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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뜨거운 남자의 복종 - 김민 | 기본 카테고리 2018-07-0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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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뜨거운 남자의 복종

김민 저
R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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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성아형은 폭력조직 후계자의 사생아예요.
성폭행의 결과로 태어나, 생부의 방치와 학대 속에서, 뒷골목을 구르며 살아왔죠.
남주인공인 조원도는, 몇번이나 아형을 도와준 적이 있는 사업가구요.

일시적인 따뜻함에 길들여지는 것을 걱정한 아형은 원도를 외면해 왔지만, 자신의 힘으로 대처할 수 없는 위기에 부딪혔을 때 기댈만한 인물은 원도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결국, 아형은 원도에게 자신의 몸을 대가로 내밀면서 친모의 안위를 도모하게 돼요.
사실 예전의 인연 때문에 아형에게 마음을 주고 있었던 원도는, 스스로 다가온 아형을 놓아줄 생각이 없구요.


주인공들인 아형과 원도는 각각 폭력 조직과 재벌가의 사생아라는 이력을 갖고 있는 인물들이에요.
그로부터 기인한 뻔하고 지저분한 에피소드들이 여러개 등장하죠.
선정성과 폭력성도 불필요할 정도로 넘치구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잘 조율된 작품은 아니라서, 자극적인 내용이 흥미를 끌기보다는 눈쌀을 찌푸리게 했어요.
아형의 생부가 아형 모녀에게 집착한 이유도 황당했구요.
그나마 원도가 아형을 사랑하고 있다는 점만은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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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사돈 대 사돈 - 이희정 | 기본 카테고리 2018-07-0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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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사돈 대 사돈

이희정 저
그래출판 | 2017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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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서화와 남주인공인 장영건은, 서화의 친언니와 영건의 사촌형이 결혼함으로써 사돈으로 맺어진 사이예요.
서화가 형부의 회사에 스카우트된 이후로는,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구요.

쌀쌀맞고 주변에 여지를 주지 않는 서화와, 조금은 경박스럽다 싶을 정도로 친화적인 영건은, 일견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한 사람들이에요,
하지만 서화와의 첫 만남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던 영건은, 참으로 오랫동안 서화에게 부딪혀오고 있어요.
물론, 서화는 철저하게 영건의 접근을 무시하고 있지만요.
원래도 사랑에 대해 냉소적이었던 서화는, 과거의 상처로 인해 더욱 마음이 굳어져있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오랫동안 이어졌던 두 사람 사이의 공방은, 서화의 언니가 내놓은 중재안을 계기로 살짝 다른 양상을 보이게 돼요.
서화와 영건 두 사람이 함께 하는, 한달간의 점심식사가 이어지거든요.
그 사이 서화의 마음 속에는 지지부진하나마 영건을 달리 보는 시각이 자라나구요.


이야기의 대부분이 도망치려하는 서화와 쫓아가는 영건 사이의 공방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러다보니 조금은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영건에 대한 서화의 거부나 서화에 대한 영건의 돌진이,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그래도 다행히 불쾌할 정도까지로 심한건 아니어서, 나름 볼만했어요.
서화를 향한 영건의 일편단심이 좋게 보일 때도 있었구요.
다만, 서화의 옛 남친 앞에서 영건이 보여준 모습은, 살짝 뜨악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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