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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소설] 흑룡의 반려 - 그리비 | 기본 카테고리 2019-08-2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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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흑룡의 반려

그리비 저
힙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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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서윤은 양반 출신의 노비예요.
결벽했던 아버지가 누명을 쓰면서 집안은 몰락했고, 서윤은 동생과 단둘이 살아남아 도망치다가 결국 노비가 되어버렸죠.
하필이면 그악한 주인을 만나 고된 생활을 해야했구요.
그러다가 주인의 함정에 빠진 동생을 구하기 위해, 주인의 딸을 대신해서, 용에게 바쳐지는 제물을 자처하게 돼요.
그런데, 꼼짝없이 용에게 먹혀 눅을거라 각오했던 서윤은,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처하죠.

남주인공인 현량은 선계를 다스리는 가장 높은 용신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인간계에 재난이 닥칠 때마다, 현량에게는 인간 처녀들이 제물로 바쳐져요.
사실은 전혀 소용이 없는 일인데 말이죠.
현량에게는 그저 귀찮은 일일 뿐이구요.
그런데, 새로이 바쳐진 제물인 서윤은, 현량이 오랫동안 찾아온, 현량이 어려웠던 시절의 은인이었어요.
현량의 마음 속에 자리한 연모의 대상이기도 하구요.
당연히 현량으로서는 서윤을 애지중지할 수 밖에요.


일단은, 딱 예상했던 대로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어요.
인외 존재가 남주인공인 동양풍 판타지,
고수위 단편.
그 두 가지 사안을 고려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흐름 그대로를 따라가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제물, 과거의 인연, 악조의 방해, 해피앤딩이라는, 그야말로 매뉴얼화 되어있는 듯한 구성이더라구요.
그 와중에 상대적으로 과다하다 싶을 정도의 분량이 성적 묘사에 할애되어 있구요.

솔직히, 고수위 단편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좀 어설프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딱히 큰 기대를 갖거나 한 건 아니라서,
그냥저냥 무난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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