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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야한 토끼들의 휴일(외전증보판) - 단영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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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야한 토끼들의 휴일 (외전증보판) (전2권/완결)

단영 저
로맨스토리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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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최희수는 비록 아버지를 일찍 잃기는 했지만, 재벌가에서 태어나 어머니와 할머니의 사랑을 받으며 유복하게 살아왔어요.
자기 사람들에게는 아낌 없이 베푸는 성격이구요.
그런데 자기 사람이라 믿으며 지내왔던 친구와 연인이, 사실은 공모해서 자신을 속여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요.
그것도 하필이면 자신의 약혼식을 앞둔 상황에서요.
배신감과 당황스러움에 어찌할바를 모르던 희수는, 그 길로 모든 것을 팽개친 채, 외국으로 줄행랑을 쳐버리죠.

남주인공인 이안 M. 가르니에는 영국 귀족의 후계자이자 세계적인 사업가예요.
우연히 같은 비행기를 타게 되는 바람에 희수와 인연을 맺게 되구요.

이안은 서울에서 로마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희수의 옆자리에 앉게 되는데, 그저 잠든 모습만 보았을 뿐이지만 희수를 향해 깊은 끌림을 느껴요.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희수를 자신의 곁에 데려다놓는데 성공하죠.
그 후 두 사람은 이탈리아에서 영국으로 옮겨가며 사랑을 나누는데, 이안의 실수와 희수의 오해가 겹쳐서, 희수는 상처를 안고 한국으로 돌아와요.
이안은 멋대로 떠나버린 희수를 원망하면서도 한국으로 쫓아와 희수에게 구애하구요.


단영 작가님의 작품들은 대부분 개그계라고 해야할지, 웃으며 볼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아요.
특히, 세부적인 상황들이나 인물들의 성향을 조금씩 비틀어 놓는 방식으로 웃음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죠.
그렇다보니, 단영 작가님의 개그는 좀 소란스럽게 느껴지는 편이고, 그 속에서 억지스러움이 느껴질 때도 많아요.
그래도 다행히 제게는 작가님의 개그가 잘 맞는 편이에요.
덕분에 이 작품 역시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작품 역시 단영 작가님 식의 개그가 살아있는 작품인데, 평범하다고는 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안과 그 주변 인물들, 이리저리 꼬여있는 상황들이 시종일관 웃음을 부르고 있어요.
역시나 억지스러운 부분들이 있긴 했지만, 그래도 나쁜 마음으로 희수를 이용하려던 이들은 몰락하고, 희수는 이안과 알콩달콩 잘 살아간다는 결말이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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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잡지]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월간) : 2월호 [2018년]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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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월간) : 2월호 [2018년]

이밥차 편집부
그리고책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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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자체의 사용성은 물론이고 책의 내용에서도, 편의성을 가장 내세우고 있는 요리 잡지예요.
그에 어울리게,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요리의 재료나 계량, 요리 과정 등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난 편이죠.
그리고 다른 요리책들에서는 일반광고로 들어가 있을 법한 시제품들을 소개할 때도, 그냥 제품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제품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요리가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덕분에 책의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버릴 것 없이 내용이 꽉 차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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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잡지] 수퍼레시피 2.0 super recipe 2.0(격월간) : 1?2 [2018]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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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수퍼레시피 2.0 super recipe 2.0 (격월간) : 1ㆍ2월 [2018]

수퍼레시피 편집부
레시피팩토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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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레시피가 제 2의 창간을 표방하면서 내놓은 첫호예요.
기존의 책들과 비교할 때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크기가 커졌다는 점인데요.
10년 전의 창간 시에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소책자임을 대표적인 특징으로 내세웠던 점을 생각하면 달라진 판형에 대해서 살짝 아쉬움이 남기는 해요.
하지만 크기가 커진 덕분에 책이 더 볼만해진 것도 사실이에요.
일단 각 페이지들이 시원시원하게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예뻐요.

내용들도 신경 써서 뽑았다는 느낌이 드는데, 저는 특히 영양밥 특집이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한그릇 요리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그 외에도 알차다는 생각이 드는 구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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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반역 도울 걸, 후회합니다 - 아이데라 | 기본 카테고리 2018-02-1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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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반역 도울 걸, 후회합니다 (총2권/완결)

아이데라 저
이지콘텐츠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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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베이엔 데아샤는 쫓기는 몸이 되어 자국에서 도망쳐나온 멸문귀족의 딸이고,
남주인공인 세이베스 레웰은 하급귀족의 차남에서 황제와 맞먹을 위치까지 올라선 제국의 전쟁 영웅이에요.
두 사람의 인연은 5년 전, 치명상을 입고 죽어가던 베이엔을 세이베스가 구해주고 자신의 보좌관으로 삼으면서 시작되었죠.

세이베스의 곁에 있는 동안 데아샤는 세이베스를 사랑하게 되지만, 그 사랑에 대해 보답받을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은 이미 오래 전에 포기한 상태예요.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있다는 사실 역시 데아샤에게는 부담이 되고 있구요.

결국 데아샤는 더 이상은 상처를 견딜 수 없다 생각하고 세이베스의 곁을 떠나고자 하는데, 하필 그때 청천벽력 같은 일이 일어나요.
세이베스가 반역을 일으켜 황제가 되고, 베이엔은 반역 정보를 황제에게 유출한 배신자로 몰린 거죠.
게다가 세이베스는 배신 혐의를 없애주는 대가로 결혼을 요구하구요.


소개글만 봐도 베이엔과 세이베스가 서로를 짝사랑하고 있을 거라 예상할 수 있는 작품이에요.
그 소개글을 보면서, 뻔한 상황에서 삽질하는 모습을 보여줄 두 사람이 재미있겠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작품의 경우에는 뻔해도 너무 뻔했네요.
일단, 중편에 해당하는 길이가 애매했어요.
이야기의 진행에 아무런 영향도 없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덧붙여져 있는 점이나, 베이엔의 지나칠 정도로 오랫동안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점 때문에, 그리 많지 않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살짝 지루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차라리 단편으로 군더더기 없이 빠르게 진행했으면 좀 나았겠다는 생각이 내내 들었죠.

사실 설정면에서도 짚고 넘어가고 싶은 부분들이 넘치도록 많긴 해요.
다만, 세이베스가 베이엔에게 하필 배신이라는 누명을 씌웠던 이유만은 마음에 들었어요.
베이엔을 아끼고 보호하고자 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거든요.
물론, 정말로 반역이 실패하고 세이베스가 잘못됐다면 결국 베이엔 역시 버티지는 못했겠지만, 그 시점에서 세이베스는 아직 베이엔의 마음을 모르는 상태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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