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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Can you let me in - 윤재인 | 기본 카테고리 2018-10-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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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Can you let me in

윤재인 저
이지콘텐츠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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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의 여자 손지윤은 어려서 부모님을 잃었고, 주변의 농간으로 덤터기를 쓰는 바람에 집행유예 딱지까지 달고 있는 처지예요.
그로 인해 고등학교를 중퇴해야 했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어요.

30살의 남자 김도훈은 좋은 부모를 제외하고는 모든 것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인물이에요.
비록 부모에게 외면당하긴 했지만, 재력이 넘치는 집안에서 조부모의 살뜨란 보살핌과 사랑을 받으며 자랐고, 본인이 가진 능력도 출중해요.
당연히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누리며, 어찌 보면 자기중심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생활을 해왔죠.

원래대로라면, 지윤과 도훈은 서로의 존재조차 알지못한 채, 천양지차의 삶을 살아갔을 거예요.
그런데 거칠것 없던 도훈의 삶에 브레이크가 걸리게 돼요.
연인의 배신과 연달아 일어난 교통사고로 인해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거든요.
그 후 주변인들에게 강퍅한 성미를 휘두른 탓에, 결국 지윤에게까지 도훈의 가사도우미 자리가 돌아가게 되구요.

너무나도 다른 처지의 두 사람이니만큼, 호감은 커녕 서로를 이해하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지윤과 도훈의 생활은 시작돼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두 사람의 사이도 조금씩 변해가죠.


작가님의 단편집인 '이런 사랑, 다시 할 수 있을까'에 수록되었던 동명의 작품을 같은 내용이에요.
당시에도 지윤의 당찬 태도에 감탄하며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중편으로 개작한 작품이 나온다는 얘기에 꽤 기대를 했었어요.
초반에는 실질적으로 추가된 내용은 없고 괜히 늘어지기만 하는 것 같아서 조금 실망하기도 했었는데, 뒤쪽으로 가면서 추가된 에피소드나 에필로그를 볼 수 있어서 그럭저럭 만족스러웠어요.
단편집에 수록되었던 다른 작품의 주인공이 카메오로 등장하는 것도 재미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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