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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실전 테크닉 편 | 기본 카테고리 2021-11-0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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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실전 테크닉 편

장치혁(레오짱) 저
서사원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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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책쓰기 실전 테크닉을 본격적으로 살펴볼 차례다. 왜 책을 써야 하는지,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기획과 마인드편에서 빌드업을 했다면 말이다. 글쓰는 환경설정을 조정래와 이외수 작가의 사례를 들어 글감옥이라고 하고 실제 사례로 설명해 준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망하는 책쓰기자료찾기 병, 되새김질 병 이 대표적으로 피해가야 할 함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권의 핵심은 4단변신 이론이다. 27년간 책을 잘쓰는 수많은 저자들을 보면서 발견한 패턴이자 결론을 4번의 변신으로 풀어놓았다.

1단계는 기획과 목차 단계로 탐험가, 찾아나서는 사람이다. 2단계는 초고 집필단계로 과학자, 실험하고 검증하는 사람이다. 3단계는 최종 퇴고단계로 화가, 영혼을 불어넣는 사람이다. 마지막 4단계는 투고와 계약, 마케팅 단계로 전사,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사람이다. 

이 책의 특장점은 첫째, 자세하다는 것이다. 목차와 본문 몇 페이지만 읽어봐도 느낌이 온다. 읽다보면 가끔은  과다정보(TMI : Too Much Information)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세하다. 그리고 영업비밀급 자료가 많다. 책쓰기 강의라면서 오프라인에서만 하던 얘기들이 책에 전부 나온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 집필법 뿐 아니라 투고와 계약,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작가가 되고 활동하는 법이 모조리 나와있다. 연애를 글로 배웠다는 농담이 있는데, 작가되는 법을 책으로 배우게 될 판이다. 이걸 강의로 들으려면 엄청난 비용을 지불해야 할텐데, 달랑 책 두권만 사면 되니 시간과 돈을 많이 아낄 수 있다.

필자가 느낀 두번째 특장점은 최신 트렌드를 폭넓게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는 다른 책에서 마인드맵과 워드로 글의 구조를 잡고 집필하는 법을 본적이 없다. 녹음하며 글쓰기, 듣기 독서법, 와다다 요점 쏟아내기, 스크리브너 사용법까지 아낌없이 나와있다.

책에서는 수미일관, 톤앤매너 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이 책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수미일관), 예비저자들에게 말하듯이(톤앤매너) 쓰여있다. 이 책만 제대로 읽어도 책쓰기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초지식을 익히는 데에는 무리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 및 오픈채팅방도 있으니 궁금한 것이 있다면 물어보기도 좋지 않을까 한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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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기획과 마인드 편 | 기본 카테고리 2021-11-0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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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 기획과 마인드 편

장치혁(레오짱) 저
서사원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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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한번쯤은 꼭 해야할 일들의 목록을 버킷리스트라고 한다. 언젠가부터 이 목록에 책쓰는 일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왜 그런 것일까?

책을 쓴다는 것은 대단한 능력이었다. 먼저 방대한 자료를 읽고 그걸 정리해 놓았다가 손으로 써야하는 작업이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그런데 기술의 발달로 이제는 능력의 영역이 아니라 의지의 영역이 되어가고 있다. 컴퓨터의 등장으로 자료의 작성과 재분류, 검색과 인용 등이 과거에 비해서는 너무나 편리해진 시대가 왔다.

책을 쓰고자 마음을 먹었으나 막막해서 시작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필자도 아직은 막연한 생각만 있고, 책을 읽으며 실력을 쌓는 단계이다. 이런 상태의 사람들을 예비 저자라고 한다. 예비 저자들을 위한 첫걸음을 도와주는 책을 발견하게 되어 소개한다.

<팔리는 책쓰기 망하는 책쓰기>는 총 2권으로 되어 있다. 1권 기획과 마인드편, 2권은 실전 테크닉 편이다. 책쓰기 방법론 책 중에서 2권으로 된 시리즈는 필자 기억으로는 없다. 책쓰기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쓰기 학원에 가서 배워도 이보다 자세하게 배울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자세하다. 그리고 최신의 트렌드에 대해서 알려준다.

무엇보다 저자의 경력이 눈에 띈다. 장치혁 작가는 레오짱이라는 필명을 쓴다. 출판 27년차 베테랑이라고 한다. 토익 만점의 영어강사로 출발해 출판업을 해왔다고 한다. 틈틈히 책을 쓰고 번역을 해서 베스트셀러도 다수 냈다. 현재는 직접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다.

어떤 일을 할 때 WHY에서 시작하면 흔들림없이 해낼 수 있다. 1권 기획과 마인드편은 WHY와 WHAT 에 대해 다룬다. 책쓰기로 인생을 역전한 사람의 사례를 통해 왜 책을 써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그리고 망하는 책쓰기의 7가지 원인을 들어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미리 알려준다. 예방접종을 맞았으니 이제는 팔리는 책쓰기를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할까를 알아봐야 한다. 저자가 내세우는 콘텐츠 하이라이트는 팔리는 책의 비밀 9가지가 1권에 들어있으니 참조해볼만 하다.

기왕에 책을 쓸거면 널리 읽혀야 한다. 그래야 나의 지식이 세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성취감이 들지 않겠는가. 자기만족에 그칠거면 PC에 파일로 저장해 놔도 충분하다. 그러나 내이름 석자가 걸린 저서를 남긴다면 기왕이면 좋은 컨텐츠를 담자. 레오짱의 코치는 쉬운 말로 충분히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2권에서 이어진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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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팩터 | 기본 카테고리 2021-10-28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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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이브 팩터

패트릭 벳 데이비드,그레그 딘킨 저
부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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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파이브 팩터> 를 통해 저자인 패트릿 벳-데이비드는 돈이 없던 처지에서 남들보다 먼저 비즈니스 추월차선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를 말한다. 그것은 바로 딱 다섯걸음 앞을 내다보고 앞서갔기 때문이라고 말이다.

저자는 어렸을 때 이란에서 난민처럼 탈출해 미국으로 입성했다. 공수부대에서 군복무를 한 후 피트니스센터 영업사원으로 일했다. 몇 년 후, 그는 직종을 금융업으로 바꿨다. 30세의 나이에 금융서비스 기업을 설립했다. 처음에는 누구나 그렇듯 보잘것없던 구멍가게와 같던 회사가 저자의 비즈니스 예측기술 덕분에 직원 수 1.5만명의 대기업으로 성공했다고 한다.

그런데 왜 파이브 팩터 일까? 궁금증은 서문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체스 대국 경기를 보며 비즈니스 관점에서 지나간 생각이 있다고 한다. 체스 고수들은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예측하며 때로는 12수 이상 내다보기도 한다는 것이다. 

비즈니스 역시 체스와 비슷한 측면이 있다는 게 공감이 된다. 체스란 이길 확률이 가장 높은 방법으로 기물을 움직여서 상대를 공격하는 것. 주어진 장소와 기물의 양은 상대와 내가 같다. 

이 책의 목표로는 체스 그랜드마스터들의 사고방식과 비전을 비즈니스에 적용하기 라고 한다. 트웰브 팩터가 되지 않은 이유는 두가지라고 밝힌다. 첫째, 다섯가지 기술은 신중한 전략과 신속한 행동을 가능케 하는 이상적 중간지점이라는 것이다. 둘째, 과한 예측은 분석의 덫에 걸려 손해를 볼 수 있다. 예상되는 결과를 그려보고 내 움직임과 경쟁자의 반격을 예측하는 데에는 다섯 수로 충분하다고 주장한다. 

다섯가지 핵심원리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1. 나 자신을 제대로 알기 2. 논리적으로 추론하기 3. 이상적인 조직 구성하기 4. 기하급수적 확장 실현하기 5. 힘의 균형을 움직이는 전략 익히기이다. 

가장 처음 1. 나 자신을 제대로 알기 로 출발하는게 인상적이다. 2번은 문제해결의 기초 성격이라고 볼 수 있으며 3,4번에서는 조직을 꾸려 사업을 기하급수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5번에서는 업계에서 거대 경쟁자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방법을 알려준다.

최근에 1인기업에 대한 책을 몇 권 읽었는데, 이 책은 1인기업 보다는 조직을 꾸리는 것을 선호하는 입장에서 쓰여졌다. 그리고 책에서 내내 강조하는게 적확한 문제 정의와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 분석이다. 

기업인 출신의 저자라 그런지 몰라도, 기업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은 다름아닌 기업가들의 몫이라고 말한다. 꿈을 정하고 열정을 담아 일하는 것이 기업인의 삶이다. 기업을 하며, 또는 기업에 다니며 오로지 돈버는 것만이 목표라면 오래지 않아 동력을 상실할 가능성이 크다. 세상은 기업가들을 필요로 한다. 아이디어와 열정, 그리고 진심을 담아 정면승부할 용기가 있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과 결이 맞는다고 보면 되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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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잘 살고 싶었을 뿐인데, 운좋은 언니의 뉴스타트 경험과 깨달음 | 기본 카테고리 2021-10-26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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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난 그저 잘 살고 싶었을 뿐인데

추민지 저
베프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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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에서 우러나온 보석같은 문장이 가득한 힐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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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s://blog.naver.com/yanne240/222549373087

마흔이 넘도록 인생을 살아보고 느끼는 것은 참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 술 더 떠서, 억울하다는 느낌마저 들 때가 많았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내가 뭘 그리 잘못했나 등등 전부 꼽자면 손가락이 모자란다.

우연히 내게로 온 책, <난 그저 잘 살고 싶었을 뿐인데> 역시 앞선 의문과 맥락을 같이하는 제목이어서 궁금증이 생겼다. 무슨 사연이라도 있는건가? 라는 의문이 생겼다.

표지를 넘겨보니, 단아한 모습의 저자가 서있는 모습이 보였다. 일단 책날개만 읽어봐도 파란만장함이 느껴졌다. 외고와 지방대, 그리고 연세대 대학원을 오간 것부터가 심상치가 않다. 그리고 사회인으로서의 궤적 역시 복잡했다. 책날개와 본문을 조합해서 알려드리자면, 광고회사를 다녔고 중국 상해에서 살기도 했다. 3D 아티스트, 학원강사, 유튜버, 작가 일도 했었거나 하고있다고 한다. 많이 애쓰는 삶을 살았구나 하고 느꼈다.

그러면 잘 살아야 될 것 아닌가. 남들은 하나도 하기 힘든 것들을 이렇게나 많이 해내고 있는데. 그렇지 않으니까 책이 나왔던 게지. 역시나 작가에게는 건강상의 문제가 있었다. 개인적 문제라 서평에 자세히 쓰지는 않겠다. 신체적 아픔이 학생때도 있었고, 어른이 된 다음에도 다시 한 번 극심하게 찾아왔다. 불청객처럼 찾아온 질병을 온몸으로 겪어내고 버텨낸 생존기, 그리고 느낀점들을 담담하게 풀어놓은 고백록과도 같은 책이었다. 

작가 본인 뿐 아니라, 가족분에게도 큰 질병이 찾아왔다. 대학병원에 다니며 각각 큰 수술 및 항암치료를 받아만 할 지경에 이른 것이다. 의학기술이 많이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항암치료라는게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여전히 힘든게 사실이다. 그리고, 완치되기도 어렵고 재발하거나 전이되기도 쉬우므로 난치병 영역에 남아있다. 저자의 가족들은 건강 회복을 위해 노력하다가 우연히 자연치유를 하는 이상구 박사의 강의를 듣게 된다. 그리고 그가 운영하는 강원도의 뉴스타트 센터를 찾아가기에 이른다.

그곳에서 작가 본인과 그의 부모님 셋이서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동안 놓쳐왔던 삶의 근본 원리에 대해 깨우쳤다고나 할까. 인상깊은 구절을 소개하자면, 건강을 위해서는 우리몸에 생기가 흘러야 한다고 한다. 그러려면 우리 뇌에는 베타파가 아닌 알파파가 흘러야 한단다. 진선미를 실천하면 그렇게 된다고 한다. 진선미란 다름아닌 진실된 것을 믿고, 누군가에게 선을 행하고, 아름다움을 내면화하는 행동이다.

아주 특별한 경험을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 깨달은 저자. 일상으로 돌아온 후, 아픈 부분을 수술을 통해 본격적으로 치료받게 된다. 그가 건강을 회복한 건 과연 뉴스타트 센터에서의 경험 덕분이었을까? 뉴스타트 운동이 의미가 있는 것은 맞지만, 이부분은 독자들의 판단에 맡겨야할것 같다. 병원의 권고에 충실히 따라 치료가 필요한 환자도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 작가의 여정을 무조건 따라가는게 아니다. 우리가 이 책에서 읽어야 할 것은 삶의 굴곡에 어떻게 대처해왔는지, 그리고 그 과정들을 잘 모아서 이렇게 빛나는 책으로 엮어냈는지 하는 점일 것이다. 책을 읽으며 형광펜으로 밑줄을 수없이 그었다. 무릎을 치게 만들고 가슴을 찡하게 만드는 문장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읽는 내내 직접 겪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용기내어 쓴 책이라고 느껴졌다. 책을 읽으면서 유튜브 채널에도 틈틈히 들어가보게 되었다. 운좋은 언니라는 채널인데, 영상을 보고 책을 읽으니 마치 직접 읽어주는 듯한 착각도 들었다. 오늘도 수고한 우리에게 공감이 될, 좋은 선물과도 같다는 말로 소개를 마칠까 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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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난 그저 잘 살고 싶었을 뿐인데 | 기본 카테고리 2021-10-2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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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에서 우러나온 보석같은 문장이 가득한 힐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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