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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리버스 스윕 - 이지후 | 기본 카테고리 2018-10-0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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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리버스 스윕(Reverse Sweep)

이지후 저
신영미디어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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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은소는 프리랜서로 번역일을 하고 있는 소설가 지망생이에요.
유명한 야구 감독의 딸로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라긴 했지만, 그 성장 과정이 행복했다고는 할 수 없어요.
야구와 아들을 대단한 야구선수로 키우는 일에만 집착하는 아버지와 그에 동조하는 어머니 때문에 내내 괴로워하며 자라왔거든요.
야구에 대해서는 트라우마에 가까운 거부감을 갖고 있구요.

남주인공인 강세중은 프로야구 팀의 2군 선수예요.
넉넉하지 않은 가정 환경과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야구를 하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버텨 왔죠.
주목받는 선수였던 적도 없고 앞날이 불확실하기도 하지만, 언제나 성실하게, 야구에 모든 것을 걸어왔어요.

가끔 찾는 술집에서 발견한 은소에게 첫눈에 반한 세중은, 계속해서 은소를 바라만 보다가 자신의 마음을 밝히기로 해요.
은소는 극렬하게 거부하지만, 세중은 은소를 향하는 마음을 접지 못하구요.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부딪혀 오는 세중을, 결국은 은수도 받아들이게 돼요.


은소가 가진 야구에 대한 거부감을 생각하면, 은소가 세중을 너무 쉽게 받아들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하지만 은소와 세중의 성격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꽤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은소와 세중이 만들어나가는 분위기도 좋았구요.

다만, 은소와 세중의 가족들이 분노를 부르긴 해요.
은소와 세중 모두,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잘 자라줬구나 싶어서 대견스러웠어요.
은소의 동생도 잘 자라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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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단죄의 해후 - 로즈라인 | 기본 카테고리 2018-10-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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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단죄의 해후

로즈라인 저
미드나잇 |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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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진 로저스는 공작의 딸이었다가 하루 아침에 죄인이 되어버린 인물이에요.
반정의 공신으로서 최고의 권력자가 되었던 그녀의 아버지가, 또다른 반정으로 인해 반역자로 전락해 버렸거든요.
하지만 즉결 처분된 다른 가족들과는 달리, 진은 감옥에 갖힌 상태이긴 해도, 목숨만은 유지하고 있죠.
새로의 왕이 된 인물이, 진이 숨겨주었던 덕분에 살아남은, 선왕의 숨겨진 아들이거든요.

남주인공인 이든 라할은 선왕의 유일한 왕자였지만, 정부의 아들이기 때문에, 왕비의 눈을 피하기 위해 그 존재가 숨겨져 있었어요.
그 덕분에 아버지와 왕실 가족이 모두 살해당하는 상황에서도 반란군을 피할 수 있었죠.
진의 눈에 띄어 도움을 받기도 했구요.
그리고 반란의 충격으로 인해 이전의 기억을 거의 잃어버린 이든은, 진의 노예라는 신분으로 지내게 돼요.

진과 이든은 나이가 들면서 서로를 사랑하게 되지만, 이든에게 죄책감을 가진 진은 이든을 받아들이지도 떨쳐내지도 못한채 애매한 태도를 취해요.
이든은 그런 진의 태도에 상처받구요.
그런데, 상황이 급변해 이든이 왕위에 오르면서, 진과 이든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겨요.


따지고 보면 원수 사이라고도 할 수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예요.
그 속에는 여러 굵직한 사건들과,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복잡미묘한 애증이 있구요.
단편으로 풀어놓기에는 쉽지 않은 이야기죠.

아니나 다를까, 이 작품 속에는 어설픈 설정들과 얼렁뚱땅 넘어가는 상황들이 난무해요.
진의 고민과 망설임들도, 그저 우유부단한 인물의 변명처럼 느껴질 뿐이었구요.

결론적으로, 소재가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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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국지성 폭설 - 한야하 | 기본 카테고리 2018-10-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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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국지성 폭설

한야하 저
블라썸 | 201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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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한 설은 재력가 집안의 무남독녀이지만, 아버지의 사후 새어머니의 견제로 인해 인적 드문 곳에서 홀로 살아가고 있어요.
물질적으로는 그리 부족하지 않지만, 외로울 수 밖에 없는 생활이죠.
그렇기 때문에, 낯선 남자가 집에 찾아왔을 때에도 두려움보다는 반가움이 앞설 수 밖에 없었어요.

남주인공인 서도윤은 제법 이름을 날리고 있는 사진작가예요.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떠났던 여행에서 설을 만나구요.

폭설 속에서 조난 당해 설의 집으로 찾아들었던 도윤은, 그 폭설로 인해 설과 단둘만의 생활을 하게 돼요.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은 구비되어 있지만, 외부와 연락을 할 수도 없고, 바깥 세상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이죠.
그런 상황에서 도윤은 설과의 짧은 유희에 탐닉하구요.


산 속의 외딴 집, 폭설로 인해 고립된 순진한 여자와 나쁜 남자의 이야기예요.
솔직히 도윤은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는 인물이에요.
도윤이 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설에게 마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여자가 거기에 있기 때문에 손을 뻗는다는 느낌이거든요.
그 관계를 지속해 나갈 생각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비록, 설이 없는 상황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돌아오기는 하지만요.

짜증스러울 수도 있는 설정인데, 도윤의 방황이 길게 보여지지는 않기 때문인지, 다행히도 참을 수 없을 정도까지는 아니었어요.
낯선 이를 무작정 받아들이는 설의 행동이 이해되는 상황이기도 했구요.
별 기대 없이 읽은 작품이어서인지는 몰라도, 나름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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