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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배워요~ | 기본 카테고리 2019-08-1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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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수님! 감사가 빵터져요!

기도하는 아이 편집부 저/오월 그림/주재현 감수
기도하는 아이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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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감사가 빵 텨져요!' 는 할머니와 손녀의 이야기를 통해서 아직 예수님께 감사의 이유를 잘 모르는 아이가 할머니를 통해서 감사가 무엇인지 그리고 왜 예수님께 감사를 드려야 하는 지 재미난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 가르쳐주고 있다. 그리고 동화 뒤에는 9가지의 워크북이 있는데 선긋기 미로찾기 색칠하기 등등을 하며 부모님과 함께 감사에 대해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교회학교에서 활동하기에도 좋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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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앙의 고전 | 기본 카테고리 2019-08-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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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머레이의 예수님처럼

앤드류 머레이 저/유재덕 역
브니엘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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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생활을 하면서 신앙의 고전들을 꼭 읽어야 한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 때가 많다. 고전들을 펼치면서 접하게 되는 것은 그들이 신앙 생활을 하면서 고민했던 문제들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던 방법들이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도 굉장히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앤드류 머레이가 쓴 "머레이의 예수님처럼”도 바로 그 연장선상에 있는 신앙이 고전이 아닐가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앤드류 머레이는 신앙의 핵심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고, 신앙의 여정 속에서 배운 것들을 우리에게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더 깊이 와 닿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먼저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과 예수님처럼 걷는 사람에 대해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그는 우리가 예수님을 영접한 후 새사람이 된 다음 새로운 삶에 뒤따르는 두 가지 축복이 있다고 전한다. "즉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과 예수님처럼 걷는 삶이 바로 그 축복임을 일개워 주고 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삶의 결실은 예수님을 닮은 삶이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은 예수님처럼 걷는 삶보다 언제나 선행된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예수님처럼 걷고 싶은 갈망이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을 상당부분 앞서지 않으면 안 된다. 그제야 비로소 긴밀한 연합의 필요성이 구체화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냥 피상적으로만 생각하게 되는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 예수님처럼 걷는 삶을 우리의 삶에 직접 적용해 보도록 우리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이 책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시련을,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의 삶에서 겪게 되는 수많은 시련과 고난이 우리를 낙담케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어디에 계시고, 무엇을 하고 계시기에 이토록 큰 아픔이 우리를 감싸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하게 될 때도 있다. 그런데 앤드류 머레이는 이런 시련은 크든 작든 간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이고, 또 나를 염려하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전해준다. 먼저 그것으로부터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우리의 영혼이 안정을 누리면서 시련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된다고 한다. 이 말에 완전히 공감을 하는 것이 지금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상황 때문이 아닐까 싶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시 선교지로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고, 오랜 시간 준비했던 모든 것이 완전히 수포로 돌아가게 하셨다. 그래서 참 많이 힘들었고, 참 많이 하나님을 원망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조금씩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이 내게 하나님의 뜻을 조금이라도 헤아릴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십자가의 삶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도 일깨워 주었다.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인정하고, 그렇게 처신하면서 고통을 피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는 일"이라고 전한다. 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십자가를 자랑하고, 마음을 다해서 십자가의 지배를 유지하며, 선고받은 형벌을 인정하며, 이미 십자가에 못 박힌 죄악의 반발을 모두 제압하며, 그 영향력을 용납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앤드류 머레이가 전하는 것처럼 간절함과 거룩함, 그리고 세상 영과의 단절이 우리의 특징이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소유한 거룩한 영을 통해 세상이 아니라 하늘나라에 속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제자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해 십자가의 삶을 기꺼이 살아가고,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길 간절히 소망해 본다.

?

이 책을 읽는 내내 앤드류 머레이의 그 영적 깊이를 깨달으며 감탄을 했다. 그가 이 책을 통해 보여주는 그의 믿음은 실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큰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는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책들을 신앙의 고전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냥 시대의 흐름에 편승해서 어떻게 하면 복을 받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우리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을까를 전하는, 정말 아무런 깊이 없는 그런 신앙 서적과는 너무나 대조가 되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받은 감동을, 그리고 감사를 더 많은 이들이 느껴볼 수 있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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