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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일의 계약결혼 1권 | 리뷰 2020-11-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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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20일의 계약결혼 1권

재겸 저
로망띠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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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씨아의 반바지를 읽고 작가님 팬이 되어서 다른 작품도 전부 구매해버렸어요.

죽은 언니의 아이를 키우면서 가정교사로 일하던 여주인공에게 사랑이 찾아올까?


하지만 사랑대신에 찾아온 것은 약혼녀 역할을 하는 계약결혼이죠.

다들 알다시피 이런 계약결혼을 하고 한쪽이 사랑에 빠진다음에는 선결혼 후연애를 할거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소설의 재미있음과 없음을 가르는것


같아요. 남주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다른 사람과 결혼하고 와~ 이소리에

이짓거리를 한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고 여주는 사랑에 안빠질 타입으로 보이지만 사랑에


빠질것 같아서 지금 떨리는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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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리투스 3 | 리뷰 2020-11-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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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스피리투스 3

민소영 저
도서출판 청어람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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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책을 살까 하다가 이북이 요즘 편해서 구매했는데 작가님 짬이 어디 안가시네요..


소설중에서 바다를, 해양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 드물어서 작가님의 전작을 믿고 샀거든요.


다만 기획하신건 3권보다 더 긴 이야기가 아니였나 싶어요 10권정도의 겨울성의 열쇠만큼의


호흡으로 긴 이야기로 봤으면 훨씬 매력적이었을것 같은데 그점이 아쉽네요.


근래 판타지 소설들은 장편화가 대세니 언젠가 장편으로 다시 뵙고 싶은 작품입니다


신작으로 뵙고 싶어요ㅠㅠ


1999년 <검은 숲의 은자>로 화려하게 판타지 소설계에 뛰어들었다. 이후 동시대의 작가들이 절필하거나, 매우 간혹 소식을 전해들을 수 있었던 것에 비하여, ‘아울’이라는 필명으로 혹은 민소영이라는 본명으로 거의 매년 신간 소식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거 보면 역시 신간을 꾸준히 내주셔야하는데 20년전 소개라니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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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카의 독 1권 | 리뷰 2020-11-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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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차이카의 독 1권

뜅굴이 저
비욘드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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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가 독해보여서 마음에 들었어요. 오메가버스 하면 맨날 수는 멸시당하고 연약하고


사회 하층민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보면서 약간 아는 그맛 보듯이 보는데 여기는 수가 똑똑하고


공을 제대로 엿아닌 엿을 먹이기 위해서 연기하는데 과연 공의 통수를 시원하게 치고


본인이 이루는 야망수가 될수 있을지 아니면 사랑에 붙들려서 다른 오메가버스처럼


사랑에 지고 만 그저그런 야망수였으나 결국에는 사랑에 굴복하게 되버릴지가


흥미로워서 보기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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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스 피아(fraus pia) 5권 | 리뷰 2020-11-2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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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프라우스 피아(fraus pia) 5권

이젠(ijen) 저
W-Beast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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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드는 소설들이 있죠. 이 둘은 이어져도 되는 관계인가?


아무리 개개인적으로는 원한이 없어도 자신의 핏줄이 다른 이의 가정을, 그 사람을


무너뜨리는데 동조했다면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괴롭지 않은가?


보통 이런 생각을 공에서 수에게서 많이 보이는 관계인데 이건 수 애비가 그런거라...


하지만 공이 수를 사랑하는것도 진심 수가 공을 사랑하는것도 진심이죠.


공이 강압적인 성격이긴 한데 잘 보면 수에게는 자꾸 져주는게 있어서 그런 점이


덜 불편하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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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스 피아(fraus pia) 6권 | 리뷰 2020-11-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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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프라우스 피아(fraus pia) 6권 (완결)

이젠(ijen) 저
W-Beast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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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땀을 쥐고, 라는 수식언이 붙어도 좋아요.


복수를 하기 위해서 어디까지 떨어져야하는가. 복수는 허망한가 그렇지 않은가


결국 그걸 알려면 복수를 하는 수 밖에 없죠. 그림으로 벌어진 일 그림으로 복수하려고 하지만


수는 자신.. 아니 가족의 치부를 드러내는 대신 그걸 막으려 듭니다. 그리고 이세상에


믿을만한 사람 하나 없다고 아빠 친구도 다 그놈그놈이에요. 아 진짜 너무 싫다...


공이 그림을 그리다가 죽을걸 걱정하는데 납중독같은거요. 그림으로 인한 비극이 너무 얼기설기


어떻게 풀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서 최선이자 최악의 수를 쓴것 같은데 용감하기도 하고


여깃 그것밖에 없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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