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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영원한 사랑에 대한 집착 : 보경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9-1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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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영원한 사랑에 대한 집착 : 보경 이야기

박혜정 저
에피루스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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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문보경은 친하게 지내는 동생의 결혼식에 가는 길에 값비싼 외제차를 상대로 접촉사고를 내요.
그런데 그 외제차에서 내린 운전자는, 10년 전 보경의 첫사랑이었던, 남자주인공 강윤호였죠.
가진 것 없던 처지에서 벗어나 금의환향한 윤호는, 과거의 이별에 얽힌 일로 보경에게 앙금을 갖고 있구요.
보경은 윤호의 전 여친이 한 거짓말에 속아 윤호를 떠났었고, 윤호는 보경이 이별의 이유로 내세웠던 핑계를 그대로 믿었거든요.
하지만 옛 감정의 찌꺼기는 재회와 함께 되살아나고, 보경과 윤호는 서로를 오해한 상태로 비틀린 관계를 시작하게 돼요.


같은 작가님의 '영원한 사랑 이야기 : 유민 이야기'와 연작이에요.
보경의 과거에 얽힌 세 남자의 이야기가 유민 이야기에 나와 있었죠.
윤호는 보경의 인샹이 뒤틀려버리는 계기가 되었던, 첫번째 남자구요.

작품 자체의 분량이 적은 탓에 이야기가 매끄럽게 진행되고 있지도 않지만, 이야기 자체도 제 취향과는 거리가 좀 있었어요.
윤호를 시작으로 이어져 온 보경의 연애사가 마음에 안 들기도 했고, 보경에게서도 윤호에게서도 매력을 느끼기가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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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영원한 사랑에 대한 집착 : 유민 이야기 - 박혜정 | 기본 카테고리 2018-09-07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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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영원한 사랑에 대한 집착 : 유민이야기

박혜정 저
에피루스 | 2014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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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이유민과 남주인공인 한성현은, 모두 과거의 사랑으로 인한 상처를 가진 인물들이에요.
하지만 상대방을 향한 두 사람의 마음은 서로 달랐죠.
유민이 성현으로부터 새로운 사랑을 찾고자 했던 반면, 성현이 원했던 건 그저 단순한 위로였거든요.
유민은 성현으로부터 받은 상처를 숨긴 채, 자신 역시 성현을 사랑하지 않는 척 하며 성현과의 육체 관계를 이어왔구요.
그런데, 유민이 아버지에게 밀려 맞선을 보게 되고 그 상황을 성현이 목격하면서, 반년간 지지부진하게 이어져 온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겨요.


기본적으로 보자면 후회남으로 분류될 수 있을만한 이야기예요.
성현이 뒤늦게야 유민의 소중함을 깨닫고 매달린다는 설정이니까요.
하지만, 적은 분량 속에 너무나 많은 사정들이 들어 있어서, 유민과 성현의 이야기가 명확하게 표현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게다가, 유민의 과거의 사랑도 현재의 사랑도, 그에 더해 연작인 다른 작품의 여주인공과 유민의 관계까지도, 흔쾌히 받아들이기에는 좀 껄끄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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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맞선 - 최명렬 | 기본 카테고리 2018-09-0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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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맞선

최명렬 저
동아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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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윤나희는 외적인 조건으로만 보면 빠질 것 하나 없는 인물이에요.
본인은 또래들 중에서는 꽤 인정도 받고 있는 재능 있는 미술가에 미인이기까지 하고,
집안으로 보자면 한국 미술계에서 손꼽히는 거장이었던 조부와 교수인 부친 아래에서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랐죠.
하지만 그 허울을 벗겨보면, 안타까운 실상이 드러나요.
나희가 쌍둥이 남동생보다 먼저 태어나 장손의 앞길을 막았다는 이유로, 평생을 조모에게 시달리며 살아왔거든요.
다른 가족들은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나희의 괴로움을 외면해왔구요.
나희가 맞선 자리에 나섰던 것도 조모의 강압 때문이에요.
빨리 결혼해서 집안에서 나가버리라는 종용이었죠.
순종하는 척 하면서도 나희는, 그 맞선에 큰 의미를 두지는 않았구요.
맞선 상대였던 태오 역시, 나희에게 특별한 인상으로 남지는 않았어요.

남주인공인 남태오는 상당한 재력가 집안의 아들로, 보닌은 제법 성황 주인 레스토랑 체인을 운영중이에요.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 넉넉한 성품을 가진 인물이지만, 조금은 가볍다 싶은 구석이 있기도 해요.
모친의 억지 때문에 나가야 했던 맞선에도, 그리 진지하게 임할 생각은 없었죠.
맞선 상대였던 나희 역시, 태오에게 특별한 인상으로 남지는 않았어요.

그저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버릴 수도 있었던 나희와 태오의 만남은, 나희의 조모와 태오의 모친으로 인해 다시 이어지게 돼요.
태오는 다시 만난 나희에게서 의외의 면모들을 발견하구요.
태오의 감정은 호기심에서 진심으로 변해가고, 태오의 변화에 따라, 나희 또한 태오에게 마음을 열어가죠.


나름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인데, 사실 초반부는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았었어요.
태오가 맞선 자리에서 한 행동이나 친구에게 가볍게 입을 놀리는 모습이 좋아보이지 않았고, 지나치게 답답한 나희의 태도가 짜증스럽기도 했거든요.
그래도 태오의 태도가 변한 이후로는 볼만 했어요.
나희의 답답한 모습이 계속 이어지기는 했지만, 나희가 그리 행동한 이유를 알고 나니, 너무 안쓰러워서 안 좋게 보던 마음까지 사라져 버리더라구요.
어떻게 가족들이 하나같이 그 모양인지 참...
태오를 통해 진짜 가족다운 가족을 만나 행복해진 나희를 보고, 정말로 다행이라는 생각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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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봄바람 - 정지원 | 기본 카테고리 2018-09-0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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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봄바람

정지원 저
가하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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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중퇴의 학력에 룸살롱에서 일하고 있는 스물 두 살의 여자 김민주는, 삶이 꽤 고달픈 인물이에요.
의지처가 되어주었어야 할 가정은 깨진지 오래고, 아픈 여동생의 치료비 때문에 원치도 않는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나마 직접적인 성매매까지는 하지 않으려 버티고 있지만, 그조차 한계에 이르고 있었죠.
그리고 민주의 삶에 마지막 지푸라기 하나가 얹히는 순간에, 특이한 인상으로 남아 있던 가게 손님이 손을 내밀어요.
정부가 되어달라는 요구를 하면서요.

회장 아들에 돈도 많은 대기업 이사인 서른 여덟의 남자 박해진은, 그 삶이 꽤 복잡한 인물이에요.
돈만 많을 뿐, 복잡한 주변 환경이 언제나 그를 힘들게 해 왔죠.
그런 해진에게 의외의 위안을 준 인물이 민주였고, 해진은 민주를 곁에 두고자 해요.


민주는 민주대로 해진은 해진대로, 비록 그 형태는 다르지만, 두 사람 모두 버석거리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인물들이에요.
표면적으로는 민주가 해진에게 도움을 받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적으로는 두 사람 모두에게 서로가 봄발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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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사천 - 서풍 | 기본 카테고리 2018-09-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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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사천

서풍 저
로맨스토리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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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유온희는 역모라는 누명으로 멸문당한 양반가의 여식이에요.
아버지는 사사당하고, 온희는 어머니와 함께 관노비가 되어버렸죠.
그 후 뒤로 빼돌려져서는 다른 이에게 팔려나가는 신세가 되었구요.

남주인공인 조운현은 조선 최고의 정치가인 어머니와 그 집 노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얼자로 반쪽 짜리 양반이에요.
학문에도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었지만, 결국은 집안을 뛰쳐나와 장사에 뛰어들었죠.
무일푼으로 시작한 일임에도, 조산 천지에 이름을 날릴 정도의 거상이 되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온희가 그의 손 안에 들어와요.

운현은 온희를 보고서 첫눈에 끌림을 느끼지만, 거친 삶을 살아온 그로서는 그 감정이 호감이라는 걸 인지하지 못해요.
그 결과 온희를 함부로 다뤄버리죠.
그렇게 어긋난 시작은 두 사람의 관계를 힘들게 해요.


지나치게 거친 남주와 자신의 처지를 외면한 채 뻣뻣하기만 한 여주가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았어요.
운현을 받아들일 수 없는 온희의 심정을 이해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온희의 거부가 너무 길게 이어지니까, 보고 있는 입장에서는 좀 지치더라구요.
하지만 내용 자체는 흥미롭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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