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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당첨책 도착(36) - 뭐부터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너에게 | 책 도착~ 2020-09-05 22:35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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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화요일(9.1.)에 서평단에 당첨된 [뭐부터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너에게]가 어제 도착했습니다. 저자 김환영은 구독하고 있는 주간신문에 칼럼, 특집 기사 등을 올리던 기자로 평소 저자의 글들을 즐겨 읽었기에 이번 책도 기대가 큽니다. 좁은 독서 범위에 고민이 많은 제게 세대를 뛰어넘어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 25권을 엄선해서 수록했고 얇은 책이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책들이라고 하니 향후 이 책을 완독 후 책 속에 수록된 책들을 찾아 읽는 독서 확장이 이루어지리라 생각이 됩니다.

 

 태풍 '바니'를 시작으로 '마이삭'에 이어 '하이선'이 북상 중이라고 합니다. 아직 태풍 피해가 복구되지 않은 상황에서 '마이선'이 우리나라를 관통한다는 기상예보에 걱정이 많았는데 오늘 뉴스를 보니 예상 경로가 다행히 우리나라를 상륙하지 않고 동쪽으로 이동해 동해안을 따라 곧장 북상할 거라고 합니다. 이번 태풍 '하이선'은 큰 피해 없이 동쪽으로 멀리 북상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9월 한 주가 벌써 금방 가버렸네요. 요즘 회사 일을 핑계로 독서도 그렇고 블로그에도 자주 못 들어오는데 9월에는 8월보다는 알찬 블로그 활동 하도록 하겠습니다(피곤하다고 자꾸 나태헤지는 제게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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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추억책방님~ 책 선물 잘 받았습니다~^^ | 일상/생각 2020-09-05 22:33
http://blog.yes24.com/document/129762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모나리자의 지금 이순간을 사는 삶


한참 전에 추억책방님께서 읽고 싶은 책을 선물해 주시겠다는 쪽지를 받았어요.

전 제가 한 번 읽은 『그레구아르와 책방 할아버지』를 드렸을 뿐인데요.


그래서 왠지 선물을 받기도 민망해서 많이 망설였습니다.

아마 한 달도 넘게 기다리셨을 거예요. 그러다가 곰곰이 생각하다가...

나쓰메 소세키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를 떠올렸습니다.  

언젠가 다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이 책으로 소세키의 팬이 되었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이라서 갖고 있지 않아서요.

파란색 선물 포장과 함께 귀여운 사이즈의 원고지에 쓴 편지까지! 

『숲의 즐거움』까지 한 권 더 보내주셨네요!

그 정성에 감탄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입니다.


이제『나는 고양이로소이다』가 들어와서 더욱 풍성한 책장이 되었네요.



『초판본 비밀의 화원』도 오늘 받았습니다.

하지만 『나는 고양이로소이다』에 시선이 더 갑니다.^-^!!

와!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비닐로 포장되어 있었어요. 

간혹 만화가 이렇게 포장된 걸 본 적 있어요. 

제가 낱권으로 살 때도 이렇게 오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혹시 추억책방님께서 특별히 이렇게 포장해 달라고 부탁하신 걸까요??

문득 궁금하네요.ㅎ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선물 받아서 너무 기쁘고 두꺼운 책이라 마음도 든든합니다. ㅎ

시간이 아주 한가할 때 천천히 다시 읽어보고 싶어요.



사진을 찍다보니 연필을 빠뜨렸어요.ㅎ

그래서 또 찍었습니다.ㅎ

감사합니다~추억책방님.^^

이 감사한 마음 갚을 날 있을 거예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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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한 마리~~~ | 일상/생각 2020-09-0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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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라면을 즐겨 먹는데 개인적으로 라면 면발이 두꺼운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너구리랑 스넥면 둘 중에 어떤 라면을 끓여줄까 하고 물으면 당연히 스낵면을 고른다. 라면을 끓이는 시간도 그렇고 밥 말아 먹기에도 너구리보다는 스낵면이 더 맛있다(스낵면 광고하는 것 절대 아님).

 갑자기 쓸데없는 라면 이야기를 한 것은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전(광복절)에 가까운 산의 둘레길을 갔다가 우연히 너구리 한 마리를 만나서 뒤늦게 몇 자 적다보니 라면 이야기부터 하게 되었다.

 최근 회사일로 주말에도 출근하는 상황에서 힐링 차원에서 마음 먹고 둘레길이 잘 되어 있는 가까운 산에 갔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둘레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숲 속에서 부스럭 소리가 나더니 어떤 동물이 나타났다. 처음에는 들고양이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너구리다. 너구리가 사납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순간 긴장하며 발길을 멈추었다. 1분여 동안 석양의 총잡이처럼 서로 마주보고 있다가 뒤에 다른 등산객들의 소리에 너구리는 조용히 숲 속으로 사라졌다.

 라면 광고의 너구리나 TV 동물 농장에서 나오는 귀여운 너구리가 아니었다. 역시 야생 너구리는 무섭다. 그래서 내가 라면을 너구리보다 스낵면을 좋아하나보다.^^;

 

 

 

이웃님들~ 남은 주말도 편안하게 보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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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굿즈 우산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펼쳐보다. | 일상/생각 2020-09-01 23:38
http://blog.yes24.com/document/129561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지난 주말에 예스24 굿즈 이야기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 받은 이야기를 블로그에 올렸는데, 굿즈 선물 세 가지 중 특히 마음에 들었던 것이 빈 센트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굿즈 우산이었습니다. 우산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이웃님이 있는 것 같아서...ㅎ 비 내리는 날 개시 하기 전에 미리 우산을 펼쳐봤습니다.

 

 

 빈 센트 반 고희 [별이 빛나는 밤]이 우산에 입체적으로 프린팅 되어 있네요. 비 내리는 날 이 우산을 쓰고 나가면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괜찮은 굿즈 우산이네요.^^

 

 올 봄에 우연히 미디어 파사드로 [별이 빛나는 밤]을 본 적이 있는데 사진으로는 느낄 수 없지만 당시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듯 해서 인상 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미디어 파사드로 표현한 별이 빛나는 밤]

 

 [별이 빛나는 밤. 출처: 네이버 지식 백과]

 

 [별이 빛나는 밤]은 빈 센트 반 고흐가 고갱과 크게 싸운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이후 생레미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작품이라고 하는데 고흐는 이 그림을 어떤 마음으로 그렸을까요?

 고흐는 이 세상에 없지만 고흐의 그림은 뉴욕 현대미술관에서뿐만 아니라 미디어 파사드, 굿즈 우산 등 다양한 모습으로 영원히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창 밖에서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니 가을이 다가오고 있나 봅니다. 이웃님들 가을의 초입 9월 건강하고 행복한 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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