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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보는 성경~ | 기본 카테고리 2019-01-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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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림자 성경

편집부 저/김은지 그림
토기장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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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성경?

캄캄한 어둠속에서 빛을 비춰 빛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이야기를 아이에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창의적 발상인지~ 무지무지 맘에 쏘옥 들었어요ㅎㅎ

책이 도착하자마자 해보자고 안달 난 아들!!
대낮에 암막커튼 치고 해봤네요 ㅎㅎ
아무래도 실감이 안나서 어두워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짜잔~~~~~^^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계속 "빛이 있으라~~~"를 연발하며 그림자 성경 이야기에 빠졌답니다^^

엄마보다도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네요~

계속 하자며 귀찮게 굴어서 그게 단점이네유..

아이가 잠잘 때 불을 끄고 이야기해주면 재우기도 수월할 듯 합니다 ㅎㅎㅎ

이야기 듣다가 스르륵~~~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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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그림책 - 강이 | 기본 카테고리 2019-01-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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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강이

이수지 글그림
비룡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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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책장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던 비룡소의 책들.. 비룡소의 책들은 아이에게 읽어주기에 참 좋은 내용들이 많아 중국에서도 누가 책 준다하면 제일 먼저 물어본것이 "비룡소 책 있나요?"였다.. 그 중에서도 이수지 작가님의 책은 그림도 이쁘고 내용도 아름다워서 아이에게 즐겨 읽어주던 책이었다. 가장 먼저 접한 책이 아마 "아빠, 나한테 물어봐" 였을 것이다..

외국도서인데 한국인이 그림을 그려서 참 대단한 화가인가보다하고 읽어줘던 책이였는데 책 내용도 사랑스럽지만 그림의 매력에 푹 빠져 이수지 작가님 책을 그 이후로 하나하나 구했던 것 같다. 중국에서 살면서도 한국 방문때 사서 가거나, 해외배송을 시켜서라도 구입해보았다.

작가님의 책 소개 이야기에 아이들 마음이 느껴져서 울컥했다는...

"이젠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고 방치된 채 학대받고 지내던 '강'이

이를 지켜보던 아랫집누나로 인해 철장 밖으로 나오게 된 '강'이

 

 

그리고 귀여운 친구 '산'이와 '바다'를 만나 '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강'이다.. 이름 없이 살던 혹은 다른 이름으로 살았을지도 모르는 개에게 '강'이란 이름을 주었다.

이젠 배고프지 않고 목마르지 않고...

심심하지 않은 '강'이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뛰어노는 '강'이를 보니 마음 속이 후련해지는 느낌이었다.

내 아이도 이젠 '강'이가 행복하니까 미소를 지으며 내 곁에 꼭 달라붙어 책을 읽는다

 그렇지만 아이들과 헤어져야 하는 시간은 다가오고...

이제 배고프지도 먹마르지도 않지만 '산'이와 '바다'가 너무나 그리운 '강'이

아들이 '강'이의 모습을 보며 강아지가 너무 슬퍼보인다고 한다.. 진짜 눈에서 눈물이 뚝 떨어질 것만 같은... (이수지 작가님의 그림은 진짜 쵝오!!)

그렇게 아이들을 그리워하다 눈 오는 어느 날 '강'이는 영원히 떠나고 만다..

이 장면을 보고 이해가 갔다..

왜 아이들이 작가엄마의 책상 위에 쌓여가는 그림을 보며 그렇게 울었었는지...

가슴이 먹먹하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학대받는 동물들에 대해 얘기할 수 있었다.. 요즘 한창 할아버지와 "동물농장" 애청중이신 아들에게는 더욱 좋았던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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