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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이토록 짜릿한 지금 - 김혜영 | 기본 카테고리 2018-10-1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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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토록 짜릿한 지금

김혜영 저
에피루스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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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박수아는 요양병원 간호사이고,
남주인공인 차도현은 검사예요.
병원에 입원한 도현의 할머니를 수아가 담당하게 되면서, 수아와 도현은 서로 인연을 맺게 되죠.

사실 수아와 도현 모두 그리 순탄치는 못한 성장 과정을 거친 인물들인데, 현재의 성격은 판이하게 달라요.
수아가 주변인들에게 아낌 없이 사랑을 베푸는 따뜻한 사람인 반면에, 도현은 할머니를 제외한 모든 이들에게 벽을 세우고 있는 냉소적인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자신의 할머니를 정성껏 보살피는 수아의 모습을 보면서, 도현에게도 조금씩 변화가 생겨요.
그리고 수아와 도현은, 할머니의 죽음을 비롯한 여러 일들을 겪으면서 서로를 마음에 담게 되죠.


도현의 어머니나 수아의 친척들이 갈등 요소로 등장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예요.
수아와 도현 사이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발전이나 관계의 변화도, 극적인 부분 없이 진행되구요.
가끔씩 어설프거나 매끄럽지 않은 부분이 눈에 띄기도 했지만, 큰 무리 없이,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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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그녀는 밤을 모른다 - 하늘가리기 | 기본 카테고리 2018-10-1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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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녀는 밤을 모른다 - 다프네 006

하늘가리기 저
다프네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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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공단미는 본사에서 동떨어져 있는 작은 재단 사무소의 재무팀 팀장이고,
남주인공인 서지율은 재단 사무소로 파견 근무를 나왔던 본사의 인턴 사원이에요.
말하자면 함께 근무했던 회사 동료인 셈이지만, 사실 두 사람 사이에 별다른 교류가 있었던 건 아니에요.
지율이 재단 사무소에서 보낸 시간은 단 열흘 뿐이었고, 그동안 단미는 업무 때문에 내내 바빴거든요.
그런데, 지율의 송별회라는 명목으로 회식이 있었던 밤, 단미와 지율 사이에서는 예상도 못했던 일이 벌어져요.


'루시아'로 유명한 하늘가리기 작가님의 작품인데, 사실 작가님의 유명세에 비해선 살짝 평범한 글이라고도 볼 수 있어요.
직장 동료간의 원나잇이라는 설정에다 단편이란 걸 생각하면, 뭔가 대단한 걸 끌어내기가 힘들 수 밖에 없기도 하죠.

하지만, '영앤리치 빅앤핸섬'이라는, 로맨스 소설 남주에 대한 로망을 고스란히 구현해 놓은 것 만으로도, 이 작품은 단편으로서의 가치는 충분히 해낸 것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에 더해 단미와 지율 모두 마음에 들었고 군데군데에서 위트를 느낄 수도 있었기 때문에, 읽는 동안 꽤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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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헬로맨스 - 서주아 | 기본 카테고리 2018-10-14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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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헬로맨스 (총3권/완결)

서주아 저
페퍼민트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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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김서하는 대기업에서 주요 부서의 팀장직을 맡고 있는 능력있는 커리어우먼이고,
남주인공인 차강우는 서하의 팀에 새로 배속된 신입사원이에요.
그 이면으로는 각각, 경쟁 그룹의 딸이고 사주의 아들이라는 배경을 가진 인물들이기도 해요.

하지만 서하의 배경은 그저 허울일 뿐이에요.
어머니의 재혼을 통해 어린 시절에 재벌가에 입성한, 피 한방울 안 섞인 남이거든요.
의붓 남매들과는 차라리 남보다도 못한 사이죠.
그로 인해 서하는 일찌감치 집에서 독립하고 경쟁사에 입사하는 길을 선택했어요.
미약하게나마 이어지고 있던 집안과의 연결조차, 어머니와 새아버지가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면서, 완전히 끊어져 버리구요.

그에 비해 강우는, 그룹 회장의 유일한 아들로, 숨겨진 후계자예요.
익명으로 미국에서 활약한 막후의 능력자이기도 해서, 서하와도 업무적인 교류가 있었죠.
그 덕분에, 실제로 만나보기 전부터 서하를 향한 막연한 호감을 갖고 있었어요.
어쩌다보니 서하와는 이웃사촌까지 되었구요.
그런데, 잘 지내고 싶었던 서하와는, 첫만남부터 꼬이기만 해요.


32살의 서하와 28살의 강우가 보여주는, 연상연하 사내연애 이야기예요.
연상연하 커플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두 사람 모두 능력도 있고 유치하지 않은 성격의 소유자들이라서 꽤 마음에 들었어요.
전반적인 내용도 나쁘지 않았구요.

다만, 내용에 비해서 분량이 너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그 탓에 약간은 지루한 부분도 있었고, 또 약간은 억지스럽게 느껴진 부분도 있었죠.
특히 갈등 부분은 상당히 무리한 진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악역으로 나온 인물은 말할 것도 없고, 주인공의 주변인물조차도 이해하기 힘든 행보를 보여주더라구요.
몇몇 에피소드들은 없는 편이 차라리 더 나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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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하양 솔새의 외출 - 박해담 | 기본 카테고리 2018-10-1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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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하양 솔새의 외출 (총2권/완결)

박해담 저
노블오즈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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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엔, 즉 일리엔 올 뮤라테스 이븐 혼 스트란은, 스트란 제국의 젊은 황제예요.
3년전, 선황의 이른 붕어로 인해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서 제위에 올랐죠.
선황의 유일한 적자로서 후계자 교육을 받으며 자라오긴 했지만, 이엔 스스로는, 자신이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장성해서 제위를 이어받을 수 있게 될 때까지 아버지가 건재할 거라 생각했었으니까요.
게다가, 당연한 수순처럼 흘러갈 거라 생각했던 결혼조차, 정혼자의 실수로 인해 흠집이 생기구요.
그 와중에 선황의 국상 기간은 끝나가고, 이엔에게 주어진 나름의 유예 기간도 끝나가죠.
그런 모든 부담스런 상황들은 이엔의 등을 떠밀고, 이엔은 짧은 일탈을 감행해 보기로 해요.

남주인공인 베르딘 알카이트는 황성에서 근무하는 기사예요.
미남이고 능력도 있지만, 그다지 평가가 평가가 좋지 않죠.
과거의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비협조적이고 비사교적인 성격으로 변해버렸거든요.
그런데, 우연치 않게 이엔의 일탈에 동참하게 되면서, 베르딘의 인생 행로는 급변하게 돼요.

이엔은 그저 잠깐의 일탈을 맛보고 싶어 했을 뿐이지만, 결과적으로는 황제라는 신분을 증명할 수단도 자신을 지켜낼 능력도 없는 상태에서 바깥 세상에 내던져져요.
베르딘은 위기에 처한 이엔을 구해내구요.
처음에는 투닥거리기도 하지만, 함께 고난을 헤쳐나가는 사이에 두 사람 사이에는 사랑이 싹트죠.


이복 오빠가 있는 상황임에도 이엔이 제위를 이었다는 도입부부터 시작해서, 흥미를 끄는 설정들이 몇몇 눈에 띄는 작품이었어요.
굳이 따지고 들자면, 신분 높은 철없는 소년의 모험담에서 주인공의 성별만이 여자로 바뀐 것 뿐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신선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서양풍의 외형을 가졌으면서도 내적으로는 철저히 동양적이라는 점도 재미있었구요.
알고 보면 베르딘이 순정남에 계략남이었다는 반전도 나쁘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엔과 베르딘 모두 그리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인물은 아니라는 점이나, 문장이나 표현이 유려하지는 못하다는 점 등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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