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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진홍에 물들다 - 윤수지 | 기본 카테고리 2017-08-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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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진홍에 물들다 (전2권)

윤수지 저
그래출판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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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만 보자면 요즘 유행하는 로맨스판타지처럼 보이지만, 판타지적 요소는 없는, 서양풍 가상 시대물 정도로 볼 수 있는 작품이에요.

여주인공인 레아 그렌델은 선왕에 의해 몰락했다가 조금씩 입지를 회복해 가고 있는 그렌델 백작가의 직계 자손이에요.
하지만 선왕의 학정에 반기를 들었다가 집안의 몰락을 불렀던 아버지는 이미 어머니와 함께 사망했고, 레아는 유일하게 살아남은 피붙이였던 오빠와 함께 도망쳐야 했었죠.
가문의 복권과 함께 레아도 자신의 집으로 돌아왔지만, 함께 했던 오빠는 이미 죽은 후였고, 집안의 주도권은 숙부와 숙부의 가족에게 돌아가 있었어요.
그 사이에서 레아는,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 채, 숙모와 사촌 자매들의 괴롭힘을 견뎌야 했구요.
그리고 그런 처우에 화가 난 레아는, 사촌 자매에게 들어온 혼담을 가로채기로 결심해요.

남주인공인 블라제스 후작가의 후계자인 카인 블라제스 로트가 바로, 레아가 가로채기로 결심한 혼담의 상대방이구요.


새어머니와 새언니들 대신에 숙모와 사촌 자매들이 등장하긴 하지만, 신데렐라 이야기를 연상케 하는 도입부를 보여주는 작품이에요.
그런데, 위치만 보자면 레아가 신데렐라 역이 맞지만, 레아가 보여주는 행동이 신데렐라와는 많이 다르네요.
되로 받은 걸 말로 갚는달까요.
하는 행동들을 보면 오히려 레아가 사촌들보다 더 악랄해 보여요.
사촌들로 인해 촉발된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그걸 핑계로 삼아 넘어가기엔 레아가 보여주는 모습들이 좀 심하네요.
그런 레아에게서 매력을 느끼기도 힘들었구요.

그리 되니, 여자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는 카인이 어떤 모습을 보고 레아를 좋아하게 됐는지도 의문스러웠어요.
후반에 가서 레아의 강력한 배경으로 등장하는 고모가 진작 나서주지 않았던 이유도 의문스럽긴 마찬가지구요.

결론적으로, 주인공들도 마음에 안 들고, 이야기의 전개도 억지스러운, 그다지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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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윤재인의 연애 시리즈(특별외전) - 윤재인 | 기본 카테고리 2017-08-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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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윤재인의 연애 시리즈 (특별 외전)

윤재인 저
루나노블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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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틱한 연애',
'늑대의 연애',
'비낭만적 일상의 연애'.

총 세편의 연애 시리즈의 외전들을 2~3편씩 모아놓은, 8편의 외전들이 포함된 모음집이에요.
단 한편을 제외하고는 주인공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후일담들이구요.
특별할 것 없는, 로맨스 소설들에 흔히 딸려 있는 다른 외전들과 비슷해요.
결혼, 임신, 아이 등의 이야기가 주된 소재들이니까요.

그런데 조금은 다른 느낌이 들기도 해요.
많은 로맨스 소설들의 외전들이 '우리 이만큼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하고 주장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데 비해,
이 모음집에 실려 있는 외전들은,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보여주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 느낌이 좋았어요.

그리고 특히 기억에 남는 외전이 두편 있는데,
세 명의 남자 주인공들이 학부모가 되어 유치원에서 조우하는 에피소드와,
'비낭만적 일상의 연애'에서 도윤이 가흔 앞에 재등장하기 전의 일을 보여주는 에피소드예요.
전자는 재미있는 설정 때문에 좋았고, 후자는 본편에서의 궁금증을 해소해줬기 때문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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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에로틱한 연애 - 윤재인 | 기본 카테고리 2017-08-1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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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에로틱한 연애

윤재인 저
루나노블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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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만 하고 싶은 여자 김해나와, 해나와 결혼까지 하고 싶은 남자 서준우의 이야기예요.
해나는 가족력에 따른 걱정과 어머니의 강요 때문에, 매년 울며 겨자먹기에 가까운 심정으로 대장암 검사를 받고 있어요.
32살이 되는 해에도 역시나 검사를 받으러 갔는데, 어린 시절의 이웃 사촌인 준우가 떡하니 담당 의사로 기다리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다지 사이가 좋았던 것도 아니고 민망한 기억조차 남아 있는, 15년만에 보는, 동년배의 남자 사람이 말이죠.
절대로 너에게 검사를 받지는 않겠다며 해나가 뛰쳐나옴으로써 그 자리는 일단락 되지만, 그 만남을 계기로 준우가 계속 해나에게 다가와요.
그리고 결국 두 사람은 서로 육체적 관계를 앞세운 연인 관계가 되구요.

하지만 해나는 부모님과 친구가 겪었던 일로 인해 사랑이 영원할 거라는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는 상태예요.
그런 상황은 준우와의 관계를 더 발전시켜 나가는데도 방해가 되었고, 준우는 해나의 미지근한 태도를 두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오해를 하게 되죠.
그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생기기도 해요.
하지만 서로를 만나지 못한 시간은 두 사람 모두에게 상대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두 사람의 사이는 해피엔딩이에요.


남주의 짝사랑으로부터 시작되는, 친구 사이에서 연인 관계가 되는 이야기예요.
두 사람의 심리 상태와 그들 사이의 에피소드들이 제법 깔끔하게 표현되어 있긴 하지만, 단편 분량의 작품인만큼, 그리 특별한 내용이 들어있지는 않았어요.
다만, 남자주인공의 직업과 여주인공의 가족력이 조금 특이하네요.
의사라는 것만 보면 로맨스 작품의 남주 직업으로 손에 꼽히는 직업이긴 하지만, 항문 외과를 전공한 남주는 처음 본 것 같거든요.
아무래도, 앞으로도 보기 힘들것 같구요.
여주의 가족력에 맞춘 설정인 것 같은데, 이런 것도 천생연분인 걸로 봐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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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미스 공의 팔자 이기기 - 메리킴 | 기본 카테고리 2017-08-13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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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미스 공의 팔자 이기기 (단편소설)

메리킴 저
조은세상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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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내리 점을 봐도 혼자 살 팔자라는 일관성 있는 점괘를 받는, 29살의 여주인공 '공팔자'의 이야기예요.
그냥, 팔자 혼자만의 이야기요.
팔자의 상대역으로 훈남에 검사인 젊은 남자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과연 남자주인공이라는 명칭을 붙여줘도 될까 의심스러울 정도거든요.
마지막 1/10 정도에만 등장할 뿐이니까요.

이 작품을 과연 로맨스로 분류할 수 있을 것인가도 의심스러워요.
내용의 대부분이 팔자의 점집 순례와, 점쟁이에게 휘둘려서 애먼 남자를 따라갔다가 고생하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그나마 다단계 사건에 휘말린 덕분에 남자를 만났으니 잘됐다고 해야하는 걸까요.

남자를 만나는 일에 집착하고 물색 없이 처음 만나는 남자들에게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팔자가 마음에 안 들어서인지, 웃자는 이야기라는 생각은 드는데, 웃고 싶다는 생각은 그다지 안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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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기담, 야행유녀(외전) - 문은숙 | 기본 카테고리 2017-08-1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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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기담, 야행유녀 (외전)

문은숙 저
㈜조은세상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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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가 아직 어리고 침아가 벙어리 하녀이던 시절의 에피소드 하나와, 침아와 료가 혼인해서 분가한 이후의 에피소드 3개를 모아놓은 단편집이에요.
후일담에는 침아와 료의 아이들 이야기도 나오고,
문복, 우송, 위후 등의 주변인물들도 등장하죠.

본편에서 보여줬던 등장인물들의 성격이나 작품의 분위기는 유지하면서도, 본편의 치열함과는 조금 다른, 여유로운 시간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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