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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야밤독서 칼과책 | 2020 독서일지 2020-01-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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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책

둥핑 저/이준식 역
글항아리 | 2019년 05월


1)

PM 10:00 ~ 10:40

256 ~ 287쪽.


2) 주신호의 반란 평정 이후 왕양명은 공에 대한 마땅한 대접을 받지 못했다. 그는 가정 원년에서 가정 5년까지 주로 소홍과 여유 등지에서 머물며 강학활동을 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강학을 하며 사람들과 교류하던 행복한 시간도 잠시, 1527년에 그는 다시 조정의 부름을 받는다. 그는 9월 8일 소흥을 떠나 광서로 향했다. 노소와 왕수의 반기를 평정하라고 내려보냈지만 왕양명은 정보 수집을 통한 냉철한 판단력으로 사태를 냉철하게 판단했다. 애초에 노소와 왕수는 조정에 반기를 들 생각이 전혀 없었다. 오히려 조정의 정책 실패, 현지 관리의 오판과 과잉 반응 때문에 일이 꼬여버렸다. 


왕양명의 양지설 간단 정리:

첫째, 양지는 영구불변이다. 탄생 때부터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천덕 또는 천량이라고도 한다. 

둘째, 양지는 영원토록 그 자신의 존재를 알고 있으며, 영원토록 외부 세계를 또렷하게 알고 있다. 그것은 '잠들지 않고' 언제나 깨어 있다. 모든 홛동에 대한 내부 '감독자'이며, 우리 내심의 '관찰자'로서 모든 언행을 빠짐없이 관찰한다. 

셋째, 행동의 시시비비는 양지가 정확하게 판단한다. 


3)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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