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1월 스타지수 : 별5,87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70 | 전체 33326
2007-01-19 개설

2018-10-09 의 전체보기
[로맨스소설] 꼭 안아주겠니 - 정 | 기본 카테고리 2018-10-09 19:46
http://blog.yes24.com/document/107478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꼭 안아 주겠니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정(情) 저
쉬라즈 | 2018년 09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이하진은 재벌가의 방계예요.
큰 아버지가 그룹 회장직을 맡고 있고, 하진의 아버지 역시 그룹의 요직에 있죠.
그런데 지금 현재, 하진의 집은 내외로 힘든 상황이에요.
외적으로 보자면 큰 아버지의 와병으로 회사가 흔들리고 있고,
내적으로 보자면 자신의 사랑을 인정받지 못한 언니가 아버지에게 반항하고 있거든요.
그 와중에서 하진은 언니 대신 집안을 위한 정략결혼에 뛰어들어요.

남주인공인 장도균은 재벌가의 후계자로, 하진의 사촌 오빠와는 절친한 사이예요.
친구 때문에 하진과도 몇번 마주치는데, 그러면서 하진에게 흥미를 갖게 돼요.
하진과의 정략결혼이 대두되자, 도균은 저절로 굴러들어오다시피 한 기회를 잡아채구요.


정략결혼에다 선결혼후연애라는 딱 좋아하는 설정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제게는 살짝 난국이었어요.
주인공들은 별로 매력이 없었고, 이어지는 상황들은 어설픈데다 억지스럽기까지 했거든요.

일단 여주인공인 하진을 보면, 능력도 없고, 눈치도 없고, 상황 파악도 못해요.
그나마 착하다고는 하는데, 제 눈에는 그저 자기 주장조차 제대로 못하는 소극적인 성격으로 보일 뿐, 딱히 착하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
하진에 비하면 그래도 도균이 낫긴 하지만, 평범한 로설형 재벌 후계자의 수준을 뛰어넘을 정도는 아니었구요.

그리고 하진네 집안 회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작중에서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쪽도 짜증스러워요.
회사에서의 주도권을 다투며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들이 말도 안 될 정도로 억지스럽거든요.
의붓아들을 밀어내고 회사를 차지하려 술수를 꾸미면서도,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자기합리화를 하는 회장의 후처와 그 아들은 어처구니가 없었구요.
게다가 뜬금없는 하진의 위기며, 끝까지 호구짓하는 하진의 사촌오빠며, 매끄럽지 않은 상황들이 너무 많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