신의 사회적 관계와 열정으로 입소문을 퍼뜨리는 것으로 인해 변화는 시작된다.

2. 고착성 요소

감염의 문제에서 메시지를 퍼뜨리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메시지의 내용 역시 중요하다. 어떤 사람이 누군가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행동을 바꾸고, 그의 상품을 사지 않을 것이다.

고착성이란 어떤 메시지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어떤 사람의 기억 속에 그것이 고정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착성 요소는 전염되는 메시지를 기억하도록 만드는 특수한 방식이다. 정보의 제시와 구조화에 있어 단순한 변화들은 그 정보가 얼마나 고착적인지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다이렉트 마케팅의 전설적인 거인 레스터 분더맨의 광고 전략과 미국 어린이 방송 교육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의 사례는 전염의 문제에 있어 고착성 요소의 중요성을 대변해준다.

3. 상황의 힘

미국 볼티모어에서 매독의 전염은 겨울보다는 여름에 훨씬 더 많이 퍼져 나갔으며, 한때 유행한 허시파피 신발이 1994년 갑작스레 다시 유행하게 된 것도 이스트 빌리지 변두리에 사는 청소년들이 이 허시파피 신발을 신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대단한 변화도 결국은 그것이 발생한 시대와 장소의 조건과 상황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즉, 전염성은 상황과 조건 등이 작용하는 상황의 특수성에 의해 강한 영향을 받는다.

상황의 힘에서 강조하는 것은 어떤 행동을 따라하고자 하는 행동이 특정한 유형의 사람에게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적인 요인에서 비롯한다는 것이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티핑포인트 #책 #글 #유행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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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 사고 | 기본 카테고리 2020-10-1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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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블링크

말콤 글래드웰 저/이무열 역
김영사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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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2초의 선택이 운명을 결정한다. 분석하지 말고 통찰하라.

주변의 것들을 새롭게 해석하고 창의적으로 풀어나가는 능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개인에게 꼭 필요한 역량이다.

융?복합적,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인재는 국가와 사회를 리드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서 섬광처럼 일어나는 창의적 사고를 배울 수 있을까? 아마 이 책에 답이 있을지 모른다.

블링크 의 사전적 의미는 무의식적으로 눈을 깜박인다, 반짝임누군가를 처음 만날 때나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결정을 내려야할 때, 첫 2초 동안 우리의 무의식에서 섬광처럼 일어나는 순간적인 판단을 뜻한다.

블링크는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걸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순간을 뜻한다.

일종의 통찰력의 범주안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는 능력인데 예를들어 위험한 순간에 맞닥뜨린 소방관이 맞불을 놔서 위기를 벗어나고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것이다.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방법을 생각했냐고 물어보니 그냥 문뜩 떠올랐다고 말하는 소방관에게도 분명히 찰라의 통찰력이 발휘 되었음이 확실하다.

이 책은 ‘얇게 조각내어 관찰하기’를 소개한다. ‘얇게 조각내어 관찰하기’란 수많은 정보 중 판단에 유효한 핵심 정보만을 파악하는 기술이다.

불필요한 정보는 거르고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한두 가지 요소에 집중하는 것이다. 존 고트먼의 경우 커플의 대화에서 둘 중 하나라도 ‘경멸의 태도가 있는가’ 하나만을 관찰한다.

‘얇게 조각내어 관찰하기’란 무의식에서 이뤄지는 작업이다. 우리가 어떤 경험을 반복할 때 무의식은 일련의 패턴을 찾아낸 다음 핵심 정보를 구별해낸다.

‘적응 무의식’이라고 하는 뇌의 이 영역은 다량의 데이터를 신속하고도 조용하게 처리하는 일종의 거대한 컴퓨터와 같다.

이 능력은 운 좋은 소수의 사람만이 타고나는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갖고 있다. 우리는 누군가를 처음 대면할 때, 면접을 볼 때, 새로운 아이디어에 반응할 때,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결정을 내릴 때마다 이 영역을 사용한다.

학교에서는 전문지식을 가르쳐주지만 통찰력까지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그것은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서 순간적으로 정보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을 때 나타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는 자료와 근거를 통해서 판단하라고 교육받지만, 실제로 판단을 내릴 때는 통찰이 있어야 한다. 진정한 전문가는 전문지식과 통찰을 겸비한 사람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누구나 읽기 쉽게 쓰여져 있다. 블링크를 통해 인간이 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스테디 셀러인 이유는 '이성적 사고', '논리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 안에서 '직관적 사고'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독자들도 이 책을 읽는 순간 유연한 사고와 사고의 확장 그리고 직관적 사고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달을 것이다.


?? 책속으로:

순간적인 판단은 이성적인 판단이기 때문입니다. 빠른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빠른 것이 덜 다듬어지거나 덜 이성적인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죠. 순간의 미덕이라고나 할까요?

그것은 훨씬 빨리 많은 것을 사고하도록 하는 두뇌의 무의식 영역에서나오는 것입니다. 즉, 우리의 무의식으로부터 나오는 강력한 진실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블링크 #강추책 #말콤글래드웰 #김영사 #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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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맨 | 기본 카테고리 2020-10-1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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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뉴 엘리트

표트르 펠릭스 그지바치 저/박현석 역
사과나무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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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엘리트가 될 것인가? 올드 엘리트로 남을 것인가?

이 책에서는 AI시대에 주목받을 새로운 인재상을 알려주며, 기존의 올드 엘리트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엘리트상, 즉 뉴 엘리트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앞으로 자신의 직업이 얼마나 지속될지 앞날을 분명하게 읽어야 하며 ‘그때’가 오면 즉각 움직일 수 있도록 준비를 해둘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1800년대 미국에는 천연 얼음을 잘라 신속히 판매? 유통하는,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사업이 갖춰져 있었다.

그들이 노력하는 동안 업계 바깥사람들이 들어와 제빙 기계를 사용해 공장에서 얼음을 만들기 시작하자 천연 얼음 판매업자들은 모두 일자리를 잃고 말았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천연 얼음을 잘라 팔던 사업자 가운데 제빙 공장 사업으로 전환한 사업자는 단 하나도 없었다는 사실이다.

이후로도 지속적인 혁신으로 가정에서 얼음을 만들 수 있는 냉장고가 등장했다.

이처럼 그 업계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기술과는 전혀 다른 기술로 인해서 종전의 비즈니스가 치명적인 타격을 받는 파괴적 혁신은 오늘날 시작된 것이 아니라 먼 옛날부터 일어났던 일이다.

다만 20세기 이후 그런 사례가 증가했고, AI 시대인 지금은 매일같이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기에 저자는 “잘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AI시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저자가 생각하는 성공한 사람은 다음과 같다.

▲커다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사람
▲팔로워가 많은 사람

인스타 팔로워만 많으면 새 아파트도 산다는 말도 있다.

당신은 구시대 사고 방식에 빠져 인스타도 비공개로 하면서 정체되고 있는가. 아직도 고리타분한 네이버 블로그만 운영하는가?

아니면 여러가지를 운영, 공유하면서 팔로워를 땡기고 있는가.

언택트 시대에 살아 남는 뉴엘리트는 다재다능 하고 누구와도 소통이 잘되는 사람일 것이다.

이제는 한 우물을 파는 시대는 지났다. 여러가지 분야의 학문을 습득하면서 사람들과 원할한 소통을 하고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뉴엘리트는 아닐까.

이제는 인문 공학 두가지를 융합을 잘하는 사람이 르네상스맨 이자 뉴엘리트라 생각하면서 책을 덮는다.

#뉴엘리트 #르네상스맨 #4차산업혁명시대의뉴엘리트 #표트르펠릭스그지바치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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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0-10-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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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백만장자의 아주 작은 성공 습관

딘 그라지오시 저/권은현 역
갤리온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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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미래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을 하느라 돈을 더 많이 벌고 더 행복해 질 수 있는 일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가 퍼지면서 경제의 불확실성이 짙어지고 일자리가 더욱 고갈되어 가는 현 상황을 우리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의 경제ㆍ금융은 어떤 모습일까? 이러한 의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국제경제 및 금융을 규정하는 질서와 규범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글로벌 경쟁력이 꺾이고 있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는 데 더해 미국 등 선진국의 견제를 받게 되면 한국의 미래는 그리 낙관할 수 없다.

지금은 누구에게나 힘겨운 상황, 즉 겨울이다. 이럴 때일수록 나의 내면에 귀 기울이며 마치 어느 날 갑자기 펼쳐지는 꽃길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작금의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아주 작은 습관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비결이 궁금해서 읽어본 책이다.

이 책의 저자 #딘그라지오시 는 미국에서 활동하는 비즈니스 코치다. 그는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부모님의 이혼과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스무 번 넘게 이사를 다녔고 노숙을 한 적도 있다. 난독증 때문에 학교 수업도 제대로 듣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백만장자 기업가다.

TV 프로그램 출연 요청과 강연 초청이 끊이지 않는다. 딘 그라지오시는 일상 속 작은 습관만 바꾸면 부를 축적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본인 경험과 리처드 브랜슨 영국 버진그룹 설립자,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 등 그가 만난 유명 인사들 이야기를 토대로 내린 결론이다.

이 책에서 그가 말하는 성공비결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도전하는 습관, 타인과 교류할 때 계산적으로 관계를 맺기보다 인간적인 면에 집중하는 습관 등이다.

목표를 세우는 방법,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장애물에 대처하는 노하우,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는 요령, 자신감을 유지하는 방법, 지나친 완벽주의에 빠지지 않기 위해 경계해야 하는 요소 등도 함께 알려준다.

이 책은 특징은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들이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습관의 변화로 새로운 인생을 선사할 최고의 성공 가이드이다.

오늘 부터 당장 저자가 말하는 성공하는 싶은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14가지 습관을 실천해 봐야겠다.

?? 책속으로:

우리는 마음속에 가상의 완벽한 나를 만든다. 하지만 실제로는 항상 부족하다. 즉, 완벽한 이상과 부족한 현실의 간극에 빠지게 된다. 마치 일몰을 쫓아가는 것과 같다.

서쪽으로 아무리 빨리 달려가도 지는 해를 따라잡을 수는 없다. 가상의 완벽한 사람과 같은 상태가 되려는 노력도 마찬가지다. 불가능한 일을 좇아가려고 하다가 결국 실패하고 우울해지는 결과를 되풀이하게 된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협찬 #백만장자의아주작은성공습관 #책 #글 #추천책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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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 기본 카테고리 2020-10-14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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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살던 대로 살 수 없는 시간

안시호 저
명진서가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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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해온 대로 생각할 수 없고 살던 대로 살 수 없는 시대가 도래 했다.

#코로나19 로 4차 산업혁명은 우리 일상에 빨리 퍼져 들어올 것이다.

여행사, 공항 ,호텔 쪽에 일하는 사람들은 다들 회사에서 해고 당해 오토바이 배달부로 전락했다.

친구중에 자영업 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망해서 노가다 판에 뛰어들었다.

기술이 없는 그 친구들은 일당 잡부로 하루하루를 겨우 연명해 간다. 앞으로 어떻게 더 세상이 변할지 아무도 모른다.

어제 호황이었던 직업은 이제 퇴보하는 직업이 되었고 인문학,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설 무대도 강연할 곳도 없어서 손가락을 빨고 있는 지경이다.

이 책은 코로나 이후 성공비결이나 해결책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밀리언셀러를 비롯해 수많은 히트작을 펴냈던 출판기획자이며 동서양의 통합된 영성 분야를 탐구해 온 저자가 ‘코로나 19’로 인해 우울한 일상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영성의 계발을 통해 우울을 극복하는 새로운 에너지를 얻자는 제안과 함께 그 기초적 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한 책이다.

저자 #안시호는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곧 AI 시대이고, 사람이 점점 필요 없어지는 시대이니 존재감을 잃어 우울할 수밖에 없는 시대다.

이처럼 변화의 낙폭이 큰 시대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자기계발은 ‘영성의 계발‘이다”라고...

지금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다. 그렇다고 주저앉아 있을 수도 없다. 이럴때 일수록 자신의 마음을 정화 시키고 마음공부에 힘쓸때는 아닐까 생각해 본다.

?? 책속으로:


로저스가 말한 ‘인간은 자기의 가능성을 무한히 실현해 가는 자’라는 정의는 우리 모두가 자신의 삶에서 구현하고 싶은 개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경쟁에서 승리하고 싶어 하고 돈을 많이 벌고자 합니다.

인간이 자기의 가능성을 무한히 실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척도는 역시 부와 성공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은 거기서 ‘삑사리’를 냅니다.

‘인간은 자기의 가능성을 무한히 실현해 가는 자’일 때의 인간은 그냥 인간이 아니라 자신의 ‘영성’을 자각하며 사는 인간입니다.

우리는 주어진 인생을 따뜻한 사람으로 살다갈 가능성을 품고 출발합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따뜻함보다는 차가움이 많은 인생을 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자신이 영성이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자각하지 않고 사는 데다, 자각하는 것조차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기계발 #살던대로살수없는시간 #미라클에너지 #명진서가 #책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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