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14,22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7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2 | 전체 33958
2007-01-19 개설

2017-01-30 의 전체보기
[할리퀸로맨스소설] 두 번째 프러포즈 - 제시카 스틸 | 기본 카테고리 2017-01-30 00:10
http://blog.yes24.com/document/92484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두 번째 프러포즈

제시카 스틸 저
신영미디어 | 2015년 03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극도로 소극적인 여주인공 조지아가, 남주인공인 다클의 자상한 보살핌 속에서 조금씩 변해가는 이야기예요.

아버지의 억압 속에서 자라난 조지아는, 아버지에게서 벗어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일생일대의 용기를 내어 마르크라는 동년배의 청년과 결혼을 했었어요.
그러나 마르크는 결혼하자마자 사고로 죽고, 조지아는 이전처럼 아버지에게 부려지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죠.

그런 조지아에게 죽은 마르크의 이종 사촌이 찾아와서 일자리를 제안해요.
여전히 아버지에게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던 조지아는, 다시 한번 용기를 내서 다클의 제안을 받아들이구요.

다클의 태도를 보면 처음부터 알 수 있는 일인데, 사실 다클은 조지아를 사랑하고 있었고, 조지아를 곁에 두고 싶어서 일자리를 제안한 거예요.
일단 조지아를 불러들이는데 성공한 다클은 시간을 두고 조심스럽게 조지아에게 다가가고, 결국엔 조지아도 마음을 열고 다클을 받아들이게 되죠.


우선은 조지아에 대한 다클의 사랑이 인상적인 작품이었어요.
재촉하지 않고 인내하면서, 조지아를 배려하고 격려하는 모습이 대단해요.
단 한번 스치듯 본 것만으로 잘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를 강하게 사랑한다는 게 가능한가 하는 점에는 좀 의문이 남지만 어쨌거나 다클은 만족스러웠어요.

그에 비해 조지아의 지나치게 소극적이고 무조건 회피하려고만 하는 듯한 모습은 별로였어요.
그런 조지아의 성격 때문에 두 사람이 나누는 감정도 좀 묻혀버린 듯 하구요.

다클이 알뜰살뜰 애정을 쏟아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로맨스라기보다는,
무한한 인내심과 사랑으로 조지아의 변화를 이끌어 낸 다클의 인생성공기 또는,
자신의 껍질을 깨고 밖으로 나온 조지아의 인생성공기라는 인상이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