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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흑룡의 간택(용궁 시리즈 10) - 서하 | 기본 카테고리 2019-07-30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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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흑룡의 간택(용궁 시리즈 10)

서하 저
가하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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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순이령은 이무기이긴 하지만,
알껍질 색깔도 남다르고,
부화 기간도 남다르고,
막상 태어나 보니 피부 색깔도 남다른,
어딘가 이상한 이무기예요.
게다가 성장 속도도 다른 이무기들에 비해 너무 느려서, 다들 이령을 어딘가 모자라다 여기죠.
하지만, 주변의 비우호적인 수군거림에도 불구하고, 이령은 매사에 무척이나 긍정적이에요.
이령의 긍정적인 면모는 정말로 무척이나 대단해서, 남들 모두가 죽을 자리라 여기는 흑령왕과의 혼인에 대해서조차 별다른 거부감이 없을 정도예요.

남주인공인 경문은 북해의 지배자인 흑룡왕이에요.
북해의 모든 것들 위에 군림하는 존재죠.
하지만 평범치 않은 출생 과정으로 인한 상처를 가진, 여린 존재이기도 해요.
이무기를 반려로 삼아 자식을 얻을 수 밖에 없는 흑룡의 특성 상, 그 자신 어머니의 죽음을 딛고 세상에 나왔고, 또한 반려의 죽음을 통해서만 자식을 얻을 수 있거든요.
왕으로서 후사를 안 볼 수도 없는 처지구요.
결국 어쩔 수 없이 반려를 간택해야 하지만, 그런 상황이 괴로울 수 밖에 없죠.
그런데, 간택을 두려워하는 이무기들 중에 맹랑한 이무기 하나가 섞여 있네요.


용과 이무기 용궁 등이 등장하는 동양풍 판타지인데요,
사실, 이리저리 따지고 들자면 설정 오류나 무리수가 군데군데 눈에 띄는, 그리 치밀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작품이에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모두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어쨌거나 재미는 있네요.

특히나 이령이 마음에 들었는데, 그 언행이 무척이나 귀엽기도 했고, 매사에 긍정적인 태도가 감탄스럽기도 했어요.
경문이 얼굴도 모르는 이령에게 한순간에 반해 버린게 이해가 갈 정도로요.
이령을 통한 경문의 감화가 너무 빠르고 가벼운 것 같다는 생각이 아주 안 드는 건 아니지만,
뭐, 단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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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소설] 금화 품은 로맨스 - 휘의 | 기본 카테고리 2019-07-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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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금화 품은 로맨스 (총3권/완결)

휘의 저
마담드디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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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헤르미스는 유서깊은 백작가의 장녀로서 잠정적인 작위 보유자이기도 하지만, 그건 그저 허울 뿐이에요.
세월과 함께 서서히 몰락해왔던 가문을, 난봉꾼이었던 해르미스의 아버지가 완전히 끝장을 내고서는 죽어버렸거든요.
헤르미스에게 남겨진 거라고는 막대한 아버지의 빚과 보살펴야 할 어린 동생들 밖에 없구요.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어머니를 통해 물려받은 마법 재능 덕분에 근근히 생활을 꾸려나가고는 있지만, 공인된 교육 기관을 다니지 못한 관계로, 재능에 걸맞는 대우를 받지는 못했죠.
그런데, 헤르미스의 성실함이 보답을 받는 건지, 대공가의 가정교사 일을 의뢰받은 걸 시작으로 헤르미스에게 새로운 길이 열리게 돼요.

남주인공인 이안 하에른은 제국에 하나뿐인 대공가의 세째 아들이에요.
비록 양자이긴 하지만, 대공과 황제의 조카이기 때문에 어디에 내놔도 빠질 것 없는 혈통을 타고 났고, 대공가에서도 모자람 없는 지원을 받고 있어요.
하지만 이안의 마음 속에는 남들에게는 말하기 힘든 결핍이 있어요.
황자의 지위를 버리면서까지 사랑을 택했던 아버지는 아내의 죽음 때문에 아들인 이안을 방치했고,
새로운 가족들에게서도 미묘한 거리감을 느끼고 있거든요.
그로 인해 이안은 빼어난 능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부턴가 삶에 대한 의욕을 잃어버렸구요.
그런데, 어린 동생들에게 마법을 가르치는 가정교사인 헤르미스의 치열한 삶을 접하고서, 이안은 자신의 삶을 반추해보게 돼요.
그와 함께 헤르미스를 향한 끌림을 느끼죠.


제목이나 소개글을 봤을 때는, 개그 계열의 작품일 거라 생각했었어요.
돈 많은 공작님이 빚덩어리인 여주인공을 들었다놨다 하다가 푹 빠져버리는 이야기쯤 되겠거니 했넜죠.
그런데 헤르미스가 짊어지고 있는 짐도 그렇고 책임감 있고 성실한 헤르미스의 생활 태도도 그렇고, 의외로 꽤나 진지한 내용이네요.
뒤로 가면서 나라를 뒤흔드는 반역 사건도 나오고 하면서, 스케일도 커지구요.

해르미스나 이안이나 화려하게 매력을 발산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두 사람 모두 진중한 매력이 있어서 좋았어요.
헤르미스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라 이안의 존재감이 약하기는 했지만, 앞으로 나서기보다는 뒤에서 헤르미스를 지켜보며 은근슬쩍 도와주는 모습도, 제 취향에는 나쁘지 않았어요.
이어지는 이런저런 상황들도 나름 무난하다 싶었구요.

다만, 별로 필요없어 보이는 내용들까지 너무 미주알고주알 늘어놓는 것 같다는 생각이 살짝 들기는 했어요.
그 탓인지, 좀 지루하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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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지하실의 지배자 - 상냥고양이 | 기본 카테고리 2019-07-2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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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지하실의 지배자 (총2권/완결)

상냥고양이 저
마르살라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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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민혜리는 영화 촬영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미술팀 스태프예요.
능력도 있고 성실하지만, 그 때문에 오히려 더 힘들게 일하고 있죠.
능력보다는 정치력으로 자리를 꿰찬 동갑내기 미술 감독에게, 질시에 가까운 시달림을 받고 있거든요.
게다가 영화의 총감독인 차유현으로부터도, 어쩐지 마뜩치 얂다는 듯한 시선이 느껴지구요.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그 유현과, 몸을 나누고 같은 곳에 살고 결국엔 연인으로까지 발전하는 상황을 맞게 되었네요.
비록, 가끔씩 보이는 유현의 석연치 않은 태도로 인해 그 관계가 삐걱거리기는 하지만요.
혜리는 유현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하지만, 어쩐지 유현에게서는 넘기 힘든 벽이 느껴져요.

남주인공인 차유현은 끊임없이 흥행작들을 쏟아내는 유명 영화 감독이면서, 재벌가 출신이라는 배경과 빼어난 외모까지 갖춘,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잘난 인물이에요.
하지만 그 내면을 보면, 평탄치 않은 가정사로 인한 커다란 상처가 있죠.
그로 인해 주변 사람들은 물론이고, 가족들에게까지 거리를 두고 있구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혜리에게만은 자꾸만 눈길이 가고 마음이 가요.
결국엔 혜리와 연인 관계로까지 발전하기도 해요.
하지만 혜리와의 관계에서도, 과거로 인한 트라우마가 문득문득 튀어나오네요.


심상치 않은 느낌의 제목과 소개글이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데다가 여러 이벤트가 겹쳐져 있기까지 해서 크게 혹했던 작품인데요,
결과적으로, 그리 만족스럽지는 못했어요.
초반만 해도, 전개가 그리 매끄럽지는 못해도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싶었는데,
어째 갈수록 글이 나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한숨이 나오네요.

처음엔 내용을 너무 숨기는 것 같다는 정도가 불만이었어요.
미스터리를 강조하려다가 그리 된 것 같은데, 튀어나오는 상황들마다 뜬금없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유현이 하는 행동들을 이해하기도 힘들었구요.

그런데 이런저런 일들의 배경 상황들이 밝혀지는 중후반에 이르니, 이야기가 완전히 중구난방이 되어 버렸네요.
남조(?)에, 남조의 협력자에, 유현의 어머니까지, 정상적이라고 보기 힘든 등장인물들도 여럿이었구요.
그러니 당연스럽게도, 이야기는 억지스럽게 느껴질 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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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월간) : 8월호(2019년) | 기본 카테고리 2019-07-2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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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2000원으로 밥상 차리기 (월간) : 8월호 [2019년]

이밥차 편집부
그리고책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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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서는 빙수 특집과 복숭아 특집이 특히 눈에 띄었어요.
그야말로, 여름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다만 복숭아의 경우에는, 간식 류는 맛있을 것 같지만, 요리 류는 아직 도전해 볼 용기가 안 생기네요.

이번 호는 특히 대용량 소라 통조림이 부록으로 제공되는 바람에 특히 인기가 많았는데, 소라 통조림을 이용한 레시피가 함께 실려 있어서 좋았어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이밥차는 광고 지면들 역시 단순한 제품 소개 만으로 끝내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중심 요리에 어울리는 반찬 한 두 가지를 곁들인 식단 몇 가지를 제안하는 이번달 밥상 코너도 꽤 도움이 되는 편인데요,
다만, 각 식단 단위로 조리 순서가 나와 있는 지금의 구성이 제게는 좀 불편해요.
익숙해지면 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이 요리 저 요리의 요리 순서들이 섞여서 나와있다보니, 좀 혼동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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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소설] 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 Book Two the Sea of Monsters - Rick Riordan | 기본 카테고리 2019-07-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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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 Book Two the Sea of Monsters (Movie Tie-In Edition)

Rick Riordan
Disney Press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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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세이돈의 아들, 아테나의 딸 등, 그리스 신화 속의 신들과 인간의 혼혈인 '데미갓'들이 현대인들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설정을 가진 판타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에요.
시리즈의 각 작품들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이런저런 요소들을 모티브로 삼아 진행되는데,
이번 작품은 아르고 호의 항해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주인공들이 부활한 악신에 맞서는 내용이 중심이긴 하지만, 그 과정에서 주인공들은 황금 털가죽을 찾는 모험을 하거든요.

일단 내용도 재미있긴 한데요,
제 경우엔 이 작품 자체보다는, 원서라는 점에 좀 더 혹했었어요.
원서를 읽음으로써 영어에 좀 더 익숙해질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작품은 저의 목적에 상당히 잘 맞았어요.
내용이 흥미로운데다, 제법 읽기 쉽게 써진 책이었거든요.
마침 염가 행사 때 구매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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