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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소설] 디즈니의 악당들 5 : 가짜엄마 - 세레나 발렌티노 | 기본 카테고리 2019-05-2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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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디즈니의 악당들 5 : 가짜엄마

세레나 발렌티노 저
라곰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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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악당들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의 5번째 작품이에요.
디즈니 버전의 라푼젤 이야기를 기반으로 해서, 라푼젤을 납치하고 자신이 어머니라고 속여 이용했던 마녀의 속사정을 보여주는 내용이죠.

이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인 백설공주의 마녀 이야기는 꽤 흥미롭게 여겨지기도 했는데요,
이후의 작품들까지 접해보니, 그 발상의 신선함 외에는 크게 내세울만한 부분이 없는 듯 느껴지네요.
작품들 대부분이 악당들의 흑화 이유로 가족들을 내세우고 있어서인지, 이야기의 기본 구성이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그렇다보니, 시리즈가 이어질수록 작품 자체에 대한 흥미는 떨어지는 것 같아요.

다만, 백설 공주와 백설공주 이야기에서 등장했던 세 마녀가 시리즈에서 계속 얼굴을 내밀고 있는 이유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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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빨강머리 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신선해 역 | 기본 카테고리 2019-05-2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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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스무 살, 빨강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
앤의서재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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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이라고 하면,
백년도 넘게 사랑받아온 원작소설은 물론이고, 드라마며 영화, 일본발 애니메이션까지,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에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만 그런 건지는 몰라도, 시리즈의 첫권이 떨치고 있는 유명세에 비하면,
앤을 주인공으로 하는 시리즈가 (주변인들의 이야기를 모은 외전격의 2권까지 포함하면) 10권에 이르는 방대한 작품이라는 점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 편이죠.
그런 점을 생각하면,
앤이 교사로 일하고, 대학 생활을 하고, 길버트와 결혼하고 엄마가 되는,
시리즈의 2권에서 5권까지의 내용을 엮어놓은 이 책이,
기획 의도 면에서는 괜찮았을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이 시리즈가 이 책과 같은 일부 발췌 형식에 어울리는 작품은 아닌 것 같아요.
얀의 이야기는 이런저런 상황들에서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작품이지,
촌철살인의 명문 어구들에 감탄하게 되는 작품은 아니거든요.
그렇다보니, 4권의 책에서 몇몇 단편적인 장면들을 듬성듬성 뽑아놓은 이 책은, 정체성이 모호한 어설픈 책이라는 느낌을 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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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송이버섯에 관한 세 가지 고찰 - 오금묘 | 기본 카테고리 2019-05-1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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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송이버섯에 관한 세 가지 고찰

오금묘 저
늘솔북스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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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연예인인 여주인공 방은송과, 15년차 아이돌 출신의 대스타이자 잘나가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남주인공 반유현은,
서른살 동갑내기로,
25년 동안이나 인연을 이어온 친구 사이예요.
은송은 유현이 절친이라고 인정하는 유일한 인물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은송의 입장에서 유현은 부담스러운 존재일 뿐이고, 가능한한 유현과는 거리를 두려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어느 팟캐스트에 나가서 별 생각 없이 밝혔던 '버섯 애호가'로서의 입장 표명 때문에, 은송은 더이상 유현에게서 도망치지 못하게 돼요.
'버사사', 즉 '버섯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식료품으로서의 버섯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송이라 생각했던 건 은송만의 착각이었고, 사실 그 팟캐스트는 성인용 방송이었거든요.
은송이 했던 발언들은 유현과 관련지어 반향을 일으키구요.
그 결과 은송은 유현으로부터 사태에 대한 책임 추궁을 당하는데...


성적인 은유에 자주 사용되는 '버섯'을 제목에 내세운 '로맨스 소설'이라는 점에서, 대놓고 더티토크를 시전해보겠다는 의지가 우선적으로 느껴졌던 작품이에요.
그런 면에서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했는데요,
오금묘 작가님의 전작을 괜찮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선택해 봤어요.
작가님의 개그 코드가 저와 제법 잘 맞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었거든요.

다행히 그리 틀린 선택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182센티의 은송과 178센티의 유현, 통념에 반대되는 키가 걸림돌이 되어 오랜 시간을 돌아온 두 사람의 이야기도 나쁘지 않았고,
더티토크도 웃고넘어갈 수 있는 선이었고.
마음에 쏙 들었다고까지는 못해도, 단편이란 걸 감안하면, 꽤 볼만 했어요.

하지만, 작가님의 개그 코드가 잘 맞지 않는 경우에는,
이도저도 부족한 애매한 작품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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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위로가 필요한 밤에 - 긴봄 | 기본 카테고리 2019-05-1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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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위로가 필요한 밤에 (총3권/완결)

긴봄 저
그래출판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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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의인 여주인공 차유경과, 형사인 남주인공 서지완은,
꽃시장에 들렀던 유경이 도주범에게 인질로 붙잡히면서 첫만남을 갖게 돼요.
누구나 두려움에 떨만한 상황에서도 초연한 태도를 유지하는 유경을 보면서, 지완은 깊은 인상을 받게 되죠.
지완이 다른 관할서로 좌천성 파견 근무를 나가면서, 유경과 지완의 행동 반경이 겹치게 되구요.

지완은 첫만남부터 신경쓰였던 유경에게 호감을 표시하지만, 유경은 차갑게만 반응해요.
7년전 경찰이었던 아버지가 집에서 의문의 피습을 받아 사망한 이후로, 유경은 세상에 담을 쌓다시피 하며 살아왔거든요.
아버지의 사건을 유야무야 덮어버렸다는 이유로, 경찰에 대한 불신과 원망을 품고 있기도 하구요.
하지만 끈질기면서도 부드럽게 다가오는 지완을 보면서, 유경의 차가운 마음도 조금씩 녹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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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소설] 세 가지 소원 - 유채화 | 기본 카테고리 2019-05-14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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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 가지 소원

유채화 저
미드나잇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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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안공인 넬리아는 고대왕국의 공주이자 마법사로, 형제자매들간의 왕위 다툼에 휘말려 램프에 갖히게 된 인물이에요.
자격이 있는 이를 주인으로 삼아, 주인의 소원 세 가지를 들어줘야 하는 신세죠.
저주가 풀리는 날까지, 끊임없이요.
그렇게 해서 넬리아는 램프의 요정으로서 여러 주인을 만나 그들의 소원을 이뤄주어야 하는 신세가 되고, 결국엔 마지막 주인의 무덤에 부장품으로 묻혀버리고 잊혀져요.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흘러 도굴꾼에 의해 다시 깨어나게 되죠.
그리고 새로운 주인의 소원을 들어주려 하는데, 그 소원이라는 게 좀 미묘해요.

남주인공인 에이든 로젠텔 에이든은 에이든 왕국의 국왕으로, 왕위 계승 전쟁에서 반대파들을 숙청하고 왕위에 오른 인물이에요.
왕위에 오른 후 7년 동안 강한 국 내외로 강력한 힘을 자랑하며 나라를 키워왔지만, 그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아요.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믿기도 힘들구요.
그런 상황에서 등장한, 세 가지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램프의 요정은, 에이든에게 새로운 가능성으로 다가와요.
다른 사람들이라면 눈이 휘둥그레질만한 일들이라도 들어줄 수 있다지만,
일국의 왕이자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쟁취해온 에이든에게는,
부도, 명예도, 힘도, 그다지 중요치 않았거든요.


에로 로판 버전으로 변형돤 램프의 요정 이야기예요.
에이든이 금사빠안데다 꼭 '넬리아'가 아니었어도 상관 없었던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결말이 뻔하기도 하고,
램프에 관한 설정이 다른 작품을 슬쩍 연상시키기도 하고, 등등.
아쉬운 점들도 여럿 있긴 했는데요, 그래도 가볍게 볼만한 단편으로는 나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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