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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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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4년 02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12
참여일 : 2020년 9월 18일 네번째참여


3)도서 감상

102페이지~137페이지

하얀 거탑 바벨이다. 장비를 구입하기 위해 나는 다시 헤파이스토스 파밀리아의 무기점을 이용할 생각이었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무구의 품질은 말할 것도 없이 누구나가 보장하므로 안목도 없ㅇ는데 고내히 으스대며 다른 가게에 갔다가 피해를 보지 않아도 된다. 무엇보다 전에 에아나 누나와 찾아왔던 적이 있어 들어가기 수월했다.

불꽃을 연상케 하는 새빨간 머리 연상인 것 같다. 키도 나보다 좀 커서 중키에 중간 체구.

자신에게 손님이 생겼다는 것 때문에 어울리지도 않게 흥분하고 말았다고 한다. 어딘가 어른스러우면서도 든든한 웃음을 짓는 크로조 씨는 아직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싹싹한 기술자 기질이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었다.

릴리의 말을 떠올린 나는 흠칫 고개를 들었다. 포효에 이끌리듯 그쪽을 보자 벨프 씨와 오크가 지금 막 전투에 임하려는 상황이었다.


4)하고 싶은 말

운명적인 만남이 이어지고 동료가 되어 앞으로 힘든 역경을 헤쳐나가는데 서로가 힘이 되어줄 것을 알기에 재미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제부터 더 흥미진진해 지는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 것에 다음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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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7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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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9월 17일 네번째참여 


3)도서감상

20페이지~26페이지

잠 못 자 곤한 것도 무릅쓰고 나는 열심으로 일을 하였습니다. 비는 어느결에 개 버렸던지 또 푹푹 내리찌는 태양 아래에서 시멘트 가루를 보얗게 뒤집어쓰고 줄줄 흐르는 땀에 젖어 가면서.

그러는 동안 나는 전날 밤에 당한 무서운 경험을 머릿속으로 되풀이하여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도깨비면 도깨진가 보다 하고만 생각하여 두면 그만이었지마는 그래도 그것을 그렇게 단순하게 썩 닦아 버릴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 아무리 생각하다 하더라도 결국 나에게는 풀지 못할 수수께기에 지나지 못하였습니다.

그날 저녁 결국 나는 또 한번 거기를 가보기로 작정하였습니다. 물론 김서방은 뺑소니를 치고 하 혼자입니다. 어떻든 장차 다가올 모험에 가슴을 벌떡이면서 발에다 용기를 주었습니다. 전날 밤에 나타났던 정전 옆 바로 그 자리에 헙수룩하게 산발한 두 개의 그림자가 이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벌써 어리석은 전날 밤의 나는 아니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과연 전날 밤에 본 것이 도깨비였을지 너무 궁급합니다. 과연 그들이 본 것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지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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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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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4년 02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12
참여일 : 2020년 9월 17일 세번째참여


3)도서 감상

73페이지~101페이지

전투의 반동 육체의 혹사와 마인드의 급격한 소비에 머리와 몸이 따라가지 못해 완전히 뻗어버렸던 것이다. 마치 죽은 사람처럼 그야말로 푹 곯아떨어졌다고 한다. 반쯤 정신이 나갔던 시야 속에 비친 주신님과 릴리의 안도한 표정은 지금도 선명히 기억한다. 

말로는 잘 표현하지 못하겠지만 확실한 것은 내게 미노타우로스는 존재가 그만큼 컸다는 사실이다. 랭크업을 했다는 사실보다도 미노타우로스를 쓰러뜨렸다는 의미가 더 무겁다는 생각이 들 만큼.

개개인의 능력문제가 아니라 솔로는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중층이란 그런 곳입니다. 류씨는 나와 릴리만 가지고는 앞으로 던전 공략이 어려워지리라 판단했을 것이다. 나도 모르게 감탄했다 과거에 모험자였던 그녀의 말은 현재의 우리에게 큰 설득력과 수긍을 가져다 주었다.

새삼스레 풍요의 여주인 점원들은 강인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기분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밤늦게까지 맛있는 요리와 술을 즐겼다.


4)하고 싶은 말

그동안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만나는 시간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전의 부분을 건너뛰어서 그런지 몰랐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새삼 더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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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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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9월 16일 세번째참여 


3)도서감상

14페이지~19페이지

밤이 이슥하였는데 집으로 돌아가기도 무엇하니 나머지 밤을 동대문께 가서 새우자고 김 서방이 제언했습니다. 비는 여전히 뿌리고 있었습니다. 뒤에서 무어가 쫓아오는 듯하여 연해연방 뒤를 돌아보면서 큰 행길에 나섰을 때에는 파출소 붉은 전등만 보아도 산 듯싶었습니다. 허둥허둥 동대문 담 옆까지 갔었습니다. 고요한 담 밑에슨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모든 것을 집어삼킨 캄캄한 어둔밖에는 물론 파란 도깨비불도 없었습니다. 애초에 이리로 왔더라면 아무일도 없었을 걸 후회 비슷하게 탄식하고 어디가 어디인지 분간할 수 없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한없이 어리석고 못생긴 우리의 꼴들이 비웃고도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그 자리에서 또 발을 돌려 그 정체를 탐지하러 갈 용기가 있었느냐 하면 그렇지도 못하였습니다.


4)하고 싶은 말

나가 겪은 유령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자신의 어리석음과 정체를 밝히지 못하는 용기에 후회를 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과연 그들이 본 것은 무엇이었을지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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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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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4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4년 02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12
참여일 : 2020년 9월 16일 두번째참여


3)도서 감상

39페이지~72페이지

신회란 거슬러 올라가면 일부의 신들이 지루함을 잊기 위해 기획한 일종의 집회였다. 어느 정도 파밀리아의 전력과 지반을 구축한 신은 현재를 살아간다는 고생을 잊고 타락기에 돌입하는 경향이 있다. 시간이 남아돌게 된 그들은 여흥으로 동향 친구들끼리 모이는 방법을 익혀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때우곤 했던 것이다.

지금 직원들의 흥미와 관심이 쏠링 곳은 다름 아닌 모험자의 칭호였다. 신들이 내려두는 칭호는 하계 사람들이 감동에 떨며 경의를 품게 만드는 것들뿐이라 모두들 신회의 결과를 자기 일처럼 고대한다. 

모험자와 그들의 별명이 즐비하게 늘어선 몇 장의 양피지 위에서 순서대로 훑어 내려가 두 번째 장 세번째장으로 종이를 넘겨나간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했을 때 제일 밑에서 원하는 이름을 발견했다. 곁에서 어깨 너머로 들여다보는 미샤에게 에이나가 그 별명을 읽어주었다. 리틀 루키래.


4)하고 싶은 말

지금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 잘 구매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벨이 리틀 루키가 된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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