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비공개
http://blog.yes24.com/mahiru74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비공개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8,80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9 | 전체 32233
2007-01-19 개설

2019-11 의 전체보기
야밤 독서(2019/11/11) | 기본 카테고리 2019-11-11 23:58
http://blog.yes24.com/document/117801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1.
너로 물든 세계(담림)

2.
외전 포함 총 5권 세트 중 두번째 외전
22:00~23:10

3.
로맨틱 판타지로 그려낸, 소꿉친구가 연인이 되는 이야기예요.
커다란 장벽이 있어서 맺어지기 힘들 것 같았던 주인공들이 결국 사랑을 이루게 된다는 내용인데,
모든 부분이 좋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흥미로운 설정들 덕분에 꽤 재미있게 읽었어요.
무늬만 로판인 서양풍 가상시대물이 아니라, 나름 로판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설정들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보통 사랑 - 시윤 | 기본 카테고리 2019-11-07 23:42
http://blog.yes24.com/document/117688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보통 사랑 (총3권/완결)

시윤 저
매그놀리아 | 2019년 04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김시윤은 30살의 회사원이에요.
괜찮은 외모에, 괜찮은 능력에, 괜찮은 집안까지.
객관적으로 볼 때 꽤 괜찮은 스펙을 갖고 있죠.
그렇다고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건 아니구요.

남주인공인 이승주는 34살의 회사원이에요.
미국에서 쌓은 화려한 경력, 팀장이라는 직위, 훌륭한 외모까지.
베일에 싸여 있는 배경을 제외하고라도, 누구에게나 환영받을만한 스펙을 갖고 있죠.
대표가 사위감으로 점찍었다는 소문에도 불구하고, 여러 여직원들의 공략 대상이 될 정도로요.


읽는 내내,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건지 묻고 싶은 작품이었어요.
일단은 원나잇을 계기로 시작된 사내 연애라고 요약할 수 있는 이야기이긴 한데요,
실제로는 약간 종잡기가 힘들더라구요.
맥락을 찾기 힘든 내용들이 장황하게 나열되어 있거든요.
사실 제목부터가 애매하긴 해요.
남주인 승주가 재계순위 10위권에 육박하는 대기업의 후계자인데, '보통' 사랑?
여주인 시윤도 부산에서 이름난 유명하고 전통있는 한의원의 딸인데다 대기업 대표를 인척으로 두고 있으니, 보통이라고는 하기는 힘들구요.
뭐, 상류층 사람들도 사랑은 보통으로 한다는 의미였던 걸까요?

아무튼, 내용은 어수선하고 분량은 많아서 쉽게 읽히지 않는 이야기였는데,
하필이면 1권이 특히 읽기 힘들었어요.
초반의 1/3 정도는 여자이기 때문에 겪는 회사 생활의 애환으로 가득차 있고,
그 이후로도 시윤이 늘어놓는 이런저런 넋두리들이 대부분의 분량을 차지하고 있거든요.
시윤과 승주가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내용은 쥐꼬리 정도 밖에 없구요.
재치도 없고, 재미도 없고, 낭만도 없는 내용들이 끝도 없이 이어지더라구요.

그나마 두 사람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2, 3권은 좀 나은 편이긴 한데요,
어디까지나 1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낫다는 거지, 솔직히 2, 3권도 그리 좋았던 건 아니에요.
1~3권 전부가 장황하고, 맥락없고, 중구난방에, 매끄럽지 못하긴 마찬가지거든요.
분량이 많아서인지 등장인물이나 에피소드들도 상당히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인물이나 마음에 드는 에피소드를 찾기는 힘들구요.
3권 내내 꾸역꾸역 읽는다는 느낌이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다정한 전남편 - 윤아진 | 기본 카테고리 2019-11-07 21:18
http://blog.yes24.com/document/1176810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다정한 전남편 (총2권/완결)

윤아진 저
이지콘텐츠 | 2019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재벌그룹의 후계자이자 고위 임원인 여주인공 이다정과,
냉정하고 능력있는 검사인 남주인공 권재현은,
한때 부부였던 사이예요.
환영받지 못한 결혼을 관철해낼 정도로 깊은 사랑이, 그들 사이에 있었구요.
하지만 그 사랑이 예상만큼 강하지 못했던 건지, 그들의 결혼은 오래지 않아 깨져버렸죠.
이혼 후에 두 사람은 철저하게 각자의 길을 걸었구요.
그리고 헤어진지 5년이 지나서, 두 사람은 재회해요.
살인 용의자의 딸과, 담당 검사라는 입장으로요.

과연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과거의 진실은 무엇이었을까요.


추리 요소를 양념으로 얹은 재회물, 능력 있는 여주와 남주,
설정만 보면 꽤나 제 취향에 부합하는 작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도입부에서부터 현실과 동떨어진 설정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나름 기대를 갖고 읽어나갔었죠.
그런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상황이 늘어만 가네요.
현실적이지 못한 상황들이나 억지스럽게 행동하는 인물들이 자꾸 등장하거든요.
그러니, 이야기의 흐름은 허술해 질 수 밖에 없지요.
과거의 진실과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쪽에 무게를 두고 진행되는 이야기임에도,
진실을 밝혀 나가는 과정도, 진실 자체도, 그리 치밀하게 잘 짜여져 있지는 않았구요.
게다가, 그들이 처했던 상황이나 그들이 느끼고 있던 감정들에 대한 설명이 너무 두루뭉술해서인지, 주인공들이 보여준 행보들도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능력자라면서 상황파악이 그렇게 안 되나 싶을 정도로요.
말하자면 흥미롭게 느껴졌던 설정들 전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한 셈인데요,
그렇다 보니, 주인공들도 이야기도, 그리 매력적으로 느껴지진 않았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봄의 포르테 - 기진 | 기본 카테고리 2019-11-06 23:53
http://blog.yes24.com/document/117656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봄의 포르테 (19금 개정판)

기진 저
스칼렛 | 2018년 01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강사라는 음대 졸업후 오케스트라에서 일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예요.
오케스트라가 박봉이기 때문에, 여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유학 준비를 하고 있구요.
심야의 바 웨이트리스 일도 사라가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중 하나죠.
그런데 어느날 사라는, 바에 가끔 찾아오는 사장의 동생으로부터, 가짜 애인 역할을 해 달라는 의뢰를 받아요.

남주인공인 양현재는 탄탄한 중견 기업의 후계자예요.
한때는 피아니스트를 꿈꿨었지만, 하나 뿐인 형이 일찌감치 한량 기질을 보인 탓에, 울며 겨자먹기로 자신의 꿈을 접고 가업을 이을 준비를 해야 했죠.
억지로 접어야 했던 꿈, 형을 대신한 스페어 신세라고 여기고 있는 지금의 위치, 사고로 인해 망가진 몸 등으로 인해, 굳건히 뿌리내리지 못한채 살아가고 있구요.
당연히 결혼에도 별로 뜻이 없었던 현재는, 집안으로부터 결혼 압박을 받기 시작했을 때, 그 압박에서 벗어날 방안을 고심해요.
그래서 생각해 낸 게, 사라와의 가짜 연애였구요.


가짜 연애로 시작된 관계가 결국 진짜가 되어버리는 이야기인데요,
아픈 여동생을 두고 있는 가난한 여자와 부유한 남자의 만남이라는 점도 그렇고,
악연이라고도 할 수 있는, 묻혀 있는 두 사람의 과거 인연도 그렇고,
신파로 흐를만한 요소들이 꽤 여럿 있는 작품이에요.
그런데 실제로 읽어보니, 의외로 그리 무겁거나 어둡지만은 않은 이야기네요.
두 사람이 처해있는 녹록하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라는 생각보다 꿋꿋하고,
현재는 생각보다 덤덤하거든요.
두 사람 모두 여러 의미로 좋은 사람들이기도 하구요.
비록 많이 짜증스런 인물도 한명 있기는 하지만, 사라와 현재의 주변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았구요.
덕분에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느끼며 읽을 수 있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로맨스소설] 마녀의 백합 - 이해람 | 기본 카테고리 2019-11-06 20:03
http://blog.yes24.com/document/117645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마녀의 백합

이해람 저
루시노블 | 2019년 10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주인공인 릴리아는 죽고 싶어 했던 마녀이고,
남주인공인 로키는 살고 싶어 했던 소년이었어요.
릴리아는 자신을 죽여달라는 조건을 걸고 죽어가는 로키를 살렸고, 그 이후 릴리아는 로키의 양육자가 되었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소년은 청년으로 자랐고, 릴리아와 로키의 관계도 변하게 돼요.
두 사람은 서로 함께 할 수 있음에 행복을 느끼구요.
그런데 그들의 행복이 시작된 그때에, 집요한 방해자가 그들의 삶의 터전에 쳐들어와요.


후반부의 위기 상황을 제외하고는, 의외로 가볍고 밝게 진행되는 이야기였어요.
죽음을 갈구했던 마녀가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이야기의 초점이 릴리아와 로키의 관계에 맞춰져 있거든요.
그들은 시종일관 서툴지만 달달한 분위기를 풍기구요.
덕분에, 특별히 눈에 띄는 부분이 없는 무난한 작품임에도, 꽤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